초2 여자아이구요
윤선생 2년차되어가고 방과후 수업도 6달 정도 들었습니다
올초에 펠트3급에 50문제에 3개 틀렸구요
에이프릴가서 sprout3 레벨 나오긴 했어요
매직트리 읽히다가 어려워해서 네이트 더 그레이트 재미있게 읽고 있구요
디비디 소리는 틈나는 대로 듣고 보는것은 주말에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영어유치원 나오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해서 기특한것 같은데
발음이 자기 맘대로 올렸다 내렸다 읽어서 엉망이긴 합니다
파닉스 강조해서인지 파닉스 규칙으로만 읽구요
저는 발음 잡아 줄 능력도 안되고 책만 골라서 찔러주고 있습니다
발음 잡고 싶은데 어릴때 하면 좋다고 하던데...
학원 알아보고 있구요
질문 1) 토스 다니면 발음이 좋아질까요 (토스 다니고 싶어합니다)
윤선생이 아이랑 잘 맞긴하는데 발음 억양 연음처리가 잡히질 않네요 그래서 윤선생님도 걱정하시구요
그리고 고학년는 다시 윤선생 하고는 싶은 생각도 있긴합니다.
질문2) 그렇다면 지금 윤선생 1-2년 더 하다가 학원가서 발음 잡는 것이 나을까요?
자기 영어 못한다고 열심히는 하구요 목소리 크고 수다스런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 것은 부끄러워합니다 이런 질문3) 아이에서 영어 잘하는 거라고 칭찬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열심히 하면 좋아질꺼라 해야하는지.... 발음이 좋지 않으니 테이프에서 원어민이 나오는 발음 대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그쳐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딸보다 엄마가 조급해서 탈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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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좋지 않아 자신감 없고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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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을 다잡고자 글을 쓴것 같습니다
책 보지 않고 소리로만 진행하는 방법은 노치고 있었네요
발음보다 듣기는 잘 되어가니 잘하고 있는것 맞는 것 같아 기특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해 지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