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님이 쓰신 글의 본질에 대해서는 백퍼센트 동감입니다.
영어의 홍수속에 살아오면서 어이없었던 부분을
잘 지적하셨다고 봅니다.
제발 우리 다음세대 아이들은 영어 좀 제대로(x100) 배워서
제때 잘 써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우리나라 영어교육 환경은 점점 좋아지리라 낙관합니다.
여기 쑥쑥엄마들만 봐도 불과 10여년 전의 엄마들 모습과는
아주 딴판이지요...
갑자기 좋아지기야 하겠습니까마는
점점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님의 글을 우리나라 교육부에서 귀기울여준다면....
하지만 다음번에 여기에 글 올리실땐 목소리를 조금만 낮춰주시길^^
앞으로도 로리님의 글 기대하겠습니다.
로리님의 글입니다.
> 제글을 읽고 제글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셨던분들 계시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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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지식과 짧은미국생활과 단편적이고 극히 주관적 관점에서 쓴글이라 거부감을 느끼셧던분들이 게셧으리라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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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들에게 저의 단견을 이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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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글의 요점은 '살아있는 영어교육' 을 위한 교사들의 지위향상과 질적 수준 강화를위한 정책적배려. 그리고 입시위주의 영어교육의 페헤를 지적하려 한 글인데
> 일부 표현미숙으로 마음상하셧던분들 게셧군요.
>
> 다시한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 이런열정적인 분들이 게심으로해서 한국학생들의 밝은미래가 담보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