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8살인데 미세스키에 다녀요. 교제에는 만족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척 열성적이셔서 1년동안 시켰어요. 그런데 인원수가 많아지다보니 약간 소홀해지시더라고요. 그러더니 파닉스까지 따로 수업료를 받고 시키고 스토리텔링까지 한다고 하시네요. 참고로 둘째아이는 6살인데 튼튼영어를 시키고 있거든요.
엄마욕심에는 둘을 같이 묶어서 튼튼영어를 시키고 싶은데 큰아이가 미세스키를 그만두려하지 않네요.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한테 문방구에서 사용할수 있는 상품권을 주시더라고요. 그것때문에 계속 다니겠다고하니 걱정이에요. 튼튼영어도 내년부터는 금액이 오른다고하니 가격에 비해서는 아니다 싶고요.
둘다 효율적으로 저렴하게 공부시키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엄마인 저는 영어교육에는 관심은 많지만 영어실력은 잼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