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맘님...
그래서 포기하고 교육비만 날렸나요.
전 너무 억굴한게 미세스키에서 저처럼 게속 다른 주부들을 현혹해서 그돈으로 회사를 유지한다는 거예요.
한명당 288,000원이니 한번에 한곳에서 70명 정도 3 - 4곳에서 한달 두번씩 교육하고 버는 돈이 엄청나지요.
한푼이라도 가계에 도움을 주려는 주부의 알량한돈을 발라먹는 아주 파렴치범이예요 . 소비자 고발한다고 하니 해봤자 소용없대요.
법적으로 전혀 이상이 없답니다. 비웃더군요.
그러게 잘알아보고 하지 이제와서 왜그러냐고하더군요.
저 처럼 기운빼다 포기하는 주부들이니 그들이 큰소리치지요.
마음대로 해봤자 소용없으니 교재를 반납하든 안하든 상관 없대요.
돈은 절대 안된답니다. 환불한 경우 없으니 알아서하라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소리 안하는데 왜 안된다는것을 알면서 그러냐고 더큰소리 칩니다. 억굴하면 공부방하래요.
누가 못하게 하냐면서........
그 비웃음을 기억하면... 제가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다 알고 있으니 마음대로 하랍니다. 자기네도 알아서 조치하고 있으니 괜잖다고요.
어리석은건 저겠지요.
회사 홍보교육 받기위해 돈을 내고 쓸모도 없는 교재를 받아들고.....
288,000원은 정확히 등록비랍니다. 교재비도 교육비도 아닌 .
미세스키를 알려준 등록비라니........
나약한 제 자신이 원망스러울뿐입니다.
혹시 저처럼 미세스키에 속으신분 한번 모여서 한번 의논해봐요.
이런 억굴한 마음이 상처가 되네요.
예맘님의 글입니다.
> 그거 사기맞아요
> 김영삼이란 미세스키 회장이란 사람도 와가지고 협박비슷하게 하지요
> 회원빼내가면 무덤까지 따라간다나어쩐다나
> 웃기지요
> 억지로 오픈하라고 하면서 회원모집도 안도와주더니
> 난 애도 아프고 해서 한달하다 그만뒀는데
> 가만 생각하니 님의 말처럼 교육비를 왜 받는지 몰라요
> 그래도 집안 살림이나 하던 순진한 아줌마들 달달이
> 가득하답니다.
> 현명해지고 주위에 알려야돼요.
> 경험이라 생각하세요
> 그래서 사업하는 넘들 사기꾼 기질이 있잖아요.
> 하이디님의 글입니다.
> > 쑥쑥에 미세스키 하셨던분 꼭좀 연락주세요.
> > 회사에 연락했더니 절대 환불이 안된답니다.
> > 되려 큰소리 치네요.
> > 교육 받았다고.
> > 회사 홍보 교육도 돈 내고 받은게 억굴한데.....
> > 회사에서 교육해준게 영업하는것만 하고 ......
> > 미세스키 사기꾼입니다.
> > 혹시라도 여기계신분들중 하시려는분이 계시다면 절대 하지 마세요.
> > 저 역시 감언이설에 속아 교육 받았다가 돈만 날리게 되었습니다.
> > 사사는 교육비 받은것만으로도 운영될겁니다.
> >
> > 너무 억굴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납니다.
> > 다른분과 함께 의논을 했어야하는데 .......
> > 아마 회사에서도 저처럼 가정주부들이 어리숙해서 그걸로 사기치는가 봅니다.
> > 가정주부 여러분 저처럼 미세스키에 속지 마세요.
> > 시간 빼앗기고 돈날리고 이런것을 어디서 하소연하나요.
> > 제발 저 같은 경험 가진분 연락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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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혹시라도 시작하시려는분 절대 속지 마세요.
> > 미세스키는 교묘하게 주부들에 파고드는 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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