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개월쯤에 아이를 의자에 한번 고정시켜보고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비디오라던 모모작품을
어떻게 보여볼까 하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쓴 웃음만 나오지요.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어쨌든 요즘은 일찍 보여주겠다는 분 말리고 다닌답니다.
무안하실 필요는 없구요. 저도 어떻게 내 시간 좀 가져볼까
하던 그 시절이 있었습니다....
날이 추우니 집안에서 아이와 무얼할까 답답하기도 하시겠지만
다른 방향으로 우리 고민해보자구요.^^
하윤맘님의 글입니다.
> 혹독한 쑥쑥맘님들의 글 잘 읽고 또 깨달았습니다.
> ㅋㅋㅋㅋ
> 무셔우셔라...
> 하지만 감사드립니다.
> 전 하윤이가 가끔씩 티비를 보면서 웃길래.... ㅋㅋ
> 챙피하기도 하고... 무안하기도 하고...
> 제가 넘 무지했나봅니다.
> 비디오를 좀 보면 제가 좀 편해질까 하는 안일함때문에 ㅋㅋㅋ
> 다신 이런 글 안올릴께요...
> 그럼 추운데 감기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