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북어드벤처 한번 올리고 수시로 여기 저기서 울궈 먹을라니 낯이 뜨거워 하나 더 올립니다..^^;;
여기도 아마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최근에 영화쪽 정보 검색하다가 알게 된 사이트예요..
trivia라는건 그다지 중요하진 않지만 잡학적으로 많이 모아놓은 것을 뜻한다니 그야말로 이것 저것 모아놓은 사이트인데 주로 퀴즈와 게임 쪽에 치중해 있는 곳입니다.
게임은 관심밖이라 주로 퀴즈쪽만 살펴봤는데 약 9만개 정도 리스트가 달려 있다니 실로 엄청난 곳이고 특이한 점은 user가 직접 관심 분야의 퀴즈를 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접속 화면입니다.

상단의 퀴즈쪽을 클릭하면 카테고리가 약 20개 정도 뜹니다..
전 우선 Literature,For children,Movies 가 눈에 들어오네요..

Literature를 클릭하면 뜨는 화면으로 알파벳 순서에 따른 작가군과 따로 유명 작가를 뽑아놓은 카테고리도 보입니다..전 아직 책은 구경 못했지만 우선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J. R. R. Tolkien 을 선택해 봅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도 보이고 호빗도 보이네요..
반지의 제왕 - 두개의 탑을 선택합니다..

퀴즈가 다른 사이트처럼 하나만 뜨는게 아니라 엄청 많이 뜹니다.. ^^;;
가장 오른쪽에 보면 출제자 아이디가 보이고 중간엔 난이도도 보이네요.

그 중 아무거나 골라봅니다..
퀴즈가 HTML 형식으로 한장으로도 나올 수 있고 flash화면으로 한 문제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HTML식의 문제 유형입니다.
상단에 간단한 책에 대한 요약이 나오고 문제가 시작됩니다.
문제가 엄청 길군요..ㅠ.ㅠ

같은 내용의 Flash 형식의 퀴즈입니다..

검색창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 - The giving tree를 검색해 봅니다..

Flash형 퀴즈입니다..

Quiz search 에서 헤리포터를 검색해 봅니다..
다른 사이트는 전반적인 책 전체에 대한 퀴즈가 나오는 데 반해 이 곳에선 해리포터 전체 시리즈의 마법만 모아서,등장 인물만 모아서,등장 동물만 모아서 등으로 집중 공략형 퀴즈들이 등장합니다.. 물론 일반user가 퀴즈를 낼 수 있는 사이트이기에 그 열정으로 가능한 일 같습니다.. ^^
나중에 딸아이의 내공이 쌓이면 어떤 책이건 자신만의 문제를 내어 이 곳에 시도해봤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


마법에 대한 퀴즈를 선택한 화면입니다..

퀴즈에서 Literature 카테고리에서 fantasy를 선택하면 셉티무스 시리즈의 Sage, Angie를 비롯 톨킨,Lewis, C.S.같은 무수한 유명 작가들이 뜹니다..

요즘 아이가 찾아 읽고 있는 작가 코넬리아 푼케를 선택하자 아래와 같은 리스트가 뜨네요..
잉크하트 세권 시리즈와 드래곤 라이더,도둑의 왕 등 34개의 퀴즈가 뜹니다... 같은 책에서 여러 개의 퀴즈가 나올 수 있는건 기본이구요... ^^

방금 전 까지 그 사이트가 서버 점검이라 추가 사진을 못올렸다가 지금 몇장 더 올립니다.
매직트리를 올리고 싶었는데 결과가 영 별로라 큐어리어스 조지와 주니비를 검색해 보았어요..

병원에 간 조지의 문제인데 1번 답이 뭘까~~~~~~요???? ^^ ㅋㅋㅋ

답> 4번!!! 딩동댕동~~~~ ㅎㅎㅎ
주니비 결과입니다.

이번에 퀴즈 중 영화 쪽에 관련된 카테고리입니다..
영화 제목별로 리스트 되어 살펴보거나 직접 검색도 가능합니다..

Movies Q-T 를 선택한 결과입니다..
울 아들이 환장하는 트랜스포머가 보이네요..
(실은 울 신랑이 더 가관이라 요즘 밤마다 이번에 개봉할 예고편을 백번은 돌려보고 있다는.. ㅠ.ㅠ)
퀴즈를 선택하면 문제 형식은 책과 같습니다..

매직트리나 주니비 같은 챕터북 종류도 찾아 보았는데 분명 있긴 하지만 위의 책들처럼 많이 뜨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user가 직접 문제를 내는 경우가 많아서 시도가 적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같은 경우 이런 식의 퀴즈를 접할 곳이 없었기 때문에 참으로 반가운건 물론이구요.. ^^
그리고 사이트가 많이 복잡해서 아이 혼자 퀴즈를 찾아내기가 좀 버거울 수도 있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참고로 전에 소개해 드렸던 독서 퀴즈 사이트를 다시 소개드리자면..
북어드벤처가 아무래도 만만하긴 하죠? ^^;;
내조의 여왕도 끝났고 뭔 낙으로 살까.. 고민하다가..
일전에 극장서 스타트랙을 보고 거기서 나온 부함장에게 삘이 꽃혀서 그가 연쇄 살인범으로 나왔던 미드 Heros 시리즈를 다시 찾아볼까 합니다... 징하게 무서운디 어찌 볼런지........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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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worksheets
<사이트>독서,영화 퀴즈 이 정도는 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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