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장우야.영아가쉽니?~책 테잎살수있는곳..

글쓴이 지훈마미

등록일 2006-01-09 10:58

조회수 1,439

댓글 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4108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장우야,영어가쉽니.우리말이쉽니? 이 책 아시죠?
나온지 오래된책인데..울아이가 테잎을 늘려놔서 다시 사고싶은데..
대형서점.영어서점..다 뒤져보고 인터넷뒤져봐도 안나오네요..
혹시 파는곳 아시는분..좀 갈켜주세요..
제가 왕초보라서 헬로우~는 문장이 좀 긴듯하고 첨에 외우기에는 이책이 좀 쉽더라구요..
전 장우책 마스터들어갈려구요..길게 두달잡고 외우기 들어갑니다..ㅎㅎ
두달후에 책걸이할수있도록 테잎파는곳좀 알려주세요..
집에있는데 사용안하시는분은 저한테 파세요..멜주세요..
저 진짜 왕왕초보인데..잘할수있겠죠? 저에게 힘을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주번 2006-01-10 10:44 
Hello 베이비 Hi 맘은 왕초보 영어맘 당시 저에겐 너무나 도움이 된 책이구 그래서 주위분들에게 선물로 사주곤 했는데 사람마다 다르니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골라서 하면 좋지요. 말씀하신 장우야....는 그 소문 뒤로 저두 어디서 파는지 잘 안보이더라구요.어쨌든 왕초보영어맘님 화이팅팅입니다
JIny 2006-01-09 23:22 
구 한마당게시판 어디엔가 있는 지난 얘기예요. 저희 친정엄마도 믿었던 분께 큰 돈 사기를 당한 적이 있으셨는데, 그런 규모와는 비교가 안되구요, 사건 수년 전 부터 업계에선 짐작된 시나리오라고나 할까요? 제가 나갔던 문화센터 매니저님도 강사초청 했다가, 어머님께 욕 무진 들었다시구,,저희 작은 아이 태중 당시도 쑥쑥에서 소란스러우셨었고, 강의 때문에 들른 어학원 원장샌님 방에서 학원계 동향 브로셔에서도 '아닌데!' 싶었던 사업을 무리하게 펼치시더니, 그 것이 완벽한 사기극이었다는 건데, 당한 분들은 정말 너무 괴로워하는 것 같드군요. 왜곡된 자식사랑이,(다른 자식 위에 항시 자기 자식을 두었고,,비교조차 꺼렸다죠. 심한 허세로 자금을 끌어들였으며,, ) 엄마의 허영으로 피지도 못하고 아깝게 시든,,,에휴~ 더 심한 얘기뿐이었는데, 그런 들춰내고 싶지 않습니다. 함께 묻죠! 다만, 그런 사실들을 상기하면서 가끔씩 고개 내미는 흑심과, 진심을 잘 가늠하는 현명한 엄마이기 원합니다.
시온의딸 2006-01-09 23:17 
저도 정말 오래전에 샀는데 헬로우~사고 나서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어머, 정말 궁금해요. 무슨 잘못을 한건지...세상일에 어두워서리.
지훈마미 2006-01-09 21:32 
장우엄마가 무슨잘못을 하셨길래 해외로.. 궁금하네요..내용좀 이야기해주세요..
Jiny 2006-01-09 19:55 
우리가 황우석박사의 얘기를 언급하길 꺼려하는 이유와 유사한 이유로, 도피하신 까닭에 모든 매장에서 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황박사에대한 신뢰를 품고 계신분들께는 죄송한 얘기일테지만,,, 대거 쏟아져 나 온 관련 책자들이 매장에서 신속하게 자취를 감추잖아요. 국민들의 심기가 불편한 만큼,, 오래 전 장우어머니의 소란스런 등장 때부터 귀를 세우진 않았고 그 때문에 아무런 개인적 피해를 겪은 것은 없지만, 엄연한 죄를 지셨네요! 엄청난 사기행각을 벌이신 댓가로,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본 받을 만한 점이 많이 모자라지 않나 싶습니다. 괜한 확대해석, 죄송합니다만, 지훈마미님께서 연유를 궁금해 하시는 것 같이 여겨져서, 한 마디 거들었을 뿐입니다. '장우는 잘 성장하고 있는지,,'느을 안타까운 심정은 많은 엄마들과 같답니다.ㅠㅠ
재연맘 2006-01-09 19:08 
장우어머님이 어쨌든...저도 그책 굉장히 좋아했지요. 테잎은 아직 있지만 책과 같이 준 미니북을 O마트에서 잃어버려 다시 사려고 많은 곳을 알아봤지만 출판사 자체에서 제작을 않한다고 합니다. 많이 안타까웠어요.
Jiny 2006-01-09 19:04 
장우 어머님께서 주변에 못 할일을 많이 하시고는 한국을 뜨셨다는 이 후로,, ㅠ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특별히, 심지어 도를 닦는 심정으로,, 조심하고, 배려하고, 모름지기 자신을 낮춰야 서로 배우면서 즐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왕초보시라면 더욱, "Hello, ~" 권해드리고 싶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22988

 ekbook에서 고고의 영어모험 사신분?

[6]
현조맘 2006/01/09 1,562 0
22987

 한글 떼기전 유아영어교육

[1]  답글 3개 ▼
아빠 2006/01/09 1,689 0
22986

 Here are My Hands - Making Foil Man ^^;;

[6]
Jiny 2006/01/09 1,415 0
22985

 노부영 말고 그냥 스토리읽어주는 테잎있는 동화책은 어떤..

[2]  답글 1개 ▼
승현마미.. 2006/01/09 1,856 0
22984

 한솔영어 모두 마치면 어디로...

[3]
갈등맘 2006/01/09 1,484 0
22983

 ★고고의 영어모험, 비디오6개가 끝인가요?

[4]
날개 2006/01/09 1,653 0
22982

 많은 단어에 노출을 시키기 위해

 답글 1개 ▼
시온의딸.. 2006/01/09 1,268 0
22980

 ORT, OLW, 런투리드

[1]
성민맘 2006/01/09 2,227 0
22979

 해석좀 부탁드려요.

[2]
캔디맘 2006/01/09 1,219 0
22978

 영어나라 매직하시는분 .. 어떻게 해줘야할지..

[1]
아들맘 2006/01/09 1,319 0
22977

 스토리 붐붐 후회 없을지요...?

[4]
재현맘 2006/01/09 1,519 0
22976

 고고의 영어모험

[2]
똘똘엄마.. 2006/01/09 1,529 0
22975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가은아빠..님..)

 답글 1개 ▼
세하맘 2006/01/09 1,098 0
22974

 가은아빠님, 16개월 아이 책과 비디오 문의요...

 답글 1개 ▼
성현맘 2006/01/09 1,135 0
22973

 영어왕초보 엄마 어떻하면 좋을까요

[1]
유림엄마.. 2006/01/09 1,292 0
22972

 엄마 영어로 말하지마...는 무슨 뜻일까요?

[6]
민재맘 2006/01/09 1,362 0
22971

 장우야.영아가쉽니?~책 테잎살수있는곳..

[7]
지훈마미.. 2006/01/09 1,439 0
22970

 [쑥쑥초대]가족마당극 콩쥐야 팥쥐야 10쌍 초대

[136]  답글 1개 ▼
운영자 2006/01/09 3,197 0
22969

 런엣홈 영어교재 같이 공부하실 분...

발등에 .. 2006/01/09 1,050 0
22968

 새로나온 wee sing best 는 어떤가요

[2]
connie m.. 2006/01/09 1,2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