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에 영어나라 스타트 시작해서 매직, 이지넷, 와이드넷까지 왔고
이제 와이드넷 1개월정도 남았습니다.
어린관계로 중간에 ort 2단계 6개월하고 둘째 낳는라고 쉬것 빼고
전과정을 단축수업을 했습니다.
현재 새해들어 7세입니다만 10월생이라 62개월밖에 안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영어실력이 없는게 아주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많이 해서 한솔영어 꾸준히 시켰고
영어책도 많이? 사서 보여줬고 테잎 시디 비디오 열심히 보여줬고
파닉스도 제가 죽어라 공부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 노력에 보답을 하는지 제 나이또래에 비해 빠른것 같아요.
영어책 줄줄 읽고 비디오 보면서 어설픈 번역 해주고
파닉스 배웠다고 모르는 단어 나오면 손가락으로 가리면서 하나하나 읽는 시늉합니다.
문제는 다음 영어를 뭘로 시켜야 할지 죽을 지경입니다.
영어유치원은 제가 싫고, 나이가 어려서 학원도 무리일것 같고...
천상 홈스쿨인데 적당한게 없습니다.
책을 읽으니 튼튼영어도 아닌것 같습니다.
윤선생은 어떤가요?
책 비디오 파닉스를 많이 보여줘서 멀 시작을 해도 계속 겹치네요.
시간만 아깝고 그렇다고 그 사람들은 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하고...
어리니 독해니 문법이니를 제대로 가르치키도 어렵고...
학원은 최소 3학년쯤을 생각하고 있는데 원어민방문은 어떤가요?
값이 비쌀것 같아 그것도 걱정이고...그래도 윤선생이 나을까요?
윤선생 시킬경우 어떤 단계부터 시켜야 좋을까요?
그 외에 다른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분 꼭 좋은 조언을 부탁드려요.
여기엔 영어잘하시는 맘들도 많고 또 영어잘하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은데
꼭 부탁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