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을 운영하는분에게 피해를 주기위해 쓴글이 아닙니다.
운영하는분 개인에 대한 감정이 아닙니다.
미세스키에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더니 어디에 올려도 모두 정보가 들어오니
혼자 아무리 그래도 소용 없다며 마음대로 하라네요.
공부방 운영하는 선생님들에게서 모든 정보는 들어 오고 있다고....
전 개인이고 미세스키는 회사이고 또 님처럼 공부방 하시는분도 있으니
당연히 개인의 소리가 우습겠지요.
지금 이시간에도 불나방 처럼 미세스키 광고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있을것이고 혹시라도 이글을 본다면 다른 사람들은 속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었을뿐입니다.
미세스키 광고에 절대로 속지 마십시요.
amymom님의 글입니다.
> 궁금합니다. 얼마나 노력을 하시고선 이런 말씀을 하신것인지...
> 저는 공부방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제가 너무나 자랑스럽게 하는 일을
> 너무나 우습게 취급하시는 것 같아,
> 그리고 어쩌면 저희 학부형님이 이 글을 보시면 어쩔까싶어 먼저 이글을 올립니다.
> 정말 화가 나서 -솔직히 저,화 잘 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셨는지 묻고 싶네요.
> 우리 아이들의 영어 실력향상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셨는지 묻고 싶네요.
> 본전-죄송합니다- 생각하시기 이전에
> 우리 회원아이들을 정녕 내 아이만큼
> 그렇게 실력을 높여놓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
> 저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업은 아니었습니다.
> 솔직히 처음 동기는, 집에서 살림살면서, 내 아이 케어 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해서 시작했었어요.
> 하지만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아~ 교육이구나. 아이들의 실력을 높여주어야 하는 교육이구나, 단순한 영어 뿐 아니라 식민의식없는 수준 높은 영어교육이구나 그런 생각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 스스로가 노력해야하는구나,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없는 시간 쪼개어 공부도 계속 하구 있구요...
>
> 누구를 탓하기 이전에, 선생님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어떤 액션을 취하셨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 솔직히 선생님 목에 칼 들이대고 강요한 사람 있나요?
> 선생님의 결정이시지 않나요?
> 최선을 다한 사람이 어떤 말을 할 땐 아~ 하고 들어주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글쎄요...
>
> 전국에 만여개의 공부방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잘 되건, 되지 않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교육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 바닥에 드러누워 사과 떨어지길 기다린 사람의 변병처럼 들리는군요.
>
> 저한테 화내고 싶으세요?
> 최소한 저는 3년동안 1년이상 밤잠 자지 않고 노력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큰 소리 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