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유아]1-3세 유아들이 좋아 할 만한 영어그림책

글쓴이 예남매맘

등록일 2009-09-11 14:14

조회수 12,518

댓글 21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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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예인이에요..

요즘 애들이 좀 컸다고..  둘이서 뭔가를 자꾸

관심을 끌려는건지...  웃기려고 해요.ㅎㅎ

 

어디서 찾았는지, 수경을 꺼내와서는..

" 엄마, 이거봐봐.. 예뻐??  " 하면서.. 써보이는 예인이..ㅎㅎ

 

예준이는 식탁에서 저녁드시는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이거봐라.. 하면서..  할아버지 등뒤 셔츠안으로 머리를 막 집어넣어서는.. 

재밌다~~ 이러고..

재밌게 막 늘려가면서.. 송아지를 부르고..

" 쇵아지~ 쇵아지~~ " 이렇게.ㅎㅎ

 

암튼, 애들이 갈수록 넋살이 좋아지고..  

어린이집에서도, 새침하기만 하던 예인이도, 체육시간에 나가서,

공도차고 하면서...  부쩍 큰 느낌이에요..

 

어제는 애들이 잠들고..

곧 금요일이라는 사실에 설레어서는..ㅎㅎ

책정리하다가..

아.. 정말 책소개해드릴만한것이 없어요.

맨날, 재밌는 책소개를 보기만 해서.. --;

죄송한 마음에..^^

 

우리애들이 좋아했던 책을 찍어보았어요. 흐흐..

 

저도 아무것도 모를때, 왕초보 미션하면서,

유나맘님이 미션 내주시는 책들을 다 사고..

그 작가의 책도 샀었어요. 

 

 

 

 

동물들의 일부를 보여주고..

어떤 동물일까? 퀴즈 내어 아이들이랑, 놀수있는 책이에요..

 

 

 

 

 

메이지책은 집에 몇개씩은 가지고 계실꺼에요.

메이지 책은 처음 시작할때부터 사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던 책이에요..

다 어디에 숨었는지..

주말에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메이지 플랩북, 보드북, 페이퍼북..  등..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메이지 책이랑 스팟책이랑, 같이 샀었어요.

스팟 플랩북은, 책넘기면서 좋아했고,

우리말 번역본도 있어서 같이 보여주니 좋아했어요.

몇번 보니, 제가 딱 넘기려고 하면..

안에 어떤 말이 있는지.. 예인이가 미리 말하면서 좋아하는..ㅎㅎ

그런식으로 많이 놀았어요.

액티가 없는 맘에게는..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위안하면서.. --

미안타~~ ㅎㅎ

 

 

 

 

비디오로 먼저 보았었던

Good night Gorilla ...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비디오를 먼저 봐서 그런지.. 몰라도..

보는 내내, 둘이서   쉿~~ 하면서..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꼭 봤던 기억이..ㅎㅎ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붙여서 보여준 몇안되는 책 이었는데..ㅎㅎ

무지 지저분해보이네요.ㅎㅎ

 

외우지 못하니, 저런 방법이라도.. --;

근데, 확실히 스크립트라도 보면서 하니,

자신감도 붙고.. 아이들이랑 많은 얘기를 나눌수가 있더라구요..

 

 

 

돌즈음에 산 DK 사전 두개가 있었는데..

이건..  물려받은 책이었어요.

보드북이라 사이즈가 작아서,

아줌마네 맡길때, 예준이가 자주 가져가던 책이었어요.

 

 

 

 

 

Ten, nine, eight.. 

유나맘님이 왕초보 미션으로 내주셨던.. ^^

책이라, 액티까지 했었어요.

마트에서 조개를 사다가 나무젓가락에 묶고..ㅎㅎ

인형들, 애들 신발을 모아서 짝을 만들고..그러면서..

열심히 미션을 수행했던 기억이..

우리애들 13-14개월 즈음 이었던것같은데..

노래를 부르려고 하면 둘이서,

나란히 앉아 발가락부터 잡고.. 대기하고 했었어요.ㅎㅎ

 

 

 

 

 

It's mine..

이것도 왕초보 미션 할때 샀던 책..

요즘에 와서 조금씩 보기 시작했어요...

다음 페이지에 나올 동물들이 힌트로, 보여지지요..

재밌어요.

 

 

 

 

 

 

 

Barnyard banter

이것도 유나맘님 미션할때, 샀던책..

동물이라면 눈이 번쩍 뜨이는 예준이는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펴놓고 동물울음소리 흉내내면서,

놀기 좋아했어요.

동물들 울음소리를 들을수있고, 리듬이 아주 경쾌한 노래라서,

재밌습니다.

 

 

 

 

 

 

저희는 좀 늦게 들였는데, 돌정도 아가들도,

쉽게 볼수있는 I SPY LITTLE BOOK

보드북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으니, 아가들이 봐도 좋지요.

 

 

 

Elmer's colors, Elmer's frinends..

엘모 코끼리를 색종이로 크게 만들어서 채우는,

액티를 인터넷에서 보고는.

아 저걸 해봐야겠다 하고는.. 코끼리만 크게 그려놓고..

아직까지도 못해본..  --;

그림들이 선명해서.. 좋아요..

 

 

 

 

 

 

Eric Carle 책은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k, what do you hear?

From head to toe  를 가장 많이 본것같아요.

 

이책은, 액티가 필요없이 몸으로 보여주면서,

노래부르기 좋아서,  어린아가들도 좋아할수있는 책이였어요..

 

쑥쑥에서 보았었는데, 어떤 분은.. 그 액티해야하는 부분을,

플랩북으로 만들어서.. 책을 플랩북으로 직접 만드신걸 보았었어요. 흐미..^^

 

 

 

 

 

 

에릭칼,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이 책은 비디오로도 보았었는데,

 

 

 

 

 

메이지 색깔인지책,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양손의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치고, 그다음 오른쪽 엄지, 왼쪽 엄지를 차례로 하면서..

부르면 더 재밌게 볼수있는 책..

게임으로도 많이 하지요..

 

 

 

 

 

 

DK에서 나온 책인데, 뚫려있어서.. 아이들이, 얼굴을 들이 밀고..

잘 놀았어요.ㅎㅎ

 

 

 

 

 

 

 

 

잠자리 동화책으로 추천받아서 산책인데..

저희는 애들이 자기전까지 땀까지 흘려가며 흥분하며 노는 스타일이라 --;

자기전에 차분히~ 이런게 잘 안되어서..

그냥 동물 보라고 하면서 많이 본책이에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예준이가 좋아했어요.

잠자리 동화로 좋은것같아요.

 

 

 

 

 

큰 보드북

Baby's busy world...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 많구요..

더욱이..

노래가 무척 신납니다.

one little mouth ~~하면서 경쾌한 노래..

이것도 노래가 너무 좋아요. ^^

지가요..ㅎㅎ

 

 

 

 

Rosie's walk

처음 샀을때, 글씨가 너무 없어서 당황했는데..ㅎㅎ

애들은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 흐름을 아는것같아요.

이제는 엄마, 여우 뭐해? 하면서. 물어보기도 하면서.. 봅니다.

액티도 간단해서, 키즈클럽에서, 그림들 인쇄해서 코팅해서는.

그 경로로 닭이랑 여우랑 놀면 되는데..

아직도 못해봤어요. 흑..

 

 

 

 

 

Trucks

Byron Barton 의 책은.. 저렇게 선이 굵고, 그림들이 단순(?)해보여서,

아이들 눈에 더 들어오나봐요..

이것말고, Train 도 있는데..  그림이 좋아요.

 

 

 

 

 

 

My frinds

소녀가 동물들한테 여러가지를 배워나갑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경쾌한 노래라서..

노래를 너무 좋아해요..

 

TARO GOMI 는 그외에도, 여러가지 작품이 있고..

번역번도 거의 나와있더라구요..

 

 

 

 

My Dad

Anthony Browne

아빠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볼수있는 재밌는 책이에요..

전에 준서맘님이 앤서니브라운 좋아하신다고 한참 많이

소개해주셨었는데, 그때 좋아보여서 샀었어요.

아이들의 반응은 그냥 그랬지만,^^ 그림은 재밌습니다.

 

 

 

 

우드부부의 The big hungry bear

예준이한테 이 책 읽어주면서 곰이 어디있냐고 하면..

문밖을 가리키며, 저 기~~ 하면서 곰이 거기 있다고 했었어요.ㅎㅎ

 

 

 

 

 

 

Go away, big green monster..

ed Emberley...

 

거의 액티를 못해주는데, 이건 주말에 일일이 만들어서..

액티를 해주었던 기쁜 기억이 있어요.ㅎㅎ

 

 

 

 

유아들의 생활을 노래로 표현한.. 책이에요.

Diaper song은 기저귀 갈아주면서 많이 불러주었던 노래였어요.

요즘엔 예준이가 동물나오는 페이지를 펴놓고 한참을 들여다보고 그러네요.

무슨 생각을 하는진 모르겠지만..ㅎㅎ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에릭칼..

제목부터 노래가 시작되는 책..

노래도 아름답지만, 저렇게 동물모형을 가지고 동물을 바꿔가면서 불러볼수도 있어요.

공룡을 사줬더니만, 노래부를 때

공룡을 하나씩 던져주면서, 불러보라고 하는데..

공룡을 모르는저는 다, dinosaur 이죠..ㅎㅎ

이제 다른 엄마들처럼.. 동물이름을 줄줄 꽤는 그런 날이 올까요?ㅋㅋ

 

 

 

노래가 너무 신나는 I am the music man

노래가 너무 신나서.. 많이 들어보셨을꺼에요.

어제는 11시 넘어서 자라고 하니까,

갑자기, 섹서폰이라고.. 노래를 불러대서--; 

잡히는 악기마다 모두 이 노래로 부릅니다.ㅎㅎ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실로폰..ㅎㅎ

 

 

 

 

 

위씽 요술장난감을 보면, 이 노래가 재미나게 나옵니다.

그걸보고 샀는데, 예인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Hooray for fish..

메이지의 작가이기도 하지요..

그림을 보면 이젠 대충 어느 작가인지 감이 오는것같아요.(이제야 오다니..ㅎㅎ)

노래가 무척 신납니다.

 

 

 

 

예준이의 favorite book!!

동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이책을 한동안 끼고 살았어요.

한자리에서 30분도 넘게..

쉰목소리를 내면서도 불렀었어요.ㅎㅎ

 

 

 

 

Twinkle, twinlke little star..

알던 노래를 책으로 보면. 더 좋아할것같다는 생각에.. 샀었는데..

예인이가 좋아했어요.

사이즈가  큼직하고, 그림이 예뻐서인지..

 

 

 

 

 

The mulberry bush..

This is the way~~   부르는 노래 아시지요?

 

 

 

 

 

The wheels on the bus

 

뒤에 아가가 우는 장면에서..

예준이가 아가우는 흉내를 정말 기막히게 잘냈었어요.ㅎㅎ

지금은 좀 점잖을 빼지만, 정말 한창 할땐,

양손을 눈에 대고.. 정말 잘 표현했었는데..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아가때는 그렇게 이쁜지 많이 모르고, 지났는데,

지금 보니, 정말 예뻤었어요. 아가들..

 

 

 

Everyone poops

TARO GOMI 의 책인데...

코끼리 똥이 크다는걸 이젠 알아서..

첫장면 펴면.. 둘이 코를 막고는..

아이고 냄새야..하면서..아주 호들갑을 떤다는..ㅎㅎ

 

 

 

 

 

monster monster..

이 책도 다른 액티가 필요없이, 신나는 노래와 함께.. 부르면

좋아하던 책..

마지막에 괴물한테 서로 잡아먹히려는지,

머리를 맞대고.. 싸우고 울고 했었어요.ㅎㅎㅎ

 

 

 

이부분을 가장 좋아했어요.ㅎㅎ

 

 

 

 

Sylvia long's  마더구즈..

노래가 너무 아름다운 책..

책은 많이 보지 않았는데, 요즘 예준이가 꺼내봅니다.

자기마음대로 그림으로 대충 끼워맞춰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가보면 거의 틀려요.ㅎㅎ

암튼, 그림이 사랑스러워요..

노래도 좋구요..

 

 

 

 

 

Whose baby am I?

아가때는 많이 봤었는데.. 

노래가 무척 사랑스러워요.. ^^

 

 

 

 

 

What's the time, Mr. Wolf?

이책도, 유나맘님 미션때 샀던 책인데..

다른 액티없이 늑대에.. 손가락 끼고 읽어주면서,

아이들을 막 깨물려고 하면, 서로 소리지르면서

도망다니느라 바빴어요.ㅎㅎ

 

 

 

 

 

 

큭큭..

너무 허접한 책소개네요. ㅎㅎㅎ

 

 

가끔~~ 유아책을 소개해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유나맘님..미션하면서 거의 모든 책을 샀었어서.. ^^

 

한번 찍어봤습니다.

 

 

허접하지만.. 사진찍느라 고생했으니.ㅎㅎ

봐주세요.ㅎㅎㅎ

 

낼이면 주말이네요. ^^

 

주말잘보내세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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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2010-07-05 11:29 
잘 담아갑니다.
산,단이맘 2010-04-26 23:17 

이제 3세 (21개월), 0세 (3개월)  초보맘이 쑥쑥 소개받아 들어와봤습니다. 이런 정보 정말 유익하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정말..아무것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조금 어렵지만...

 

늦은 감도 없지 않나요?...

 

열심히 따라갈 볼랍니다. 정말 아직 육아로 힘들게 지치는게 많아 다른 맘들처럼은 못해주는게 가끔 속상할뿐입니다. ㅠ.ㅠ

미니주니 2009-09-15 17:11 

저희 아이도 반정도는 본것 같아요^^

맞아요.. 참 좋아라 하죠

신기하게 저 작은 dk 사전 정말 강추라는거요.. ㅎㅎ

♡찬사랑♡ 2009-09-14 18:15 

울 집에도 다 있는 책들이긴 한디..

 

같은 직딩맘이지만..우리 예남매맘님은 참 부지런도 하시다는 거~^^;;

 

지는 거의 한 번씩만 훑고 간 게 전분디..ㅡ,.ㅡ;;

 

ㅋㅋㅋ..우리 예인이 썬구리 낀 모습 짱겹네욤~^..^

 

그나저나..우리 예남매맘님 일일이 하나하나 사진 찍느라 느무 애쓰셨을 텐디..

 

정말..초보맘들께선 대환영..희색이 만면해질 필독서로만 쫘~~~~~악~ 잘 정리해주셨네욤..^^

 

이래서 추천을 아니할 수가 없는겨..^^;; 찬사랑..줄 건 없궁..ㅡ..ㅡ;;

 

손꾸락 선물..살포시~ 문 앞에 두구 가욤..ㅋㅋㅋ

서연맘 2009-09-12 19:14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책들이네요..

 

혜원진현맘 2009-09-12 16:22 

우와...힘드셨죠^^

 

그나저나 울집에 있는 책도 있고 없는 책도 있고^^

 

플랩북 진현이도 참 좋아하는데..

저희집에는 별로 없네요.

 

주로...도서관을...

ㅋㅋ둘째가 되다보며 이렇게 됩니다...^^

벨벳 2009-09-12 11:40 

와우 예남매맘님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유아들의 필독도서라고 할수 있네요~^^*

유게에 딱 맞는 책들을 요렇게 하나하나 속장까지 사진찍어보여주시다니...

토닥토닥~@@주물주물~~~부비부비^^*

추천+스크랩 ~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구슬맘 2009-09-12 01:34 

월 딱 좋아요.

울 구슬이는 이제 시작해야 할 책들로 가득하네요.

넘 선행(?)을 해 가지고, 이 꼬맹이는 거의 형아 보는 책만 봐 왔거든요.

지금 관심을 갖고 확인해보니, 뭔 소린지 하나도 몰라요. -_- 무시하는 게 익숙해져가지고...

가슴을 치면서 하나 하나 다시 이어주고 있답니다. ㅠ_ㅠ

추천을 아니 누를 수가 없지요.

쾅!!

가은맘 2009-09-12 00:25 

우와~~~

몽땅 강추목록이담!!^^~

정말 ~3, 4세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좋아할만한

깜찍하고 귀여운 놈들부터 신나는 노부영까지 두루두루

소개해 주셨네요.

요놈들 죄다 울가은이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아거들이라 더더욱 반갑다는...

어쩜 요렇게 자상하셔요~

울 유아맘들을 생각해서 요렇게 자세하게 표지부터 속사진 그리고 소개글까지

... 추천 백만개 날리고 싶어요!!!! 정말루요~

예남매맘님의 책소개는 계속되어야 하는거 맞구먼유~

근데 요렇게 속페이지까정 일일이 다찍어서 소개해주실려면

넘 힘드실 듯 하여 선뜻 부탁은 못드리겠고... ^^

땡스얼랏!!!!

즐겁고 행복만땅 주말되셔요!!!!! 추천쏘~옵니다.

예림맘 2009-09-11 19:10 

 

휴~~.

단계가 지났기 망정이지

지갑 들썩들썩 할뻔 했어요.^^

 

예남매맘님도 좋은책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1/3정도는 저희도 엄마표 시작단계에 거친 것 같아요.

 

퇴근하셨을까? 전 지금 퇴근해요.

예남매맘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셔요.

책귀경 잘했고 

책소개는 계속되어야해용~.꾸욱~~ ^^

강이맘~♥ 2009-09-11 18:27 

사진으로 집에 있는 몇권의 책들을 보면서 난 어떤 활동들을 해 줬었나? 하고 생각해 보았네요.

일년정도 전인데...이렇게 감회가 새롭다니...

 

윤성누리맘 2009-09-11 17:45 

캬~~ 다 좋은 책들만 쏙쏙 뽑아서 예남매들 읽어주시구 놀아주셨네요.

울 아들이랑 신나게 보고 부르던 책들이 많아서 저두 반가웠네요.

울 집 책장도 이리 정리 함 해보고 싶으나..

제가 저거 정리하는동안 울 누리 이리 쿵 저리쿵 할까 싶어 일단 맘을 접고.. ㅎ

밤에 아그들 자믄 이쁜 책들 좀 정리해 봐야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아가들 있는 집은 요고 챙겨서 꼭 보셔야 할걱 ㅏㅌ으네요.

참.. 유나맘님 미션 했던것두 올려주셔용~~~

예남매맘 2009-09-11 18:18:45
아..정말 유나맘님 어찌 지내시나.. 궁금해집니다. ^^
유나맘님 안계셨으면..큭..
미션 했던게 있던가.ㅎㅎ 함 찾아볼께요.. ^^
윤성누리맘님.. 주말잘보내세용.. ^^
령돌맘 2009-09-11 16:57 

우와~~~~~

요걸 어떻게 정리 하셨을까??

대단하셔용....^ㅡ^

 

너무나 이쁜 책들이 많네요~~~~

1~3세에게 정말 좋은 책들만 쏙쏙 잘 골라 놓으셨네요..

 

흐미~~

스크롤의 압박..

사진을 하나하나 찍으셨던데....

넘 감사한 맘에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오늘은 지가 컨디션이 영~~~  안좋아서리...

멍하니.. 그냥 있시유~~~~^ㅡ^

예남매맘님~~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

 

참~~ 예인이의 포스~~~ 죽입니다용....ㅋㅋㅋ

예남매맘 2009-09-11 18:19:35
령돌맘님..
몸이.. 안좋으시나요?
아.. 가을이라 그런가.. 저도 요즘 기분이.. 쩜...ㅎㅎ
주말잘보내세용..
하양맘 2009-09-11 16:46 

아흐, 학교에서 학회하고 있는데 너무 어려운 내용들로 머리가 아파 잠깐 나왔슴다.

막간을 이용해 잽싸게 쑥에 들어왔더니 이런 알찬 내용이.

초보맘님들은 이 글을 반드시 보셔야 할 것 같네요.

유아기에 보여줘야 할 유명한 책들은 완전 총집합.

뭐 어느 것 하나라도 빼면 서운한 책들로만 진짜 다 모였군요.

초강추에 추천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카하하, 오늘 저는 저녁에 학회 끝나고 술자리가 있슴다. 캬.... 오랜만에 한 잔.

예남매맘 2009-09-11 18:20:56
하양맘님.. 무엇보다.
부럽~~~습니다. 큭큭..
오늘 한잔 하신다구요? 와.. 너무 좋으시겠어요.ㅎㅎㅎ
신랑오면 저도 주말에 한잔 해야겠어요.
(맨날 바람만 팍 잡고.. 안주만 엄청 먹고.. 맥주 한두잔 먹고는 먼저 쓰러져 잔다는..ㅎㅎ)
개구쟁이맘 2009-09-11 16:34 

이 글 보시는 분들이 대체 "유나맘님이 누구여?" 하시겠어요. ^^

참 열심히 미션 수행하셨네요.

-나중에 미션만 묶어서 한번 올려주세요~ ^^

 

오늘은 예남매네 책장 공개 하는 날이군요.

책마다 아이들과의 추억이 새록새록 담겨있어 좋으시겠어요.

 

그나저나 저 많은 책들 사진찍고 올리냐 수고가 많으셨네요.

-오늘 한가하신가봐요. 예남매맘님 직업도 궁금...

 

예남매맘 2009-09-11 18:22:38
개구쟁이맘님.. 큭..
정말 다른 분들 글 올려주시는건..
어찌 하시나요..흐미..
이거 올려야지..하다가.. 겨우 올리긴 했는데..
오늘 일에 아주 지장이 많았어요.. T.T ㅎㅎㅎㅎ
주말잘보내세용.
꽁이 2009-09-11 15:06 

허접하긴요~~

너무나 좋은 책 소개인걸요~~

가지고 있는 책들도 보이고, 처음 보는 책들도 보이고..

사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책들도 보이고..

 

예남매맘님 책소개 보니까 얼른 들이고 싶은 책이 있네요..

My friends

이 책은 사야지..해 놓고 어쩌다보니 아직도 구입을 못했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리고요..예남매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추천도 꽁~~

예남매맘 2009-09-11 18:23:51
허접하지 않은가요? 헤헤..
다행이다..
my frinds는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애들은 예인이는 잘 안보고..ㅎㅎ
동물을 좋아하는 예준이는 노래가 신나서라기보다는.. 그냥, 동물 볼려고
펴는것같아요.ㅎㅎ
제가 그냥 막 다니면서 불러요.ㅎㅎ

주말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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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영국엄마들이 읽어주는 그림책0-5세, 5-11세 >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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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책소개] Flat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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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책소개-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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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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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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