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하고 그만둘 정도의 각오라면 아이들 가르칠 자격이 없는 사람같군요. 미세스키가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하고 하다가 맘에 안들면 그만 두는 그런 사고 방식의 소유자는 같은 엄마로서 신뢰가 안되죠. 그럼 아예 시작을 마시던가. 그러니 불만 투성이시겠죠...어느 유부녀가 집에서 돈버는 거 쉽던가요? 다른 학습지 회사들도 마찬가지, 아니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예요. 사회생활이 ㅡ다 그런거더라구요. 저두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끈기없고 게으르고 열성 없는 선생은 일찌감치 그만 두는게 아이들 교육상 좋겠네요. 노력없이 돈 버는게 쉬운가요? 아이들을 내아이처럼 생각한다면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되려는 마음자세가 필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