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학교에 올라간 아이를 키워본 결과, 학원에 다니건 순수 엄마표건 간에 레벨이 올라갈 수록 모든건 듣기에 판가름 난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무조건 듣기에 투자해야 합니다.
아이가 지금 초등 저학년이라면 무엇보다 듣기 환경에 올인하셔도 후회없습니다.
하루에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 그만큼 오디오를 무조건 틀어놓으십시오.
흘려듣기는 오디오북이나 비디오등으로 진행 할 수 있는데 자막 넣으면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시간이 허락다면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쭈욱 흘려듣기에 투자하심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초등 중학년이라면 집중듣기에 바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 가량 무조건 집중듣기를 시작하세요.
학습서로 진행하는 것보다 중요한 시간입니다.
집중듣기할때 정말 아이가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주어야 합니다.
쉬운 듣기와 약간 어려운 듣기를 혼합하여 진행해보아도 좋습니다.
영어는 아이 혼자 아무 동기없이 진행하기엔 정말 힘든일입니다.
엄친아 몇명이 스스로 성공했다는 얘기..정말 믿지 마십시오.
아이들에겐 학습동기가 없습니다.
엄마가 늘 노력하지 않으면 혼자 하는 아이 거의 없습니다.
초등 저학년 엄마들 흔들리지 마시고 듣기에 그냥 매진합시다.
중등 올라가면 어느정도 판가름이 납니다.
왜 읽기는 말 안하냐고 하면 책읽기는 너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초등부모님들 힘내십시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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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위한 엄마출판사^____^
듣기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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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이되네요.. 저도 거의 듣기만 하는 편이라..읽기 좀 하고.
그래도 티가 나지 않는듯해서 좌절이었는데..
아직 저학년이라는게 더 힘이 되고요.
가끔 외워서 따라하기도 하고 발음도 전보다 좋아지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집중듣기로 할려고 했는데... 흘려듣기도 좋다는 말씀이 힘이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