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1월생이구요.
5살 여름부터 12월까지.....1차로 이책 한번 쭉 나갔구요...
6살 겨울 한달좀 남짓...이책을 다시 복습했습니다.
처음 나갈때는 아이에게 힘든 액티비티는 넘어갔구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넘어갔구요...
2차로 나갈때는....그때 힘들었던 액티비티들이 가능해지더라구요.
지금 어느정도 쉬운 문장은 읽고 이해하는 편입니다.
쑥쑥고수아이들처럼...영어를 좔좔좔 하는 아이는 아니구요...(참고사항)
이 책 하나 한다고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겠지요..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합니다.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고...(실제로는 얼마 못읽어준것 같네요...)
레츠고 코스북도 나가구요....얼마전에는 전화영어도 시작했구요...
이것저것 같이 했을때..효과가 있겠지요..
이 책은 정말 효과만빵.....가격대비...정말 좋은 책입니다.
100권의 책 이상의 역할을 톡톡히?....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파닉스의 개념이 아니구요...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이는 단어 100개가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문장을 배우기에 너무 좋습니다.
100% 영어로 해주냐구요?
이곳 쑥쑥 엄마들중 100% 영어로 해줄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따른 고민 없을것입니다.
대부분의 쑥쑥맘들이...그런 실력이 안되기에....이리 고민을 하며..
쑥쑥에 의존을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100% 영어로 해준다면야......효과야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엄마가 그런 실력이 아니라면...(제가 그렇습니다.)
100% 영어로 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정말...엄마스트레스 싸이고..제대로 해줄것도 못해주고...
되는 만큼 영어로 해주구요...안되는것은 우리말로 설명해주구요..
이 책은 다행히....지시문장들이 영어로 되어있어서...엄마를 조금 수월하게 해주네요..
1차 나갈때는 저조차도 지시문장들이 익숙치 않아서 더듬 더듬 읽으면서 했는데,
2차 나갈때는....그런 지시문장들을 자연스레....제가 말하듯이...할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실력이 느는 만큼 엄마도 같이 늘어가는 느낌입니다.
100% 영어로 해야한다는 강박관념 버리셔도 될것 같습니다.
: 승현마미님의 글입니다.
> 엉뚱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요^^;;
>
> 동화책은 어느 정도 미리공부가 가능해서
> 짧지만 영어로 대화를 유도하며 읽어줘요.
> 아니면 그냥 동화책 내용만 주욱 읽어줘도 큰 문제가 없잖아요.
>
> 그런데
> 파닉스나 사이트워드 교재같은 책은
>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 혹은 영어로 한 번 문제를 얘기해줬는데
> 아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줘야 할 때!가 분명히 생기잖아요.
>
> 그럴 때 한국말로 설명해주면...
> 효과가 급속도로 떨어지나요???-.-;;;;
> 아님 그냥... 거의 한국말로 문제를 설명해주면서 (단어만 대략 영어로 발음하며-.-;;;)
> 교재를 같이 풀면...안될까요?
>
> 어찌보면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고, 저의 영어실력을 알기에 엉뚱한 질문 하나 올려봅니다.
> 교재 공부를 아이와 같이 해보신 맘들, 꼭 좀 리플 달아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