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가은아빠님 처럼 100% 영어로
이야기 해주기 위해 요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일명..발광...
발광~ 발광~ 빛을 발한다..발광..(우비 삼남매..버젼..)
지난번 가은이 녹음 목소리..잘들었습니다..
인사도 못드렸던..터라..
좋은밤 되시구요~!!
화이팅~
가은아빠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_^
>
> 먼저... 저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발음 꽝이고... 말하다보면 문법도 많이 틀리고....
>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표현을 못해 막힐때도 많읍니다.. ^_^
>
> 제가 영어로만 말하는것은 이중언어를 하는 민규맘님과 같은 생각도
> 많이 작용을 하였읍니다...한국말은 엄마나 앞으로 친구들과 만나면서
> 자연스럽게 배울것이고..영어는 어릴떄 일수록 하는것이 좋다는 생각
> 이었죠.....
>
> 표현이 막히면 어찌하나구요...? ^_^
> 무척 어려운 질문이네요.... 전 이렇게 하고 있읍니다..
>
> 1) 표현이 막히면 풀어서 이야기 한다.....
> 예를 들어, 외할머니가 영어로 뭔지 모르면 mammy's mom.
>
> 2) 그래도 모르면... 가은이에게 같이 찾아 보자고 합니다(영어로)....
> 가은이가 이런것에 같이 익숙해 졌는지... 같이 찾아 그말을 배우는데
> 별로 어색해 하지는 않읍니다...
>
> 3) 1). 2)번 다안되면... 이후에 노트에 적어 두거나.. 기억해 두었다가
> 맞는 표현을 혼자서 시간을 가지고 찾아봅니다...
> 아이에게 하는 말은 어느정도 일정하기에 2)번과 3번)을 통해 배운 표현은
> 이후에도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_^
>
> 4) 1), 2) 3) 번 다안되어도.... 한국말은 안합니다... ^_^
>
> 도움이 전혀 안될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_^
>
> 가은아빠
>
>
>
>
>
>
>
>
> 대웅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 > 가은이 목소리 잘 들었어요...정말 귀엽네요...
> > 가은이 30개월 과정동안의 글 읽으면서...후배 엄마로서 참 도움이 많이
> > 되네요...
> >
> > 제가 궁금한 건요...
> > 가은이에게 영어만을 사용하셨다고 했는데...
> > 영어로 표현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는지요...
> >
> > 생활영어를 공부하고 쓰려고 노력하다가도
> > 어떤 상황에서 제가 표현할 수 없을때는
> > 우리말로 써야할지 그냥 침묵해야 할지
> > 고민에 빠질 때가 있거든요...
> >
> > 감사합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