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초등]고학년을 위한 책소개 -판타지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09-12-22 22:15

조회수 11,688

댓글 21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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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님

환타지를 좋아하는 고학년을 위해  칼럼에  예전에 쓴글이어요  가져와 봤으니 참고하셔요...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75/18

 

음 요즘 제가  개인사정이 있어서 쑥에 오기가 힘들었어요..

또 제니가  영어책읽기가  요즘은 많이 뜸하네요  그래서 소개해드릴게 없어서....

딸은 판타지를 아직은 접해보지 않앗어요...그닥 땡겨하지 않고  또  아직도  로알드달류  엽기반항 소설에 감정이입중이라서...그래서 아래책들은  애가 읽어본책이 아니고 

또 저야 물론 영어책 읽을시간이 없는지라....호호

저번에 아이가 읽는책을 잠시 들여다 보다가 깜짝 놀랐듯이....혹 소개해드린것중에  연령을 넘어서는정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해요...

이래서 책소개는 애가 읽은것만 하게 되더라고요....이편이 안전하지요? 그러다보면 아이가 책을 안읽는 시기엔 소개도 할게 없더라고요....

오늘은 예외로...제가도서관서 들었다 놨다 했던 책도 잇고  몇번씩  표지만  눈팅으로 쨰려봤던책도 있고  게중에는 내게 분양된책들도 있는지라  소개합니다...

 

 

 또다른 환타지 소설 추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입니다 The Spiderwick Chronicles #1~#5 Set

영화로도 있지요 그리 두껍지 않은책이어요

 

 

 

 

드레곤라이더  요즘 간간이 들어보는 책이지요

 

 

황금나침판 golden compass 이지요

뭐 영화로도 있으니까...많이들 아실것이고..

 

 

The Alex Rider 컬렉션입니다

1. Stormbreaker- 영화 스톰브레이커 (Stormbreaker, 2006)의 원작소설.
2. Point Blank
3. Skeleton Key 세권이 들어있어요

평범한 학생이 첩보원이 되어서 벌이는 모험담입니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겠지요?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시리즈 입니다 세권인가? 그래요

4명의 아이들의 모험이야기입니다

 

 

 

고양이 전사 입니다..여러권나와있는시리즈이지요..

 

 

 

잉크하트네요  영화로도 있지요..

 

 

 

 

 

고전 현대 명작 소설

 

뉴베리 소설은 워낙 많이 소개가 됬으니 생략합니다....

 

로라잉걸스나오는  옛날의  텔레비젼 영화 초원의 빛..Little  house 입니다

이중에 한권이  뉴베리 수상작이지요..

 

 

 

고전명작으로는 Alice and the wonderland ... Wizard od OZ ....피터팬 정도가 가장 쉬울겁니다

 

 

Short story 고전

흔히 판타지를 경험하면  고전이 좀 심심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바로 고전읽기가 팍팍하면  짧은스토리를 먼저  접하는경우도 좋습니다 

맨위에  칼럼에서 몇개 소개했습니다  

안델센 페어리테일스와   고학년이면  에드가 알랜 포 컬렉션이라던가

또 영국의 짧은 이야기  미국의 짧은이야기  등등이 있는데  요책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외에.......

그리스로마신화의 영웅들이야기입니다  짤막짤막하지요...

 

 

 

아라비안 나이트입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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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맘 2010-08-06 22:38 
잘 담아갑니다.
서정시인 2009-12-23 18:51 

나도나도 스파이더윅 찜~

영화가 인상적이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는...

주울 2009-12-24 14:35:42
에효 서정시인님 댓글은 배로 소중하다는거..엄청 바쁘실텐디...
브종님과 제가 가끔 주고받는말 " 내 글에는 댓글패쓰해도 돼야...손목 아껴유잉?"
서정시인님도 껴줄껴....면댓글 ^^
푸른소나무 2009-12-23 14:21 

저도 접수먼저 하고 나중에 ㅋㅋㅋ

언제되려나 ~~~

즐건 크리스마스되세요~

감사합니다~

주울 2009-12-24 14:49:38
푸른소나무님 반가워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령돌맘 2009-12-23 13:10 

스파이더윅..... 고거 영화로 건령이랑 무자막으로 봤는데....

볼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책도 찜 입니다..........ㅋㅋㅋㅋㅋㅋ

 

건령이가 신화, 판타지... 요런 장르를 좀 좋아하는것 같아요...^^

나중에 좀 실력 다져서.. 주울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 다 접수해 보렵니다....ㅋㅋㅋㅋㅋ

 

추천도 꾸욱~~~~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 되셔용.....

주울 2009-12-24 14:44:11
오마 건령이는 판타지 좋아하는구나..마자여 판타지 좋아하면 신화 역사 다 좋아해요..
딱 내 취향일쎄
자소월 2009-12-23 12:49 

The Alex Rider 컬렉션 일단 제목 접수합니다.

울 아들이 당장 볼 건 아니고 나중에 ^^

주울 2009-12-24 14:43:16
울집도 본거 하나도 없으~
마이클 2009-12-23 10:04 

역시~~~쑥에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주울님 !!

sos에 대충해 주실 수도 있는 답변을 이리 자세히도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 만나뵙게 된다면 밥 한 번 쏠께요.

 

이전에 올려주셨던 (위에 주소) 책들은 거의 다 본 것들이라서 다시 도움을 부탁드렸어요.

이렇게 책 정보가 많으시니. 부럽고.. 대단하십니당..

환타지는 남자아이라서 빠져들까봐 일부러 지금까지 넣어주지 않았는데..

퍼시잭슨을 시작으로 어느 정도 컨트롤 하며 읽길래 본격적으로 환타지를 몇 권

넣어주려고 합니다.

음~~스파이더위크,잉크하트  읽었구요. . 황금나침판과 드래곤라이더는 주문해놓았구요..

THE Alex rider , 고양이전사 참 당기네요. 마이클이 좋아할 스타일인 것 같아요. 참 반가워요.

해리포터는 거의 다 읽어가서 다음책을 빨리 들여놔야 할 상황이었는데..

바로 주문 들어갑니다.

들여놓은 책을 안 보고 쌓아둔 적은 없는데.. 다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이였어요.

노력해서 알아낸 정보를 또 힘들여 이리 공유하여 주시는 주울님께

큰 축복이 있으실 거예요. 나눔보다 큰 축복은 없답니다. 추천 꾹~~~~~

 

 

 

 

 

 

주울 2009-12-24 14:32:07
마이클님 별말씀을...
우와 고학년때 영어책 손에 잡기 정말 힘든데 많이 많이 칭찬하고 싶어요...
더 자세하게 소개하고 싶지만 우리집이 직접 경험한부분이 아니라...한계가 잇네요...
워리어는 시중 **문고에서도 판매하더라고요 서점가서 저도 들엇돠 놨다 했답니다..
마이클님댁에 홧팅을 외쳐드리며...저학년들에게 빛을 주셔서 감사....호호
멜리사 2009-12-23 01:31 

 주울님.. 반가워요..

 이렇게 책들을 꿰고 계시다니.. 대단하셔요.^^

 요즘 울 아들은 책 빠져보다는 공에  있어요.

 

  4학년 reading workbook 며칠 전 배송 되어 시작했습니다.

 본문 1페이지, 문제 1페이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구요, 본문이 75개 정도 되네요.

 텍스트는 내용에 따라 4개, 혹은 5개로 이어져 있구요..

 쉬운 편이라 텍스트 1개 끝내는데 15분~20분 정도 걸리는 것이, 매일 연습하기에 부담도 안되고 좋네요.

 

 'spectrum reading grade 4' 입니다.

 

 주울님.. 델리 출장은 물 건너 갔어요. 대신 다른 곳에 가게 생겼습니다. 더 추운 곳으로 ㅋㅋ..

 잘 지내셔요. ^^

주울 2009-12-23 09:49:01
멜리사님 제가 요즘 좀 집안일이 있어가지고...뭐 언제는 안그랬습니까만...
어제야 좀 쑥을 둘러봤어요..
스펙트럼 많이 본거는같은데...이런쪽은 잘모르니까....딸도 쓰기를 해야하는데...에효
요즘 제가 골치아픈 일땜시 밖으로만 나도는지라 아이건사를잘못해요..
영어책을 한달에 두세권 읽을까 말까 하는중입니다..
제가 집에 없으니 목발집고 매일 노는애들하고만 몰려다녀서..제 친구가 저한테 충고를하더라고요..
나는 매일 출장다니는삶을 동경해요 그래서 이사라도 자주 다닙니다요...ㅎㅎ
추위 조심하시고...
여행도 안가고 아이에게도 넉넉하게 못하고 죽어라도 나는 일만하고 살았는데..요즘 회의가 들어요
혈육보다 이웃사촌이 낫다는말 절감합니다..^^
주울 2009-12-23 15:01:28
흑 라이노님 이웃사촌이 날 울리려하네..
가족과는 적절한거리 그게 정답인듯합니다 오늘의 나에게는
허망하고 허망해요..
인제부터 일좀 줄이고 영악하게 살라고요.여행도 다니고 남한테 안쓰고 내 딸한테 쓰고..
..곰같이 일만하고 나를챙기지 않았더니 그것을 당연하게 알아요 ...이기적인 것들..
요번에 나도 확 맛이 갔어요.....홧김에 여행항공권 준다는 카드 신청해버렸쓰요...딸 나이10년이 되도록 내가족만 가본여행이 단한번 있어요 아이가 3살때 속초 1박 2일..
인제 나도 이기적으로 욕먹고 살랍니다...




브죵 2009-12-23 21:17:07
라이노님 말씀이 주울님 마음에 사무치겠습니다.
이런저런 일.. 우울한 마음이 아직 가시지 않아서.. 더더욱이요..

여행 꼭 다녀오세요..
예림맘 2009-12-24 12:37:49
초게 함 들렀다가 도저히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댓글 달아요.

주울님. 연세도 있으시고 제가 충고드릴 입장이 못되지만
이타적으로만 사시면 속병 듭니다.
사람은 적당히 이기적으로도 살아야해요. 일단 내가 행복해야 남도 챙기죠.
저도 한때 슈퍼우먼 컴플렉스에 좋은 아내,좋은 주부, 좋은 며느리, 좋은 엄마 다 하고 살려다
지금은 짐을 많이 내려놓았어요.한결 수월해요. 맘의 여유도 생기고.

시간 되시면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꼭 책 한번 읽어보셔요~~~.


주울 2009-12-24 14:04:06
라이노님 브죵님 예림맘님 이리 고마울때가.. 정말 쑥이웃이 좋아요 더욱더요.....내가 이렇게 광적으로 쑥질을할지 누가 알았겄어요.... .
올애 연말은 내게는 여러 의미가 될거같아요 ... 힘든일도 연달아 치루고..유난히 우울하네요..

착한 아이컴플렉스가 있나봐요....이나이에도 아이컴플렉스라니...
지가 복은 참 없는디 친구복은 있나봐요...잘해주는것도 없는디...어제도 일땜시 서울갔다가 힘든일에도 마다않고 달려나오는 오래된 남자친구 만나서 (오해하실라 저는 여자친구들보다 남자 선후배가 더 많지요) 수다떨고 얼굴도 보고 시간때울때 같이 기다려 주고..그리고 쑥에는 맘달래주는 십년지기같은 친구가 여럿이고....유난히 여기분들은 감수성이 좋으신거같아서 글을주고받으면 맘이 달래집니다..

언젠가 아는지인이 한말이 생각납니다
내가 가장 힘들었을때 결적정인 도움을 준사람인데...이고마움을 어떻게 갚을까 하니..
.그사람은 내게 도움을 주고 나는다른사람에게 도움을주고...세상살이라는게 당사자에게 고마움을 갚게 되지는 않는다 합니다 ..... 저도 점차 느껴가고 있어요...딱떨어지게 정확한게 항상좋은것만은 아니구나 ..돌고 도는게 세상이치구나 ...
도움받는것을 결벽증잇을만큼 싫어서 팍팍히 살았는데...어느날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들이면서 저도 인제 대충비비적거리면서 사는것을 알게 됬나 고나 할까요...

예림맘님 행복한 이기주의자는머리맡에 둘랍니다...
맴이 약해서 자꾸 예전으로 돌아갈려고 하는지라..
그럴때마다 이런책을 옆에 두고 마음을 다 잡으려고요....
다들 감사해요...


해바라기 2009-12-22 23:46 

이리 컴 실력이 좋으신디~~

넘 겸손하셔요.

전 언제쯤이면 이리 사진들 잘 올릴수 있을까요?

거기다 이리 많은 책들도 섭렵하시고~~ 아이구~ 갈 길이 머네요.

주울 2009-12-23 00:13:07
해바라기님 직장맘임시롱 너무 대단합니다.....우와 리더스댓글이 100이 넘어가서 댓글도 못달겟구랴 사진올리는거야 영상올리는거에 비하믄 껌딱지죄잉..( 우쭐)..
잉잉 시간 엄청걸렷스.자꾸 다른거 눌르는바람에 화면이 통째로 사라져서....인내심없으믄 내 노트북 박살낫을껴...섭렵은 무신...나나 아이나 읽은거 하나도 없슈...부러워할거 없당께요....
햇살 2009-12-22 22:50 

고학년을 위한 책소개... 좋네요.

제니 애플 읽는  책 수준이 많이 높아졌네요.

The Alex Rider 는 우리 애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이렇게 받아 먹기만 해서 미안한 맘에 댓글로 감사인사 함니다

주울 2009-12-22 23:11:37
호호 햇살님 우리애가 읽은거 하나도 없어요..
정서가 좀 어립니다 다른아이들에 비해서요 그래서 독서수준도 많이 낮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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