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가 중1인데 영어에 별로 소질이 없는것같고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스스로 욕심을 내지는 않습니다.
2달전부터 제가 깨달음(?)을 얻고 이제야 스토리북을 시작, 지금 jack files 읽고있습니다만, 마음이 조급하여 갈등이 심합니다. 이대로 가야하는 것인지 아님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 익히는 것을 포기한채 다시 우리식의 학원으로 보내야 할 것인지 너무 판단이 서질않아 이 글을 올립니다.
아이는 일단 loading이 적으니 스토리북이 좋다고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양 만큼은 읽어주지 못합니다.
부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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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자료]수능 다의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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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의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이 많이가는 방법이라 한 번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하다가 의문이 생기면 또 조언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