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회평론에 한 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로리님의 말씀처럼 듣기를 우선으로 많이 해야겠구요
두 분게 감사를 드립니다.
로리님의 글입니다.
> 제가사는곳에 자그마한 (한국의 미니수퍼정도) 한인수퍼마켓에 가끔가는데 한 8살정도의 주인딸이 얼마나한국말을 잘 구사하는지 "졔는 한국서 온지 얼마 않됫나보죠?" 하고 물어보았더니 주인말 "아뇨 졔 여기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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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는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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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작놀라 "아니 근데 어떻게 저리 한국말을정확히 잘 하죠?"
> 하였더니 애가 방과후 가게로 오는데 심심하니 매일 1-2시간씩 한국비디오 (이곳에선 가게마다 한국 티비드라마,한국영화를 대여해 줍니다) 를 보게하엿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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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아동물이죠 뽀뽀뽀..티비유치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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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 5세부터 보더니 어느순간부터 한국말을 구사하는데 정확한 발음으로 구사를 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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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영어를 전공하지도,,누구를 가르처본적도 없어서 님께 어찌답변드려야 할 지 모르지만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우선 귀가 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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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깨어 그 말을 이해하면 그담엔 말을하게되죠 물론 발음도 중요하지만 귀가깨면 발음도 따라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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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많이듣게 하시기를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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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듣고 소리내어 따라만 해도 위 한국 여자아이처럼 누구 도움없이 한국말 완벽히 구사하는것 처럼 댁아들 영어학습 충분하다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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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드린 그 교재는 본적이 없지만 어떤 교재든지 눈으로 읽지말고 귀로 듣지만말고 소리 내어 따라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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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비디오는 한국서 어떻게 나오는지 알수는없지만 한글자막이 나오는것은 권하고 싶지 않군요.영어는 같은말이라도 상황에 따라그 의미가 변하기 때문이죠.
> 영어자막 이라면 몰라도..보면서 들으면 더 한층 학습효과가 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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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교재는 본인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수준으로 정해줘도 무방하다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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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것은 꾸준한 반복입니다.
> 하루 30분 1시간씩이라도 꾸준히 반복적으로 공부하여야 합니다 .
> 다른아이들과 비교는 금물입니다. 기초가 튼튼하여야하니 기초만 튼튼하면 어느순간에 급속히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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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되셧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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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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