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예에에에에전에..
한번..로리님의 글에 반론을 제시한 일이 있는 shawnmom입니다.
저는 아직 초딩 엄마도 아닌데..여기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주제넘게 여겨져서..
일단 양해를 구합니다. (--)(__)(--)
그때..발음이라든지 회화, 실용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로리님 글에...
제 생각은...읽기와 쓰기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며...
읽기와 쓰기가 차고 넘치는게 아니라..그 자체도 부족하고 부족하다고..
제 견해를 달았었죠.
저의 생각과 꼭 같은 글을 발견해서..
(사실 쑥쑥에 링크된 사회평론의 사이트에서 발견한 글이랍니다.)
그냥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책소개 글이랍니다.)
http://www.ksenglish.com/htm/sahi-book8.htm
책선전은 절때 아니구요
(저도 안읽어봤고 읽어볼 생각도 없습니다...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뤼..*^^*)
하지만 송박사님의 주장에는 100%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이렇게 주제넘게 나서는 이유는...
어처구니 없이 돈이 많이 들고..부모님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조기유학...원어민교습...그런거에 대한 반감때문이겠지요.
정말 국가적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영어유치원..원어민 학원 그런데 보내는 대신 책을 과감히 많이 사주시라고 권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