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윤선생을 한 1년 넘게 했었는데. 벌써 5년전의 일이라서 뭐가 달라졌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달에 테잎12개나 들어야 한데요?
제가 할 땐 많아야 8개였읍니다. 물론 테잎수가 궁금해서 글을 올리신것은 아니지만..
윤선생 솔직히 비싸지요. 다른 학습지도 마찬가지 겠지만( 그당시)
교재대의 몇 퍼센트가 선생님의 관리비기 때문에 몇 몇 양심없으신 선생님은 새 교재 들어가는데 혈안이 되어있기도 합니다. 저 역시 그런것이 싫어서 오래 하지 못했지만.. 제가 해 본 결과론 제가 물론 우리애를 집에서 여러 어머님들이 하는 방법으로 영얼 가르쳐서 효과를 보기 있기에 드는 생각일 수 있지만 가격대비에 비한 효과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것이 교재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렸지만 윤선생은 특히 더 그런것 같습니다. 열심히 테잎따라하고 시간지켜서 꼭 꼭 듣고 엄마가 옆에서 매일 봐주시고 하면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애 혼자서 하기를 바라고 테잎 듣기만하고 한다면 효과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글이 윤선생교재와 그 시스템에 대한 오해를 하게 만드는것은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학생과 엄마가 얼마나 충실한가에 달려 있다느 ㄴ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렌지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4학년 입니다.
> 1학년때 시작해서 3학년에 그만둔 윤선생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 어제 선생님께서 방문하셨는데 교재비 문제가 만만치 않군요,
> 처음 파닉스를 할때는 매달 12만원씩 지출이 됬었지만 그후에 회화를 시작하면서 선생님께서 매달 테입 6개(윤선생은 테입 한개당 만원으로 계산하시면 되요)
> 를 주셨는데 어제 오신 선생님은 윤선생 시스템은 매달 테입이 12개라고 하시면서 엄마들과 돈문제로 다시 거론하는일이 싫으시다며(그건
> 엄마도 마찬가지일터) ....제가 조금 조정하자는 방향으로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돈이 걸리시면 방법은 교재를 직접 구입해서 어머니가 가르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기분이 영 아니었습니다.
> 혹시 윤선생 방문 교사 하시분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릴께요.
> 사실 매달 12만원씩 지출하면서 아이에게 정말 뭔가 효과가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서는건 사실입니다.
> 뭐든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적지 않구요.
>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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