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7세인데 지금 학원을 다니면서 초등 2학년들과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보기엔 발음때문에..하지만 7세 들에 비하면 잘하고 있는 편입니다.
우리아이가 영어를 한지도 어영부영 언.. 만 2년이 되어갑니다.
그러면서 제가 느낀점은
학원이든 학습지든
우리 아이에게 가장 맞는 학습방법을 찾아야 하고
일단 엄마가 결정했으면 끝까지 그 학습법을 밀고 나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둘째는 5세인데 언니에 비하면 공부에는 별로 취미가 없는듯 합니다.
그래서 영어동화로 집에서 tape들려주며 영어를 조금씩 접하고 있습니다.
반응.. 좋습니다.
그리고 그런 학습지.. 개인적으로 선생님을 잘 만나서 2-3년후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 아이도 있고, 제가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 학습교제가 훌륭해서라기 보다는 그아이와 그 교재가 잘맞고
(궁합이 부부사이에만 있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엄마의 식지않는 정성과 관심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런 결과가 있는것 같아요..
맞죠? 그렇게 생각하시죠?
지금부터라도 내 아이를 믿고 계획을 세우셔서 인내심을 갖고 무엇이든지간에 해보세요.꾸준히..
그리고 그 선생님은 학생하나를 더 유치하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거기에 기분상해하지 마시고 다시 시간을 같고 생각 다시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과연 파닉스를 꼭 해야하는건지..
님!!
아이 믿고 어머님의 선택을 믿고 ..추진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그리고 시야를 좀 넓히시면 선택하시기에 좀더 낳지 않을까..
그리고 그 선생님뿐만 아니라 유아 관련 업종에 계신분들!
아이들 교육에 맘 약한 엄마들 이용해서 돈벌지 마세요.
아이 셋기르는 아줌마다보니 말이 좀 길어졌네요..
남일 같지 않다보니..
오렌지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4학년 입니다.
> 1학년때 시작해서 3학년에 그만둔 윤선생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 어제 선생님께서 방문하셨는데 교재비 문제가 만만치 않군요,
> 처음 파닉스를 할때는 매달 12만원씩 지출이 됬었지만 그후에 회화를 시작하면서 선생님께서 매달 테입 6개(윤선생은 테입 한개당 만원으로 계산하시면 되요)
> 를 주셨는데 어제 오신 선생님은 윤선생 시스템은 매달 테입이 12개라고 하시면서 엄마들과 돈문제로 다시 거론하는일이 싫으시다며(그건
> 엄마도 마찬가지일터) ....제가 조금 조정하자는 방향으로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돈이 걸리시면 방법은 교재를 직접 구입해서 어머니가 가르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기분이 영 아니었습니다.
> 혹시 윤선생 방문 교사 하시분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릴께요.
> 사실 매달 12만원씩 지출하면서 아이에게 정말 뭔가 효과가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서는건 사실입니다.
> 뭐든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적지 않구요.
>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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