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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기행]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강남

글쓴이 서정시인

등록일 2009-08-23 23:10

조회수 2,80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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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강남 근처에 사무실이 있었을때 엄청난(?) 규모의 영어책 소장량에 반했던 기억이 나서 아이들과 문화나들이 나왔다가 들렀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사실.. 요즘 도서관 탐방 글을 올리는 일에 동참하고픈 마음에 아이들을 꼬셨죠~*^^*

 

근 1년만에 아이와 다시 온 감흥은 여전히 부럽다!! 였습니다.

우리 동네에 새로운 어린이 도서관이 높다랗게 건물이 올라갈때 맘속으로 이 도서관을 꿈꿨거든요.

그런데 완공되고 첫 방문에 너무도 실망을 금치못했습니다. 그 큰 규모에 비해 영어 도서의 양이나 수준이..

흑흑...

 

서두가 길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시다시피 국립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은 강남역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요. 강남역 2호선 8번 출구로 나오셔서 언덕길을 오르다보면 국기원을 못가 왼쪽에 깔끔한 건물이 눈에 들어온답니다. 주차장도 일반 시립도서관들에 비해서 넓은 편이구요. 마침 자리가 있다면 시간에 관계없이 세워놓을 수 있다는..

 

.  

 

바로 옆쪽으로는 강남의 번잡함에서 숨을 잠시 돌릴 수 있는 역삼 공원이 있구요.

가끔 김밥 싸들고 와서 이곳에서 점심을 대신한 적도 있습니다만...

  

  

 

도서관 앞마당에는 공원과 연결되어 여름의 더위를 씻겨줄 시원한 그늘이 좋은 쉼터도 있습니다.

 

 

 

요기는 내부 입구에 마련된 쉼터이구요. 예쁘죠~

 

 

 

일단 내부로 들어가면 다른 도서관과는 달리 삼엄한 경비(?)가 기다립니다. ㅋㅋ

마구잡이로 들어가고 나가고가 안됩니다. 1일 출입 카드를 끊어야 하는데 일단 오른쪽 검색대에서 등록을 한후 출입증을 발부받아야 해요.  내부로 들어갔다가 잠시 나갔다오려면 외출증을 끊듯이 확인 절차도 거쳐야하구요. 다 보시고 나가려면 물론 출입증 카드를 반납해야 하는 것은 잊지마시구요~

 

 

*이용시간 : 9-6시

*휴관일: 둘째, 넷째 월요일(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

* 이용안내: 어린이자료실, 외국아동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연구자료실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되, 멀티미디어실은 예약후 사용가능하네요.

*특이점: 독서통장, 야간도서관 이용(6-9시)

*4층 건물: 1층-어린이 자료실, 외국아동자료실

               2층-서고자료실, 멀티미디어실

               3층-연구자료실, 청소년자료실

               4층-독서토론실, 강당, 세미나실

 

 

*어린이 자료실

 

 

 

 

 

깔끔한 신발장~

 

 

 

내부~~~ 굉장히 여유로운 공간이 돋보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장이 참 보기좋아요.

 

오호~~ 자가 대출 반납기가 있네요!

 

전자 독서 확대기.. 뭐에 쓰는 물건인고??

 

요것은 참으로 기특해보이는 반납기~ 우리 도서관에도 요런 시설이 있으면 넘^^^^ 좋겠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있는 공간, 이야기 방이 있구요.

 

유아용 자료가 모여있는 그림책 나라입니다~

편안해 보이는 마룻바닥!! 꼬망맹이들의 눈높이에 딱! 입니다~

 

 

자~~~

이제는 아기다리고기다리 외국아동자료실입니다.

영어책뿐이아닌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독일, 중국, 일본 도서들의 구분이 눈에 띕니다.

그것도 빼곡~~~하게 꽂혀있는... 엄마나 부러비~~

 

 

 

 

 

 

한켠에는 특별 전시도 되어 있궁..

 

 

그나저나 다들 진지하게 열심히들 책읽고 있는데 짹짹 거리며 핸폰으로 사진찍다가 야단맞았습니다.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왜 안되지??

아무튼 숨어서 한컷만 더 찍고 쑥쓰러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아이들과 오래동안 책을 읽고 싶은데 너무 늦게 도착한 관계로...

아이가 너무나 아쉬워 했지만 언젠가 우리 동네에도 이런 좋은 시설로 도서관이 자리잡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뒤돌렸답니다.

 

아직 남은 방학기간 동안에 안가셨던 분들 꼭 다녀오세요.

일찌감치 나오셔서 하루 종일 계시다가 가셔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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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2009-08-28 14:23 

저도 한주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네요. 무척 좋은 프로그램은 자주 합니다. 인형극, 부모강좌, 이야기 시간, story time. 행사 등등. 모조리 공짜라는 사실이 더욱 덤이죠. 일일 이용권 귀찮으시면 정기 이용권 만드시면 됩니다. 사진 한장만 있으면 되고요. 깜박 잊고 놓고 와도 출입가능합니다.

저도 온 식구가 만들어서 편리하게 다닙니다.

 

서정시인 2009-08-29 16:54:18
집 만 가까우면 독서통장 꼭 만들고 싶어요. 그러다 진짜 은행에서 통장도 만들어 경제관념까지 키워주지 않을까나?
시은맘 2009-08-31 21:42:51
저도 한번 갔는데,,, 아이들이 학교들어가면 자주가게 될거 같아요 charming님 덕에 좋은 곳을 알아서 감사!
깜짝놀람 2009-08-27 15:16 

쑥쑥 자주안들어오는데..들어와도 유아쪽인데... 엊그제다녀왔던 도서관이라서..클릭해보았네요.. 근데요... 쪼기 조그맣게 저의 차도 보이고... 푸핫~ 첫번째 주차사진보면서..저기 우리차같은데?? 이러면서 드래그하면서 내려다보니...    결정적으로 유아방에서 책넣고..저에게 돌아오는 저희아이 사진도 조그맣게  찍혔네요...ㅋㅋ ㅋ 저도 완전 깜짝! 놀랬어요!!! 다행히 저는 안나와서..다행다행...ㅎㅎㅎ  근데 언제 찍으셨대요???  ㅋㅋ   

암턴..1년에 2-3번 맘잡고 가는 도서관인데... 지난주 다녀와서... 푸핫...넘 신기해요.. 오후에 찍으신거지요? ^^

서정시인 2009-08-27 16:38:43
진짜요?????????? 워디 워디?? 아항~ 요기 깜찍한 드레스 입은 아가인가요? 캬~
세상이 참 좁네요! 그쵸? *^^* 스토커스럽게 깜짝놀람님의 차도 찍고 아가모습도 찍고.. 재미있습니다.
오후 맞아요! 일러스트 거장전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들렀거든요. 아무튼 무지 반갑습니다 ^0^
해바라기 2009-08-25 15:19 

도서관준공되고서 아이 손잡고 참 많이도 갔었는데..

첨엔 홍보가 덜되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치 않았느데 어느 순간부터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어요.

그때는 아이 한글떼기에 주력하던 중이라 영어책 서가는 대충 건너뛰고 한글책 위주로 참 많이 읽어주었던 곳인데요.  지금 사진을 보니 영어책들도 많이 들어와 있데요..  조만간 영어책 읽으려 또 가봐야 겠네요. 

서정시인 2009-08-29 16:53:09
저는 거꾸로입니다. 제가 영어책을 보러간것이라 챙피하지만 영어책만 있는 도서관인줄 알았습니다. 이번에 가서 어? 한글책도 있네?? 이런 생각을 한 제 자신이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ㅠ.ㅠ
꿈다섯 2009-08-24 23:27 

반가워요...우리 아들 딸하고 지난주에도 다녀왔던 곳인데....여기서 보니까 더 반갑네요..^^

국립어린이 도서관은 저 어렸을때부터 다녔던 곳이예요.

울 어머니께서 일요일만 되면 우리 사형제를 이리로 쫓아버리셨던...^^;;

점심때 우동먹는 재미에 잘 다녔던 곳인데요...

 

지금은 우동은 안 파는듯 하네요..^^;;

책도 많고...영어책도 많고..(하지만 울 딸은 언제쯤 영어책을 붙잡고 읽을런지..-.-)

다 좋은데...대여가 안되고 차없으면 가기 힘들고...딱 두개가 제일 문제네요...

서정시인 2009-08-25 14:23:29
ㅋㅋ 제가 어렸을때 다니던 시립도서관 지하에도 우동을 팔았었는데...
무척 저렴했지만 맛있었던것으로 기억나요.
그때는 책을 읽으러가기보다 공부할거 싸가지고 갔던....
꿈다섯님은 기억이 새롭겠네요. 엄마의 마당에 아이가 또 뛰어놀다니...
블루리본 2009-08-26 08:19:11
작년만 하더라도 지하 1층 식당에서 장터국수랑 김밥 팔던데요..^^
서정시인 2009-08-28 13:58:50
진짜요? 추억의 정독도서관 가고파라~~~~
자소월 2009-08-24 12:48 

가 보지 않아도 꼭 가 본 거처럼 멋지게 소개해주셨군요.

서정시인님.. 게시판에서 오래간만에 뵙는 듯 ^^

저도 어제 도서관에서 실컷 책 보고 왔답니다. 땡볕에 내리쬐는 두 시 반부터 6시까지 있다 왔네요.

어린이 도서실에서 아이들 책 실컷 보고 crow boy보고 감동 먹어서 책 껴 안고 있었답니다.

서정시인 2009-08-24 17:01:21
어? 제가 일요일에 자소월님 동네에 갔었는데... 음향기기 수리하러 그 동네까지 찾아갔다니까요!
바로 앞에 깔끔해보이는 도서관이 있던데.. 그 도서관인가?
둥이엄마 2009-08-24 12:33 

보기에도 아주 좋아보입니다

지난주 다음 책을 위해 오랜만에 도서관에 들러 원하는 책을 검색하니 모두다 대출중이랍니다 ㅡ.ㅡ

예전보다는 휠 시설이 좋아진건 맞는데 도서를 좀더 많이 확보하면 좋으련만,,,

대출이 아예 불가능한 코너도 있고,,,

아직은 예산문제도 있고 하겠지만 아쉬운 감이 많네요

오늘도 눈이 즐거워지는 월요일입니다^^

 

 

국어청인 2009-09-27 16:55:57
안녕하세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도서관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가 타고 들어왔습니다.
좋은 말씀들을 새겨 듣다가, 의 '대출중" 부분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저희 도서관은 관외대출이 되지 않는 도서관이므로
관내에서는 저희 소장도서(약 삼십만권)를 모두 보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둥이엄마님께서 불편을 느끼셨던 부분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자료실(02-****-****)이나 쑥쑥나눔터를 통해
자세히 알려주시면 이용시 불편하신 점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이맘연숙 2009-08-24 10:57 
도서관안에서 사진찍으려면 눈치 엄청 보여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니까 그렇겠지만 필요이상으로 민감하다 싶기도 하고... 예쁜 도서관들 보면, 영어책 많은 도서관 보면 자랑하고 싶어지니까... 플래시죽이고 숨어서 찍죠...ㅋㅋㅋ 핸폰으로 찍을땐 진동모드로 찍으시면 소리 안나요...
서정시인 2009-08-24 16:57:33
어? 저는 늘 진동모드로 되어있는데...
사진찍기에서 특별하게 소리를 조정하는 것이 있는 모양이군요. 감샤~~~ *^^*
민이맘 2009-08-24 09:29 

국립 어린이 도서관이란 이름답게(?) 그래도 시설과 규모가 괜찮네요.

동네 구석구석에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바로 마포구 도서관 기행 바통 이어 받겠습니다.

좀 기둘려 주세요. 정리하고 글쓰고 시간좀 걸리겠습니다.

서정시인 2009-08-24 17:00:04
오호호~~~ 마포 좋습니다!!
얼른 얼른 댕겨오셔요!!!
블루리본 2009-08-24 09:28 

멋진 도서관 취재 감사해요..^^ 저도 2006년 처음 개관할 때 부터 종종 이용하던 도서관입니다. 지인이나 가족과 함께 가기도 하고 영어독서교육 관련 연구 모임 때문에 세미나실을 종종 이용하던 곳이지요.. 시설이나 위치는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이용자 입장에서 볼 때 몇 가지 불편한 점 때문에 요새는 잘 찾지 않고 있지요...우선 영어도서는 물론 전체 도서 대출이 아예 안된답니다..그리고 들어갈 때 일일이 짐을 락커에 넣고 들어가야 되지요...무료 사용이라 좋긴 좋지만관공서 법정 냉방 제한 온도인 26도가 넘지 않으면 냉방이 전혀 되지 않아 선풍기도 없고 창문도 없는 독서토론실을 이용할 때 더워 죽는 줄 알았답니다..^^아무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좋은 공간을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아쉽네요.. 

서정시인 2009-08-24 17:10:03
종종 들려서 프로그램을 살펴보는데, 정말 좋던데...
독서 토론실도 활용해 보셨더랬군요. 그 좋은 시설에 냉방이 않되어 찜통이었다니... 상상이 잘 안됩니다. 마치 학교에 냉온방 시설이 관공서중에서 제일 늦게 도입이 된것과 같은...
어떤 학교에선 아이들과 찜통같은 더위속에서 7월까지는 냉방기를 틀지 않기로 약속했다면서 땀을 뻘뻘 흘리던 모습도 본적이 있어요.
레이첼 2009-08-24 09:27 

와 생생한 소개 너무 감사해요,.^^

도서관에 꼭 가보고 싶게 하는 글이예요.

이런 도서관이 각 구마다 있으면 참 좋겠어요.^^

수다맘 2009-08-24 09:21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이예요 이번 방학에는 미루다가 한번도 못갔네요. 작년에는 학기 중에도 들렸었지요. 우리 아이들은 이곳에 가면 독서 통장 찍는 재미에 책을 엄청 많이 읽는 답니다. 작년에 베이징 올림픽중에 도서관에 갔던 게 기억나요. 야간 도서관을 이용하면 저녁 9시까지 책을 볼수 있답니다. 근처에서 저녁 사먹고 9시가지 딱 1번 책을 본적이 있었지요. 대출이 안 되는게 흠이지만 그래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요.^^

이곳에는 봄 가을로 부모님들을 위한 독서 지도 특강도 수요일마다 있습니다. 강사도 유명하고 무료인데 반해서 괜찮은 편입니다. 오늘 10시부터 등록이니 관심있으신분들 어서 신청하세요.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저는 작년에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일마레 2009-08-24 08:51 

시설은 엄청 좋은데..이용시간이 좀..불편하고 문제는 영어도서를 대여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라네요..누구를 위한 도서관인지...아쉽네요..

서정시인 2009-08-24 17:02:42
우리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보이는 책을 들고 시간이 모자른것에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하이고... 사실 너무 멀어서 빌리는 것도 의미가 없긴 하지만...
종채맘 2009-08-24 08:36 

와...정말 멋지네요.

넓직한 마룻바닥이 좋아보입니다.

허리를 꼿꼿히 펴고 바른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도 좋지만

마룻바닥에 눕고 뒹굴며 편하고 즐겁게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을 더 좋아합니다.

정말 하루 날잡아서 아이들과 놀러가도 좋을만한 도서관이네요.

아고...제가 주울님 바통 이어받아 바로 올리겠다고 해놓고 

2주만에 캠프에서 돌아온 아이와 마지막 물놀이를 가느라 도서관에 반납만 바로하고 얼른 필요한 책 빌려나오느라 사진도 못찍고...ㅜ.ㅜ

동네 구석구석 모든 도서관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꼭 올릴께요..

서정시인님 수고하셨어요...

 

서정시인 2009-08-24 08:54:51
하이고~ 근사한 것은 좋은데 전체 분위기가 너무 무게가 잡혀있어서...
그래도 왠지 한편으로는 도서관의 분위기란 이런거야!! 라는 교육이 절로 되는 느낌입니다.
종채맘님의 도서관 취재도 얼른 보고파라!
동네 곳곳의 도서관 정보를 알려면 쑥쑥으로 모여라~~ 가 될 수 있게 곳곳의 정보가 올라오면 좋겠어요..
주울 2009-08-24 01:36 

맘같아선  새로운도시를갈때마다  도서관을 가보고 싶습니다..

서울은 가끔가는데  대체 도서관들이  어디에 꼭꼭숨었는지 알수가 있어야 말이지요..

이리 좋은도서관도 있었내요...각나라별 자료가 있는도서관은 첨 보네요...

근데 사진찍으면 안돼나요?  ...

ㅎㅎ 뻘쭘하셨을텐데...찍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그것을 우리가 이리 즐겁게 보고 있으니  감사할따름이지요..

나는  데스크 사진좀찍겠다고 미리 이야기 했더니  다들 슬그머니 자리를 비우더만요,,,,^^

 

 

서정시인 2009-08-24 08:58:15
정말 뻘쭘 그자체... 사실 디지털카메라로 찍었으면 소리가 크게 나지 않았을텐데..
핸폰 사진기로 찍다보니 "쩌억~ 쩌억~" 워찌나 소리가 크던지..ㅋㅋ
아무튼 수고했다고 칭찬해주시니 보람을 느낍니다. ㅋㅋ
그나저나 주울님은 왠지 기자같은 포스가 있어서.. 다들 자리를 비웠나봐요 ^^*
산이맘 2009-08-23 23:24 

제가 너무 좋아하는 도서관이에요. 방학이면 꼭 들르는 곳이기도 하구요.

이런 수준의 도서관이 곳곳에 있다면 아마 모든 아이들이 책을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독서 통장에 책 기록하는게 아이들에게는 또하나의 재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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