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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미

등록일 2009-09-07 01:09

조회수 2,736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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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남매 2014-04-09 23:17 
책 소개 감사합니다.
시간의 꽃 2013-09-16 12:33 
오데뜨 2010-11-23 10:46 
잘 담아갑니다.
둥이엄마 2009-09-07 20:33 

그리미님의 보물 책장이 또 열리는군요^^

그 댁은 책장에 분야별로  레벨별로 차곡차곡 꽂혀있을것 같아요

당장 주문들어갑니다~~~ 걈샤드려요~~~^^*

 

그리미 2009-09-10 21:11:04
헤헤, 사실은 분야별로 레벨별로 차곡차곡 쌓여있지 않아요 ㅎㅎ
한글책은 동네 도서관들의 다 저희집 책장이라 생각하고 분야별로 차곡차곡 빌려오긴 합니다~~~
영어책은 도서관에 많이 없는 관계로 오래도록 사 모은 것이 꽤 되긴 해요. 요새는 도서관에 아이가 읽을 만한 영어책도 꽤 들어와 있어 사지 않고 빌려보는 경우도 좀 되네요.
도서관 덕에 돈 많이 굳었어요. 굳은 돈으로 둥이엄마님과 커피나 한 잔 할까요?^^*
자소월 2009-09-07 19:05 

그리미님의 글은 항상 스크랩해 놓고 보는 편이에요. ^^

울 아이에겐 수학과 친구되자 그 책이 좀 만만해보이네요.

요즘 많이 수학하기 싫어했었는데 도서관서 찾아보고 반응을 살펴야겠네요.

늘 감사드려요.

그리미 2009-09-10 21:08:18
수학과 친구되자가 그래도 난이도가 다양하게 섞여있어 괜찮을 것 같네요.
자소월님도 아들과 수학과 친구되어 보세요^^*
주울 2009-09-07 17:24 

ㅎㅎ 재미있는 수학책  아조 재미날거같아요...

울애가 수학문제는 싫어해도 수학책을 좋아하걸랑요..^^

그리미 2009-09-10 21:07:08
재미있어요~ 후기도 부탁해요~~~^^*
비형엄마 2009-09-07 13:03 

그리미님,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요런건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푸는 것 같아요..

그리미 2009-09-07 14:14:56
아이 어릴때는 이런 퍼즐류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 두는 게 나중에 수학하는 데 눈에 보이지 않는 도움이 된답니다. 저학년 때라면 수학 문제 한 문제 더 푸는 것보다 이런 퍼즐류나 교구, 수학도서 등으로 아이의 논리와 사고를 키워두는 게 더 좋겠지요. 물론 고학년 때는 문제를 좀 풀어주셔야겠지요?^^ 그래도 이렇게 사고하는 과정을 충분히 거친 아이들은 고학년 와서 어려운 문제를 대했을 때, 굉장히 수월히 해나가는 것 같아요.
종채맘 2009-09-07 10:35 

저희는 이런종류의 책을 아이들한테 먼저 보여주지 않고 신랑이랑 둘이 신나서 풀어봅니다.

음.......신나서 푼다기보다는 서로 내기를 하느라...ㅡ.ㅡ;;

특히 우리신랑은 시간재면서 "암산으로 해봐.." ㅡ.ㅡ;; 못맞추기를 바라면서..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이런책이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는책인줄 압니다.

 

그럼 저도 꼬리잡아서....요건 좀더 어릴때부터 재미있고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책 썸네일    책 썸네일

그리미 2009-09-07 14:06:21
전 이런 종류 싫어했어요. 당췌 머리쓰는 걸 싫어하다 보니 울딸은 안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저 반대로만 접해줬답니다 ㅠㅠ ㅋㅋ
종채맘님 꼬리로만 올리지 마시고 속지도 보고 따로 크게 올려주세요. 딴분들이 그래야 많이 보지요. 속지가 궁금하다~~~~^^*
희윤맘 2009-09-07 10:31 

일빠!!

제가 아이 6세부터 가장 중점에 둔건 책과 교구(퍼즐 등) 였더랬어요....잘하든 못하든 퍼즐을 가지고 끙끙대면서 끝까지 하는 활동이 아이에게 인내심과 끈기 그리고 환희(어려운 수학문제를 풀었을때 그 쾌감과 같죠??)를 주기엔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기대감에 부응..역시나 좋은 자료 주시는 그리님...앗싸 최고!!

 

그리미 2009-09-07 13:59:29
희윤맘님^^ 우리 아이들 진짜 성향 비슷하죠? 어찌 엄마들 성향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5학년 된 지금까지 가장 중심에 둔 게 책과 교구(레고를 시작으로 클리코, 조이매쓰, 과학상자, 뜯어만드는 세상 등의 교구랑 이런 퍼즐류)였거든요. 암만 생각해도 젤 잘한 게 그거 같기도 하구용, 그쵸?~~
희윤맘님도 그동안 하신 거 풀어봐바요~~~!!!
파리대왕 보고 계시죠?^^
희윤맘 2009-09-08 00:22:01
엄마들 성향 전혀 비슷안 함---다..제가 문학책이라하면 별루 안친하다는..좀 뻣뻣과라서..되려 아이가 보고 저한테 보라합니다...물어보면 뻘쭘해지기 챙피해 몇권 읽는 정도..
그나저나 딱 걸렸습니다..그리미님!!
ㅎㅎ '뜯어만들기' 괘안한 걸로 하나 추천좀 해주서요..상품인데 제가 미루고 있었걸라요..어찌 아시고 요렇게 ㅋㅋㅋ..
책은 그 시리즈중 다른거 보고 있던데요..오늘 물어보니 학교도서관에 고 책이 찾아봐도 없다고 하네요..다른곳에 수배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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