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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 시작했습니다.

글쓴이 림스마미

등록일 2009-09-07 10:00

조회수 87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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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신호를 보내왔어요 운동을 해야 할 때라고...

올 여름 들어서면서부터 오전 산책을 했었답니다. 하면서 하루의 활력도 얻고 지독하게 움직임이 없는 저를

그나마 움직이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요..

여름 휴가를 지나면서 흐지부지..한동안 컨디션이 괜찮더니만..

지난 주 부터 두통에 눈의 통증에...혹시 신종플루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며 매일 열도 재고..ㅋ

생각해 보니 운동 부족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시작했습니다.

새벽이라고 해도 되나? 암튼 6시부터 한 시간여를 한강변 걷다가 왔는데..

이렇게 개운할 수가 없네요. 아침도 활기차고..

구름 낀 하늘이었지만 이른 아침의 선선한 공기가 저를 다시 깨어나게 하네요^^

제 소원은 아침 잠 많은 울 남편과 함께 한강변 손잡고 산책하는 건데..

언제가  될지...^^

제가 좋아하는 Gabrie's oboe를 꼭 들려드리고 싶은데..어찌 퍼와야 하는지를 몰라서리..

링크 걸었으니,, 잠깐의 짬을 내셔서 링크 꾹 눌러서 감상하세요^^

http://www.youtube.com/embed/9i53wNgH5wU

모두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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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맘 2009-09-07 17:55 

음악선물감사해요 간만에 좋은음악들으며 커피한잔마셨네요

저도 매일 이굳어가는 몸을위해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맨날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진못하네요

다시한번 자극받고 운동시작해봐야겠네요

홍박샘 2009-09-07 13:57 

저처럼 되지 마시고 끈기있게 부지런히 기~일게 하세요.

저도 요즘 장산을 일주일에 한 두번은 올라다녀요.

소 끌려 가듯 간신히 따라가지만요.

요즘 장산은 개발한다고 시끄럽답니다.

반대 서명 운동했어요, 호기롭게.

엘리 2009-09-07 12:00 

저는 저녁마다 드라마한편씩 보면서 자전거 탑니다.  아이들때문에 나갈수는 없고...

집안에서 일주일에 세번정도...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으니 그래도 꾸준히 하면 좋을듯해서요.

아이들만 아니면 저도 남편이랑  등산이나 걷는거 하고 싶어요.

재윤맘 2009-09-07 11:49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 눈은 떠지는데 몸이 안일어나져요. 머리속에서는 일어나야지 하는데 몸은 그냥 누워있어하고 서로 의견의 불일치네요. 해야죠 운동
설이맘 2009-09-07 11:45 

저는 저녁 운동을 합니다. 아침잠 많은 건 남편들의 공통점...만은 아닙니다^^

밤에 동네 한바퀴씩 걸어줍니다. 밤에 걷는 것도 좋은 점이 있어요.

자외선 걱정 없고 머리 좀 부스스해도 상관없고...ㅋ

 

몸이 신호를 보내와서 시작했다... 동감합니다 애공.

지니 2009-09-07 11:42 

영화배경음악으로 쓰인 것이네요. 잘 들었어요.

저도 곧 운동시작하려구요!!

저도 몸이 신호를 보내오네요.

저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겠어요

브죵 2009-09-07 10:29 

저도 만날 운동시작하면 작심 3일이 되거든요..

남편 나간담에 배겨 6시면 나가거든요. 운동하면 되는데..

애가 혼자 자다가 저 없으면 경기를 하는 바람에.. 그냥 다시 자거나 컴터질을 하거든요.. ㅜㅜ

 

그러고보면.. 쑥에 시스템이 참 .... 그렇습니다.

알아서 걍 해보라는 거 같아요.. ㅋㅋ 파일도 안올라가는 확장자가 많더라구요.

제가 블로그에 올릴라고 파일을 변환했더니 그 파일도 안올라가고...

 

전에 하던 방법으로 사슬그림으로 동영상 링크해도 영어만 잔뜩뜨고 화면링크 안되고 말이지요..

저자권 땜에 그런가 싶어서.. 저희 집아이 동영상 올릴려고 해도 당췌 안되어요. 화면 큼직한 것으로다

올릴려고 햇거든요. 소리도 플레이어 창 뜨게 해볼라고 했더니 또 못하것고.. 

 

개운한 한주가 되시겠어용~~

종채맘 2009-09-07 10:27 

아침 잠 많은건 남편들의 공통된 특징이군요..

근디 울신랑은 아침잠도 많고 낮잠도 많고...하루죙일 어떤날은 18시간도 자기도 하는디...ㅡ.ㅡ;;

 

하여간 부지런하세요..

아이들의 공부도 커가면서 체력싸움이다 싶어요

큰조카는 중학생이 되었는데도 11시는커녕 10시 넘기기도 힘들어하고...

공부도 중요하지만 운동하고 놀이터에서 땀흘리며 뛰어노는 시간은 빠트리지 않고 하게 하려하는데..

글쎄...이것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엄마표의 가장 큰힘도 체력이다 싶어요

제가 아프면 아이들 스케줄과 생활도 원활하지 않아져서요.

림스마미님 건강하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근디 저는 오늘은 운동 못하고 때밀어떠여...아~~~깨끗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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