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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능률영어 가르치기 펀하고 배우기 fun한 How fun!Phonics 2차 체험단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6-03-20 14:39

조회수 16,458

댓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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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쑥쑥닷컴입니다.
이번 능률 파닉스 2차 체험단에 많은 성원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되었습니다.
체험교재는 4월 3일부터 배송됩니다.
받으신 후 두편의 교육일기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실명아이디
김진희95m**
최은숙choies**
이은경doongl**
소선아every**
최선옥freewayr**
임정아ija39**
정재희jjj08**
양은순kar**
김은화meongm**
남미현nmh4**
정시경siol**
김현옥som**
유선화turfy**
홍대영tyho**
문정숙wlgns0**
권현숙wlsgur50**
이영기yg65**
안젤라yom**
김희경yoohu**
박진아zhen**

 

★체험단 선정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리고, 좋은 체험하시고 교육일기 꼬옥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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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아현맘 2006-03-31 20:19 
6세 아들과 3살 딸이 있어요.
요즘 한참 영어 공부를 하려 하는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들이 좋다는 교재는 많은데 우리아이에게 맞는 교재는 어떤게 있는지 잘 모르겠구요.
여러 교재를 사용하고 보고 들으면서 맞는걸 선택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부디 되면 좋겠네요.
내년이면 포닥으로 외국에 갈 수도 있는데 넘 늦게 영어를 시작하는건 아닌지...
도움바랍니다.
체험단이 되어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어요.
아이사랑(nkii) 2006-03-31 11:28 
안그래도 파닉스 때문에 고민하고 있던터라 신청합니다.
파닉스교재를 여러권 구입하고 파닉스 읽기 책도 구입했지만 시원하지 않더군요.
큰애는 이중모음에서 헷갈려 하고
작은애는 알파벳 겨우 익혔지요.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하기 좋은 교재였으면 하네요.
꼭 체험하고 싶습니다.
호야맘 2006-03-31 09:18 
능률영어? 이찬승 히어링으로 대학때 접했던 출판사 같은데...
이게 맞다면 우리 아들도 한번 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초등 1학년인데 더듬더듬 읽기 시작합니다. 물론 틀리는 것도 많지만, 파닉스라는걸
조금씩 알아가는듯 하던차 체계적으로 해볼까 해서 신청합니다.
광현맘 2006-03-31 08:02 
이제 8살된 아들의 엄마죠 막 영어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벌써 영어에 겁을 내고 있어요
속상하군요 시작만 하면 잘 따라올줄 알았는데 벌써 두려워해서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다희예찬맘 2006-03-31 07:57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신없는 터에 지금에서야 어렵게 신청합니다.
아이가 6세반 유치원에 다니는데요 엄마들과 품앗이 형식으로 모여서 여러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영어와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친해질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면서 느끼는것인데 파닉스부분이 가르치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리 재미있어 하는것 같지도 않구요. 매일매일 영어놀이를 하자고 하면서도 파닉스부분만 나오면 지루해 하고 다른것으로 하자고 합니다. 이런 아이에게 기회를 주시면 좋은 체험이 될것 같아서 이렇게 한번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좋은 기회 부탁드립니다.
 
솔이세랑 2006-03-31 01:42 
오늘 보니 신청일이 걸리네요~~아직 늦은건아니겠지요?^^
초등1학년입학한 딸과 6살 남동생이있습니다.아직 영어를 많이 접해주지 못했는데 쑥쑥에서 차근차근 알아가고있는중입니다.현재 ABC공부에 들어갔고 바로 파닉스들어가려는 시점인데 이런좋은 기회가 있어서 신청합니다.지방이라서 그런지 영어에대한 관심이 좀 떨어지는듯한 감이있어 항상 불안하고 맘에 걸렸는데 이번기회에 좋은교재로 how fun한 영어교육의 기회가되길 기대해보겠습니다.이글을 쓰면서도 꼭 된것처럼 기분이 참 설레네요.우리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노력한다는 엄마의 모습이 그냥 기분좋네요.수고하세요~~
유현정 2006-03-31 00:38 
6살 남자 아이입니다. 아직 어려서 학습지나 학원은 보내지 않고 있어요. 수와 한글은 제가
도와 주는데. 잘 따라하네요. 영어는 기본적인 단어들만 알고 있지만 요즘은 어떻게 읽는지
궁금해해서 파닉스 교재를 찾던 중인데..좋은기회네요
패트릭맘 2006-03-31 00:11 
안녕하세요?
초등1학년이며 영어읽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능률교재는 중고생용으로 유명한터라 믿음이 갑니다.
영어와 오랜시간 접해온터라 빠른 속도로 읽기가 되고 있습니다.  쓰기와 함께 병행되는 좋은 파닉스책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잡을 생각입니다.  수위 조절을 해가면서 해야겠지만...
주변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파닉스책 중에서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골라  집에서 직접 가르칩니다.   능률파닉스는 어떤지 꽤 궁금합니다.  평소에 책에 관심이 많은 맘입니다.
설수현 2006-03-30 23:30 
6살 아들을 둔 맘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재밌어하고 조금씩 암기해서 읽곤 하는데 체계적으로 가르쳐보고 싶네요..제게도 기회가 왔음 좋겠네요..
황국희 2006-03-30 23:28 
딸 셋을 둔 딸기엄마예요.
큰딸이 6살이니까
쑥쑥에 을 알고 지낸것도 어느덧 6년이되었네요.
공구 활용법이랑 교육다이어리. 엔젤클럽을 오가며
큰딸의 영어를 위해 자료란 자료를 밤새 다운 받아가며
출력하느라 밤을 세운적도 있었는데.....
둘째,세째를 키우다 보니 어느새 큰딸아이는
부쩍 커버리고
이제는 어릴적 했던 영어가 가물가물 한가봐요.
이번 기회에 파닉스를 통해 예전에 영어로 놀던
수빈이의 모습을 찾고 싶네요.
 
 
 
조연주 2006-03-30 23:24 
저희 아들은 시사영어를 한지 1년여이상이 되었군요.  최근 파닉스를 시작했는데...
아이가 알고싶은만큼 채워질수 잇는 진도가 아니여서(학습지라는게...  ㅡㅡ;;)... 참 아쉽더라구요.
그러던 참에 멜받고 얼른 달려왔답니다.  울 아들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나연맘 2006-03-30 23:23 
빠른 다섯살인 나연이  다행인지 자기 스스로 영어를 재미 있어 하네요 해서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 이라는  믿음 하나로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만 조성해 왔답니다  요즘은 뮤지컬 잉글리쉬 수업을 일주일에 한번씩 문화센터에서 좋아라 참여 하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자연스럽고 재밌있는 파닉스 체험을 해주고싶어 신청합니다
 
애쁘니맘 2006-03-30 23:22 
지금까지 영어는 방관하고 있다 이제서야 아이에게 뭔가 자극이 될만한게 없을까
여기저기 문을 두르리네요.
유치원에서 하는 생활영어는 곧잘 중얼거리는데
학원을 보내자니 교육비도 넘 비싸고 그렇다고 엄마가 영어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영어를 즐겁고 신나게 배우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요즘 고민중이랍니다.
아이랑 엄마랑 둘 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영어!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체험단 신청에 꼭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이지영 2006-03-30 23:06 
이제까지 영어책을 읽어주기만 했는데..영어유치원에 입학할 때 파닉스시험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과 이야기 하며 파닉스를 구분하는 시험이었는데...쾌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공부하고 있는데..엄마와도 하고 싶어하고 저도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저는 일본어 강사 인데 언어를 즐겁게 가르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파닉스에 회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달리 적응을 잘하는 아이를 보면서 ....사이트에 들어 왔는데 저희아이가 파닉스 광고를 보더니 엄마랑도 파닉스 공부하자고 합니다.
꼭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stelmom 2006-03-30 22:52 
안녕하세요
우리 딸은 6세로 2년정도 미국에서 살았고 1년정도 미국 사립 데이 케얼센타에서영어를 배워 회화를 어느정도 할수 있으나 파닉스는 시작하려는 순간 귀국을 했습니다 알파벳도 모르고 귀국해서 곧 영어유치원을 다녔으나  파닉스를 넘 어려워해 합니다.그러다 보니 파닉스에 대해 자신감도 많이 잃은것같아 제가 직접 4우월부터 가르치려고 합니다 물론 회화도 함께 말입니다.
우리가빈이에게 좋은 파닉스 친구가 되어 다시 유창한 말에서 글로 이어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참고로 전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물론 현장경험도 많습니다.
이모든 것이 그냥 겉포장이 아닌 멋진 내실을 가진 엄마가 되는 마음도 가져 봅니다
현수현우맘 2006-03-30 22:20 
현수31개월 현우9개월 들어섰어요...
둘다 노부영이랑 오알티로 하루종일 노네여..
이제 슬슬 파닉스 준비 해야 할것 같은데...
도움 주세여
해바라기 2006-03-30 21:48 
지난번에도 신청했었는데.. 아쉽게도 안되었구요 이렇게 신청기회를 주시니 고맙습니다.
파닉스 게임을 즐기면서 알게모르게 쉽게 습득이 된다니 저도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우리아이랑 재미있는 영어놀이공부 하고싶어요
저희아이는 6살 남자아이라서 놀자그러면 너무 좋아합답니다.
스티커도 좋아하구요
이번에도 기대를 해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열매맘 2006-03-30 21:46 
6살,2살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서울 사는 엄마입니다. 울 아들 데리고 작년에는 일본여행을 큰 맘먹고 다녀왔는데..그곳에서 처음 영어를 하는 스튜디어스 누나들이랑..관광객이지만 일본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는 분들이 계서서 울 아들이 "엄마,안녕하세요?"는 영어로 뭐야?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떄부터 이것저것..짧은 일주일간의 여행이었지만 울 아들이 영어에 관한 큰 동기유발이 된것 같아 좋은 체험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울 아들에게도 즐거운 마음으로 영어교육을 시켜야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주변에서 말은 너무 잘한다고 아직 글씨는 잘 쓸줄 모르지만 집에서 영어단어기차를 벽에 붙여놓고 저는 선생님이구 울 아들은 선생님이고..제게 어찌나 열심히 가르치는지.
"학생은 모르는 것도 있어야돼.."하면서 가르쳐 주고 싶은마음이 굴뚝같나봐요.
영어교육을 처음에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던중에.."how fun!phonics"의 교재를 보고 넘 마음에 들었고 울 여동생이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데..이교재를 제일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욕심나는 교재라구요.그렇게 해서 알게 되었답니다.그래서 그런지..당장에 아이랑 함께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앴답니다.
결혼전 7년간의 유치원교사시절에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그 열정으로 울 아들에게 좋은 영어교육을 phonics통해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2차 체험단이 되면 아이랑 함께 적극적으로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해보고 싶네요..감사합니다.
 
 
 
왕초보맘 2006-03-30 21:40 
 
  한달전부터 영어에 발을 딛인 왕초보맘입니다. 현재 아이는 6세입니다.  처음 한국말배울때 처럼 그렇게
 가르치면 좋겠지만 이때 아이들은 이해도 빨라 파닉스를 함께 가르쳐야한다고해서 요즘 인테넷을 뒤져
 파닉스 책이랑 씨디를 몇개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영 자신이없네요. 제방법이 맞는지 의문도스럽구요. 이런기회가있다면 꼬옥 잡고싶습니다.
 저도 끼워주세요^^ 
아영맘 2006-03-30 21:38 
초등1학년에 이제 입학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직 영어는 따로 해준것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행복맘 2006-03-30 21:17 
 안녕하세요? 초등2학년아들을 둔 엄마인데 영어하면 두려운? 엄마덕분에 영어를 아직 접해주지않아 미안한 마음에 좀더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뭔가 기억에 남을수있는 공부방법을 찾고 있습니다.영어동화책과 파닉스 엄마표로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려봅니다.
파닉스 체험기회 꼭 주어졌으면 합니다.
햇살마미 2006-03-30 21:08 
안녕하세요 우리아이는 3살입니다. 19개월이죠. 이제 그림카드에 관심을 가지고 "뭐야뭐야"를 연발하며, 먹는 그림카드가 나오면 냉장고로 달려가는 귀여운 남아랍니다.
 
혹시나 아이가 부담스러울까봐, 아직은 조심스럽게 간단한 말들만 영어로 하고, 벽에 한글과 영어카드 사물카드를 같이 떼었다붙였다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영어음악에 맞춰 같이 춤을 추는 정도이지만, 곧 관심있는 맘들과 영어연극도 할 계획을 세우고있죠. 요즘 그것때문에 머리가 다 빠질것같아요 ^^
 
이 교재가 제 아이에게도 맞을 만한 수준인진 아직 잘모르겠지만, 저나 아이에게나 새롭고 신나는 경험이 될것같아서 신청합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길!^^
지우찬우맘 2006-03-30 20:59 
5살된 울딸
엄마표로만 밀고나가는데 이제 아웃풋을 간간히 하네요 흐뭇해요
책을 읽는 중간 복수형에 s를 붙는다는걸 가르쳐준뒤 영어 소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네요
관심이 왕성한 지금이 파닉스 적기가 아닐까 싶어요
꼭 선발이 되어서 체험해 보고싶네요
스마일 2006-03-30 20:53 
7살 큰딸아이 그동안 흥미 잃지않고 영어 싫다는 소리 하지않을 정도로 조금씩 환경만 만들어 왔네요.
귀는 조금씩 열리고 있는거 같은데 알파벳이랑 읽기는 영 관심이 없네요.
그런데 오히려 4살 동생은 벌써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며 책읽는 시늉도 하고... 
큰아이 한글은 초등용 문고판 책들을 읽을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영어도 읽기에 흥미를 붙여주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1차 후기 게시판을 보니 활용하기에 따라 익힐 분량이 많을 것도 같은데
챈트,게임등 아이가 좋아하는 소스들을 잘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거 같아
고민끝에 문을 두드립니다. 
 
 
미니맘 2006-03-30 20:32 
7 세 여아, 4세 남아를 위한 파닉스교재를 찾고 있던 중이었어요.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매일 한시간씩 배운게 영어공부의 전부였고 작은 아이를 쑥쑥 영어모임을 통해 좀더 친근감있게 영어를 접해줘서인지 단어 인지 면에서 큰아이보다 뛰어납니다. 두아이모두 함께 할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한이맘 2006-03-30 18:52 
이제 5살이 된 울딸이 3개월 전부터 한글을 읽더니 영어 파닉스에도 관심을 같네요. "엄마 carrot은 c로 시작하지?" "a로 시작하는 건 apple, airplain" 하고 주워 섬기더니 어느날은 유치원에서 돌아와선 "엄마, 내이름은 패로니카니까 p로 시작하는 거 아냐? 근데 선생님은 v래" 하지 뭐예요. 원래는 베로니카인데 영어 선생님 발음이 패로니카로 들렸던 모양이예요. 이젠 슬슬 파닉스도 가르쳐 줄 때가 된 것 같은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꼭 뽑아 주실거죠? 부탁드립니다.
소망 2006-03-30 14:54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큰딸!! 그동안 엄마의 두려움과 걱정과 때론 무관심으로 영어학습의 기회를 많이 갖지 못했었죠.. 본인은 넘 하고 싶어하는데 영어하면 겁부터 내는 엄마를 둔 덕분(?)에 흉내내기 놀이만 합니다. 이제 동생도 학습할 시기가 된것같아 큰아이때 놓쳤던 것을 동생은 채워주고 싶군요.. 하지만 어떤 교재로,, 어떤 방식으로,, 언제부터.. 이것이 모든 엄마들이 망설이고 고민하는 최대 이유인것 같네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허정욱 2006-03-30 14:05 
6살과 4살된 두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결혼하기전 유치원 교사여서 제 딸들은 엄마표로 해주고 싶어서 유치원외에 다른교육을 시키지 않고 있어요.제 선택이 어떨런지는 모르지만요~
항상 열심히 잘 챙겨야지 하면서도 빠지는 일이 더 많아서 애들에게 미안할때가 많아요
"엄마 미술안해" 라는 소릴 들을때면 정말 미안하답니다
며칠전 큰애가 '엄마 나도 영어 좀 해줘?'그러더라구요
제가 영어는 아직 봐주지 않아서 '그래..영어책 갖고와봐라'했더니 '재밌는 영어책 없잖아'하며 '나한테 이젠 영어로 얘기 좀 해달라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유치원 친구들은 영어 많이 아는데 자긴 모른다는 얘기를 할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더라구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말수도 적은 애가 이런말을 할까 하는 생각에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어떻게 해줄까 찿고 있던중 쑥쑥에서 체험단모집을 알게되었어요
우리딸에게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싶어요
아니 친구들 보다 못하다는 생각은 안하게 해주고 싶은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후기를 보니 너무 좋다는 분이 많아서 이거다 싶어 신청해 봅니다
저회 딸이 용기를 가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은경 2006-03-30 13:49 
32개월된 쌍둥엄마입니다.
아이들 낳기전에는 공연도 참 자주 보러다녔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둘이다보니 외출도 어렵고
또 마땅히 아이둘을 맡길곳도 마땅치않아
공연은 정말 남의 이야기였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너무너무 보고싶은 뮤지컬이 있기에
큰맘먹고 친정엄마에게 아이둘을 맡기고 남편과 보러갔었지요
<노트르담 드 파리>라는 프랑스 뮤지컬인데
공연내내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끝나고
나이먹어 주책같아 좀 창피했지만 무대뒤로 배우들을 보러갔는데
배우들을 보고도 도통 입이 떨어지지 않는거예요
다른팬분들은 불어로 영어로 배우들과 이야기하는걸보며
참 답답하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했었지요..
덕분에 집에오자마자 영어책을 주섬주섬 찾아들었답니다.
대학때까지 도대체 몇년을 영어를 공부했었는데
입도뻥끗못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속상하더라구요

좀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계기였지만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공부해봐야겠다 생각한 제게는 소중한 삶의 전환점이 되었지요
마냥 누워만 있던 아이들이 어느새 벌써 온집안을 뛰어다니는 말썽꾸러기들이 되었어요.
대한민국의 모든엄마들이 그러하듯이 제게도 아이둘을 기르며
가장 중요하고 관심이 가는게 바로 교육이지요
그럼에도 인터넷을 뒤지고 책을 읽어보고 다른엄마들의 조언을 구해보고
해도 솔직히 갈피를 잡지못하는게 바로 이 <교육>인것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무리하지않게 엄마와 즐겁게 놀면서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은데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 교재가 없더군요

솔직한 엄마마음엔 <영어>!!! 정말 잘하게 하고싶습니다.
얼마전 저희경험에도 비춰보듯 원어민과 줄줄 프리토킹하는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가 입을떼고 생각하며 대화하는 교육이아닌 진짜영어를
우리아이들이 할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영어교재나 영어교육에 대해 <쑥쑥>만큼 좋은 조언자도 없더군요
아이가 어린만큼 아직은 정말 재미있게 놀이처럼 생각할수 있는 교재를
골라보았는데 얼마전에 사주었던 메이지씨리즈와 위씽씨리즈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구요,요즘은 노부영씨리즈중에 브라운베어를 무척 좋아합니다.
가끔 흥얼흥얼 "브란베어 브란베어 왓두유씨~ 아이씨어 옐러덕 루킹앳뮈~"
(원래는 red bird 이지만 저희아이는 무조건 뒷부분은 yellow duck이예요^^)
하며 혀짧고 어설픈발음으로 따라하는걸보면 신기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 호기심을 가질때 뭔가 시작해줘야하지않나
생각이 들기도하지요..아이들에게 쓰는 생활영어를 외어 말해줘볼까했다가
발음에 대해 말하자면 아이들보다 별로 나을께 없는 제발음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들려주는게 좋은건지도 걱정이더군요..
정말 제가 못하기에 더 어렵고 힘든 영어교육입니다.
 
오늘도 쑥쑥에 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좋은 체험단을 뽑으신다기에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우선 <How fun phonics>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느낌과
가르치편하고 배우기 fun하다는 카피도 마음에 쏙들구요
맞아요..
무엇보다 호기심을 느끼고 즐겁게 놀고 어느새배우는 그런교재가 정말 좋을듯해요..
게다가 엄마와 직접가르키고 배울수있으니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안정이되고 더 집중해서 들을수도 있을듯하네요
저도 가능한 한글도 영어도 제가 가르켜보려고 생각중이거든요
그래야 저도 더 노력하게 될꺼같구요
1차 체험단엄마들의 글도 읽어보았는데 정말 저희아이들에게 딱맞는
좋은 교재인듯해서 정말욕심이 납니다.
게다가 요즘 영어공부에 한이맺힌 저도 함께 공부하면 더 좋겠어요
우왕좌왕 길을 찾지못해 헤매는 쌍둥엄마에게 길을 보여주세요
아이둘과 열심히 사용해보고 즐겁게 배우고 가르켜보고
정말 꼼꼼히 정말 좋은점,조금 아쉬운점 적어보겠습니다.
지금 신청하는 마음그대로 열심히체험단활동할께 꼭뽑아주세요
좋은 기회가 저희아이들과 제게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조정숙 2006-03-30 11:46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어요.이제 슬슬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엄마표로 가르치고  싶어요
아직 마땅한 교재를 찾지 못했거든요. 파닉스로 기초를 가다듬고 본격적인 영어를 시작하고 싶어요.
기회를 주신다면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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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경라지.. 2006/03/20 1,177 0
24648

 "비가 많이 오네" "이 컵에 물이 많이 들었네" 라는 표..

 답글 1개 ▼
워킹맘 2006/03/20 1,219 0
24647

 런투리드 질문요...

햇살맘 2006/03/20 1,281 0
24646

 런투리드 활용하고 싶어요.

[2]
서현마더.. 2006/03/20 2,150 0
24645

 가은아빠님, 수학과 과학 도와주세요.

 답글 1개 ▼
다경맘 2006/03/20 1,172 0
24644

 가은아빠님! 저도 봐주세요^^한글낱말카드에 영어단어도 ..

 답글 1개 ▼
질문맘 2006/03/20 1,352 0
24643

 이 곳에선 무진장 걱정스러운 내 자식

[2]
재우맘 2006/03/20 1,750 0
24642

 위싱싱얼롱가사..

후야 2006/03/20 1,093 0
24641

 매직 스쿨 버스를 사도 될까요?

연이맘 2006/03/19 1,166 0
24640

 6세아이의 1년정도 외국생활 어떨까요?

[4]
윤이맘 2006/03/19 1,582 0
24639

 한국말로된 책 영어로 읽어주기 효과있을까요?

[3]
수현맘 2006/03/19 1,270 0
24638

 도와주세요.....

[1]
예은맘 2006/03/19 1,109 0
24637

 튼튼영어교재에 관하여...

[15]
둥지맘 2006/03/19 3,059 0
24636

 Eric Carle 동화책 동물그림 구합니다

 답글 1개 ▼
sasychoi.. 2006/03/19 1,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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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t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2]
시현수현.. 2006/03/19 1,6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