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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창의력 수학뮤지컬 369 초대(4/23)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6-04-07 13:11

조회수 2,232

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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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의 교육극 시리즈 『창의력 수학뮤지컬 369』에 초대되신 맘들입니다.

 

성명아이디인원
천정선cjs1***2
배인향hyang***2
노주현jhn0***2
이존삼jon***2
박모래알sandyp***2

 

1. 매표소에서 쑥쑥 초대 인원임을 밝히시면 간단한 신분확인 후에 표 2매씩 받습니다 (신분증 지참)
2. 공연을 보시고 공연/전시 후기 게시판에 관람평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3. 초대에 당첨되신 후 불참하신 경우 다른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4.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기재하신 댓글은 삭제해 주세요.

 


공연명
송승환의 교육극 시리즈 『창의력 수학뮤지컬 369』
공연장소
웅진씽크빅아트홀
초대일
4/23(일) 2시
초대인원
5쌍 (1인 2매-S석 30,000원)

관람연령

만 36개월 이상(12개월~35개월 보호자동반 무료-의료보험증 지참)
응모방법

생각만해도 머리 아픈 수학!! 어떻게 해야 즐겁게 수학을 배울 수 있을까요? 수학을 접하는 좋은 아이디어와 성함, 아이디, 긴급연락처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

당첨발표
4/20(목) 
공연문의
PMC 프로덕션 02) 739-8289
유의사항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공연소개]

수학 어드벤처 뮤지컬
수학의 마법 같은 재미, 규칙성과 상징성이 예술적 감흥이 되어 탄생한 국내 최초의 수학 뮤지컬입니다. 수학과 뮤지컬의 단순한 만남이 아닌, 신비한 수학 원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환타지 액션 모험극입니다.

선생님과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뮤지컬
유럽 스타일의 환상적인 무대 세트와 신기한 무대 변환 장치, 수학적 원리 위에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음악과 안무, 탄탄한 줄거리와 구성이 돋보입니다. ‘에듀테인먼트’를 지향하여 수학 및 어린이 교육 전문가들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어린이 및 교육자 1000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만든 생생한 체험 뮤지컬입니다.

이 세상에 “0-제로”가 없다면?! 어려운 수학, 이제 뮤지컬로 즐긴다 !
어떻게 하면 수학이 재미있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끝에 수학을 공부가 아닌 “재미”로 풀어 뮤지컬을 제작했습니다. 수학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려는 지우개 마왕에게 잡혀간 김박사를 주인공 영희와 엉뚱이가 구하러 떠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숫자 “0”이 가진 특성을 살려 각 숫자들은 물론이고 덧셈, 뺄셈 등의 사칙연산, 시작과 끝이 같은 뫼비우스 띠, 지우개 마왕, 세모네모 건축가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캐릭터가 눈길을 끕니다.

적극적인 공부 , 즐거운 공부
공부는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때, 최고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문제 풀이를 나열하기 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공연을 보고 나서 수학이 재미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기획의도]

수학이 놀이가 된다??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을 춤과 노래로 재미있게 풀어 무겁기만 했던 수학이 가벼운 날개를 달았습니다.

더 이상 수학은 넘어서지 못할 벽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친구가 될 것입니다.
수학 뮤지컬로 아이들의 IQ와 EQ에 즐거운 씨앗을 뿌려주세요.

-PMC Production대표 송승환, 이광호 드림

[웅진씽크빅 아트홀]

-



이야기가 있는 테마 공간으로 연출하여 입구에서부터 극장까지의 긴 통로를 가족과 함께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산책길로 표현, 재미있고 볼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구성 했으며 아이들에게 신비감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의 시각에 맞게 노랑, 빨강, 파랑의 원색 계열과 오솔길을 연상케하는 초록색을 접목하여 시각적 교육 효과를 꾀하며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충격완화 자재와, 코르크 소재를 사용했고, 또한 공기청정기와 비데, 도서관, 유아 화장실 등 기타 편의시설의 질을 높여 가족 극장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3번 출구 하차 지선(초록)버스 4428번 이용
지하철 2호선 역삼역 1번 출구 하차 도보 15분 소요
지하철 3호선 양재역 4번 출구 하차 지선(초록)버스 4428번 이용

버 스 ● 초록(지선) : 4428 (공연장 바로 앞에서 하차)
3422 (개나리아파트에서 하차)
버 스 ● 파랑(간선) : 141 (개나리아파트에서 하차)
363 (개나리아파트에서 하차)
360 (선능역에서 하차)

* 관람객에 한하여 3시간 주차시 주차요금 3,000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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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숙 2006-04-20 11:04 
예성이가 '0'의 개념을 알고서 적용했을때 기뻤던 생각이 기억나네요.  뭐니 뭐니 해도 엄마와 재미있게 놀면서 하는게 제일 낫겠지요. 그냥 책만 읽고 달력보면서 숫자 익히고 했던 것 밖에...정식으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이런 기회를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임종숙/ jsim / 011-****-****)
준서맘 2006-04-20 10:50 
얼마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마냥 애기에게 뭔가를 해 주고 싶은 엄마입니다. 수학은 아직 정식으로 접해 보지 않았는데, 아이와 함께 접하면서 배워보고 싶네요. 017-****-****
조영숙 2006-04-20 10:34 
수학은 놀이에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먼저 접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다녀오고 싶네요. 016-****-****
현혜숙 2006-04-20 09:18 
민경이의 수학놀이는 어떻게 시작될까요?!
문화센터에서 수업덕분에 더하기를 노래하기도 하지만
수학에 약한 엄마로서 재미나게 즐길수 있는 수학놀이 방법을
살짝꿍 볼 수 있는 영광을 주세요!!^^
011-****-**** 현혜숙
권경임 2006-04-19 18:34 
권경임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았네요.
019-****-****
권경임 2006-04-19 18:32 
성호맘(pinksol)
7세 아들 어려서 부터 숫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자동차 번호판을 보면 읽어 달라고 하고
전화 번호를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혼자 전화번호 누르겠다고 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수학은 생활에서 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생활은 모두 수와 수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개념이해 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피자를 먹으면서도 분수를 배우고, 동물들 다리 비교하며 덧셈 배우고, 집안의 물건을 관찰하면서
도형 배우고, 블럭을 쌓고 놀며 공간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가 관심있어 할때 적극적으로 놀면서 흥미를 이끌어 주면 억지로 시키지 안아도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거봉군 2006-04-19 09:53 
저는 전화기를 이용해 숫자를 깨우치게 했답니다. 아빠,할머니,이모,친구와 전화로 대화하려면 전화번호를 눌어야 하니 신기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한글보다는 숫자와 더 친한 우리 아들과 함께 보고싶어요.
천정선(cjs1999) 010-****-****
서승아 2006-04-18 23:25 
머리아픈 숫자계산하기를 좋아라하는 딸아이와 같이 가고싶군요
새로운 수학의 세계를 즐기고 싶습니다. 꼭 당첨됐으면...
019-****-****
두영맘 2006-04-18 19:26 
(현재 32개월 ) 남아이가 있는데 막 말트였을때 숫자판을 냉장고에 붙여두고 놀이를 하였어요
맨 밑에서부터 십단위의 일의 자리만 빠르게 11111111하면서 올라가면 아이는 맨위의 일의 단위1~10까지의 숫자를 깔깔거리며 먼저 짚어내죠.이런식으로 흥미유발 시키니 저절로 약20개월쯤인가 쉽게 떼던데요
계단오르내리면서 영어로 입버릇처럼 말해 준것이 영어로도 30까지 세구요---넘 신기하구 이뻤어요.^0^
지금은 제 하던 공부가 있어 특별히 신경도 못 쓰고 잘 놀아 주지 못 하지만 위의 누나들덕에 새로운것들을
빨리 습득하는 것 같아 즐거워요
이번 뮤지- 탐나는데요----우리 아이들 꼭 보여주고 싶어요. 제게도 행운이 올려나?!
소은순    (iace1)    010-****-****      당첨...... 되라되라되라~~~~~~~~~~~!!!
mollie 2006-04-18 16:33 
전 심부름이 가능한 6살 부터 슈퍼로 심부름을 보냈어요.
물건사오고 나서 같이 거스름돈이 얼마인지 얘기해보았죠
그랬더니 돈에 대한 개념도 생기고 숫자에 대한 개념도 생기더군요.
놀면서 하는 수학...어렵지만 쉬운..쉽지만 어려운것 같아요..
이번 뮤지컬을 통해 수학의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꾸벅..
이름 : 서인애
아이디 : mollie
연락처 : 011-****-****
정가네 2006-04-18 15:59 
수학, 정말 어려워요.... 아이들도 어렵겠죠?   
쉽게 처험하면서 하는 수학이야말로 가까이 가겠죠....
보고파요... 수학369!!!(011-****-****)
준하엄마 sandypark 2006-04-18 14:07 
수학은 곧 생활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학습지나 교과서를 접하기 전 생활 속에서 수학을 접하면서 수학이 재미 있다는 것을 먼저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공연이 아이들이 수학과 좀더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010-****-****
민경순 2006-04-18 14:04 
 1부터 100까지 숫자창을 붙여놓고 읽기를 하는데 한달이 걸렸던 우리딸을 보고 아빠는 수감각이 너무 없다고 합니다.  정말 그렇지는 않겠죠?
우리 딸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011-****-****
우지연 2006-04-18 11:50 
한창 수에 관해 관심을 보이며 덧셈을 시작하는 울 큰딸에게 넘나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밖으로 나가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 걱정이 되었는데, 당첨이 되면 더할나위 없는 행운으로 울 아이에게 수에 관한 무긍무진함을 보여줄수 있는 기회가 될텐데... 꼭 기다릴께요.
011-****-****
김은정 2006-04-18 00:28 
김은정(brilly)
`무한대'를 넘좋아하는 큰아들과(6살), 1~10까지 세는데 6다음8로넘어가는 들째아들(4살)에게 수개념과재미를 함게 느낄수있는 공연이될것같네요!!! 김은정 019-****-****
조은숙 2006-04-17 23:07 
아이에게 수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공연을 통해서 보다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직접
봄으로서 웃음을 주고 싶습니다.
조은숙 011-****-****
권민아 2006-04-17 22:18 
23개월된 남자 아기 엄마예요.
한참 어린이집에 적응하느라 아침마다 울면서 헤어지길 반복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같이 놀아주려고 애쓰구요. 이번에 뮤지컬 하나를 보여줬는데
전 놀랐답니다. 혹시나해서 같이 보러갔는데.. 저도 재미있게 봤지만 중간에 울거나 하면 어쩌나 했던
아기도 정말 집중해서 보더군요. 벌써 그럴 나이가 되었나 놀랍기도 하구요. 그 이후 실생활에서도 많이 중얼거리더라구요. 요즘엔 하나, 둘, ~하면서 숫자에 관심을 정확히는 아는지 모르는지 숫자를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이번 수학 뮤지컬을 볼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꼭 되길~^^권민아017-****-****
이재숙 2006-04-17 16:20 
내년에 입학하는우리딸 민주에게 큰선물을 주고 싶네요 ..엄마랑 같이할 시간이 많지않아 늘 미안했는데 ...좋은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재숙 018-****-**** 입니다.
규자매어멈 2006-04-17 12:55 
아래에 글을 쓴 규자매어멈이예요.  연락처를 안 써서요.
이미영/starlitbaby/011-****-****  입니다.
규자매어멈 2006-04-17 12:51 
6세, 3세 두 딸은 둔 엄마입니다.  현재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는 학원에 나가는 강사이기도 하구요.  궁금하네요.  어떤 뮤지컬일지...  저는 놀이수학, 체험수학, 사고력 수학 이런데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재미와 수학을 동시에 잡는 건 넘 어렵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엄마가 수학강사이지만 사실 저희 아이는 수학 학습지 한번 해 본적이 없네요.  ㅋㅋ~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후기를 꼭 올릴게요.  ^^  꼬옥~  뽑아주세요.
임혜주 2006-04-17 10:58 
6세 여자 아이을 둔 엄마입니다.  직장 생활 한다는 이유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변변한 공연 조차 보여 준 적이 없네요. 이제 수에 대해 조금씩 눈을 떠가는 아이을 보면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저 역시 학교 다닐때 수학은 별로 안 좋아하는 과목이기에 아이에게는 그런 선입견을 심어 주고 싶지 않아 놀이수학으로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물건을 살때나 게임을 할때나 수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배인향(HYangbea) 2006-04-16 23:56 
배인향(hyangbea)011-****-****
중3과 이제 7살이 된 예쁜딸을 둔 늦둥이 엄마입니다.
큰딸은 여러면으로 관심과 정성을 들였던것 같은데 작은딸은
이제사 관심을 갖게되어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수학공부를 뮤지컬로
쉽게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꼭 작은딸과 같이 멋진 나들이를 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원이맘 2006-04-15 15:10 
김진옥  (yejin91)  011-****-****
안녕하세요?? 올해 6세된 딸아이와 수학적 개념을 접할수 있는 뮤지컬이라하니 꼬옥 보고 싶네요..
뮤지컬을 접한후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따스한 봄에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치치포포 2006-04-15 15:00 
김은희/gura7010/019-****-****
7살 우리큰아들은 수학을 이해하기가 좀힘이 드나봐요.학습지나교재로 할때 마다 씨름을 합니다.6살 작은 아이는 수학을 좋아하고 흥에 겨워 하는 놀이 교육을 좋아하는데 도움이 되는 뮤지컬인 것같아 좋을 것 같아요.좋은 작품을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제발 주세요......
조성윤 2006-04-15 00:33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7세 남자 아이인데 수학이 참 재미있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수학동화로 많이 접근해주고 과자나 과일 먹을때 한번씩 수더하고 빼는것 알려주고 합니다.  수학뮤지컬을 보면 관심이 더 많아지고 더 즐겁게 수학을 만나겠지요?  뽑아주세요~ 눈 동그랗게 뜨고 본 후 후기도 정성껏 올리겠습니다.ㅎㅎ
예진맘 2006-04-15 00:22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딸아이에게 수학이란 재밌다는 것과 자신감을 길러주고 싶어요,,,
김영미 2006-04-14 17:29 
수학은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혀나가는 게 좋을 것같아요.
피자시켜서도, 나누어진것을 분수로 익혀나가고, 가베로 도형익히고, 레고등으로 공간감각도 익히고, 이런공연도 수학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것같아요.
 
김영미/ellenbee/011-****-****
현지맘 2006-04-14 10:32 
정말루 정말루 가고 싶은 공연이었어요...
이런 기회가 있어 꼭 잡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은 엄마 맘~~~ 져버리지 말아 주세요
권보연/011-****-****/lovekby
기대맘 2006-04-14 02:20 
시장놀이,과자 나누어 먹기와 같은 놀이를 통해 사칙연산을 배우고,가베와 같은 교구를 이용해 도형이나 공간감각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죠.심화학습이 필요하겠지만 왜 또는 어떻게 수학이 생활과 관련되어 있는지 경험한다면 쉽게 다가올 듯.
김혜경/011-****-****/happyhk1
근혜맘 2006-04-14 00:41 
수학을 놀이로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아이들 대부분이 수학에 대한 잘못된 편견으로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가가는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특히 교구놀이는 공간지각능력과 함꼐 머리로만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수학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와 수의 연관성 배수관계 이 모든 것들은 책에서 만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시장 놀이를 통해서 또는 자동차 바퀴의 굴러가는 횟수 등등 사물을 통해 깨닫게 해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봅니다. 이 공연은 저희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더욱 기대 되네요
김윤정 / 011-****-**** / opp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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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오디오로 녹음후...질문 있습니다...

[1]
유나맘 2006/04/08 1,5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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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영어 인쇄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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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맘 2006/04/08 1,58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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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초보적이고 중요한 질문이에요

 답글 1개 ▼
태영맘 2006/04/08 1,2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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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프로그램 괜찮아서 소개해요.

[9]  답글 1개 ▼
강민맘 2006/04/08 2,58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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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아빠님 다이어리중 궁금한 것이 있어요

 답글 1개 ▼
준영맘 2006/04/08 1,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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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영어의 바다

[3]
준맘 2006/04/08 1,3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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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개월..cd롬 추천좀 부탁드려요...

[1]
태희맘 2006/04/08 1,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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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교육을 시키고 싶은데 정보주실분...

[1]
서현마더.. 2006/04/08 1,1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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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으로 출장가는데 뭘사달라고해야할지?

[2]
뭘사야할.. 2006/04/08 1,2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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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키토키 구입하신분~~~

[1]
서현 맘 2006/04/07 1,2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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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입을 화일로 만들때 필요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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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2006/04/07 1,4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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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괜찮은 건가요?

[2]
dduma 2006/04/07 1,2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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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교육센터에 대해 아시나요?

[4]
동우맘 2006/04/07 1,8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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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 남아 방문영어학습 선택...

훈이맘 2006/04/07 1,3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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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원.. 2006/04/07 1,5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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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창의력 수학뮤지컬 369 초대(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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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영어와 영어유치원과 병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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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플러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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