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열심히 잘 안되고 있어 속상합니다.
제가 욕심이 많아서일거라고 스스로에게 위로해봅니다.
When I dream 영화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네요.
예전에 극장에서 영화 볼때 '쉬리'에서 나왔던 거 같아요. 요즘에는 지하철 타고 다니면 옛날 음악 파는 아저씨들 덕에 가끔 듣게 되던데.........
가을을 느껴보기도 전에 겨울이 오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매일 가는 것은 피아노 하나인데 수영 갔다오는 날은 1학년 꼬마 너무 졸려하네요. 숙제도 겨우해요.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 1
35. DANCING DINOS
36.Thomas Goes Fishing
워터멜론 시리즈 아이가 스스로 읽었습니다.
37. Can you do it?
큰 아이 것
22. Here comes silent e!
23. Tiger is a scaready ca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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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프로젝트 300>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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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님 아직 아이가 어린데 당장에 눈에 띄이는걸로 마음 흔들려하지 마세요.
5학년에 알파벳도 모르고 영어를 시작한 아이를 옆에서 보면서, 뜻대로 안되서 얼마나 많이 속상했겠어요.
그래도 속상한 티 안내고 기다려주니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아이는 믿는만큼 자란다고 하잖아요..
처음엔 더뎌보여도 시간이 지나고나면 믿는것보다 훨씬 더 잘자라는게 아이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2학년에 영어 처음 시작했어요..
1학년때는 매일 수영끝나자마자 운동장에서 두시간 축구했답니다... ^^
수다맘님 기쁘고 즐겁게..........너무 피곤하면 하루 몽땅 재끼기도 하고....
천천히 함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