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현재 7세 내년에 초등입학을 앞두고있습니다.
6세부터.,. 영유2년차이구요...초등학교를 준비해야하는데.,.. 걱정과 갈등이 방망이질합니다..
사립과 공립중,,...
어차피 시작한 영어니까... 계속 유지를 시켜야하는데... 사립을 보내야 옳은건지...아님..공립으로..?
사립보내시는 맘들~ 조언 좀 해주세요...
*사립을 보내도 학원을 꼭 다녀야할거같고...그럼 아이가 너무
힘들고... 시간에 쫓기는 형상이 될거같아서..고민이지요...
*공립을 가면... 영어를 그저 학원에만 의존해야하는 실정이고...
그렇다고 사립 1 2학년의 영어수준은... 별거 없이 높지않은거 같고...(2년차가 하기에는 쉬워보이더군요..)
그냥... 영유를 보내지말고... 사립을 보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생각과 후회까지 듭니다...
어찌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담주부터.. 사립초 원서접순데... 제발 조언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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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10월 준혁이 영어공부 결산
영어유치원 2년차...급합니다.~!!!!도와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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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립은 영유나오지 않으면 힘들어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들..ㅋㅋㅋ
별거 없이 쉽긴 하지만 잘하는 친구들 게임도 하고 퀴즈도 맞추고 옆에 짝꿍 가르쳐주기도 하고...대부분 쉽다고들 하면서 좋아하네요..
학원다니는거 힘들긴 하지만 다들 잘 적응하고 있고요... 어차피 시작한 영어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집에서 책도 많이 보고 노출되어야 하는거지 학교에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공립과의 차이점이라면 영어수업이 있어서 흘려듣기에 좋다는것.. 그리고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킨다는것..(공립의 어떤선생님은 수업시간에 홈쇼핑한다죠--;) 모든숙제는 꼼꼼한 검사와 리플이 달려 엄마들도 더 신경쓰게 된다는점..
그런데 이른 등교시간이 좀 힘들긴 하네요..
아직까지는 어희 아이 사립보내서 더 좋은점이 많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일단 접수하시고 합격하시면 입학금내시고 입학금은 돌려주니까 입학전까지 고민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