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때 시작했었는데 다행히 진짜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넘좋았어요.
유치부가 우리 아이 혼자라서 첨에는 과외처럼 혼자 공부하구 나중에는 한번은 혼자서 하구 하루는 형아들이랑 했어요.
첨에는 선생님이 데려다 주시구 했는데 저는 바쁘지 않으면 가서 데려왔어요.
2년가까이 햇다가 선생님이 이사가시는 바람에 그만 두고 지금은 다른걸 하지만 미세스키만큼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요즘 하는건 엄마가 붙들구 앉아서 해줘야 하는거구 선생님두 한달에 한번 방문해서 한 20분 하구 후닥 가버리는거에 비하면 미세스키는 교재두 괜찮구 가격두 그렇구 전 괜찮다구 친구들한테 추천해요.
그리구 처음 시작하실때 오래하실수 있는걸루 잘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