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기에 걸려서 며칠간 들어오지를 못햇네요..
폐렴도 아니고 신종플루도 아니고 그냥 감기라는데...어찌 이리 질기고 강한지..
그 사이에 딸은 학교에서 빌려왔던 주니비 13권을 다 읽었답니다.
반정도는 아픈목을 쥐어짜며 엄마랑 같이 읽엇고 나머지의 반은 아빠랑 같이 읽고 마지막 두챕터는 혼자 읽었네요.
모두 9챕터던데...학교에 벌써 반납을 해서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책의 큰제목은 A flower girl이었는데...
그리고 주말에 두챕터 읽고 중단했던 주니비 3권을 어제 마저 다 읽엇습니다.
주니비 13권 전체 9챕터...95번부터...하니 103권...
주니비 3권 Big fat mouth 중에서
104. Me and my big fat mouth
105. Dumb ollie
106. Shining
107. Tingling
108. Jobs and jobs
109. Gus Vallony
와우!! 드디어 100권을 넘겼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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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300) 지독한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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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때문에 감기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이맘때즈음 감기걸리면 다들 엄청나게 고생하잖아요.
레모니아님... 감기는 약먹으면 2주.... 푹~~쉬면 보름이면 낫는다잖아요.
푹~~~쉬세요..
오늘같이 날 추울때는 보일러 따땃하게 틀어놓고 주무셔야해요..
100권 넘긴거 축하드려요... 엄마가 아픈데도 알아서 책읽고, 장하닷ㅅㅅㅅ^^
레모니아님...얼른 감기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