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꼭좀 보시구 답변좀 부탁드려요...고민스러워서요ㅜ.ㅜ

글쓴이 고민맘

등록일 2006-05-04 01:54

조회수 1,303

댓글 4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4450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3개월지나 4개월째 접어드는 엄마표영어를 가르치는 38개월 아이가요~
요즘 들어 그냥 무심코 생각없이 영어문장을 말하는데..그것을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게 아니구요
노래외워 부르듯이 그냥 재미삼아 한답니다
가장 많이 입에 달고 하는 말이 it's my doll인데요
그냥 시도때도 없이 그 말을 많이 하네요
예를 들면..제가 Have your dinner라고 하면
Yes, mommy~it's my doll  뭐 이런식이죠
블럭가지고 놀면서도 그러구...껑충 뛰어다니면서도 그 말을 해요
그렇게 그냥 생각없이 되뇌이는 문장이 이것말구도 한 두서너개 더 되는데요
왜 그런지..........알수가 없어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제가 보기엔 그런 문장이 재밌어서 그냥 생각없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는데..
다른 아이들도 거쳐가는 단계인지...아니면 우리아이가 잘못되어 가는건지요???
전에도 한번 올렸는데 답변이 없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선배 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고민맘 2006-05-04 11:04 
아~기쁩니다~^0^
저의 아이가 output의 일종으로 그런말을 한거였군요~^^
너무 기쁘네요~괜히 걱정했어요...맘이 푸~~~욱 놓이네요~ㅎㅎ
답변 주신분들께 너무 감사해요~^0^
희서맘 2006-05-04 10:50 
엄마표를 하시다보면 아이의 반응에 민감해지고...이래도 되는 건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지요..
하지만 지나고 나니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말을 안하고..표현을 안해서 탈이고 걱정이지 어떻게든 표현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으니까요..
제가 아는 엄마는 엄마표를 한지 오래되셨는데요..
그 분 아들이 어렸을때...어디서든지...Oh...no..만 외쳐대서 아시는 분들이..
너는 엄마가 no만 가르쳐줬니??..라는 말을 들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 내년이면 초등생이 되는데...영어수준이 굉장합니다...
그러니 걱정마세요.........
태민맘 2006-05-04 10:29 
아이가 가장 자신있게 아는 말이어서 그럴거에요.
첨 아웃풋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아이가 그렇게 말할 때 잘했다며 슬쩍 맞는 문장으로 바꿔주시면 더욱 좋구요. 아이가 자존심이 세서 싫어 할거 같으면 다시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슬쩍 알려주셔도 되구요.
그때 말을 계속 걸어주시고 알려주시고 하면 이미 feel을 받아서 쭉쭉 아웃풋이 나올거에요.
홧팅임다.
yelley 2006-05-04 09:32 
제가 보기엔 모든 아이들이 거쳐가는 과정 중 하나인 것 같네요.
아이가 가장 자신있는 문장이라던가 기억에 남는 문장을 외워서
자기것으로 만든것에 더 많은 칭찬을 해주는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그 단계를 거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중인것 같고요..
아이가 계속 같은 문장을 반복하면 " 이런 것은 어떠니..? " 하며 살짝 다른
문장으로 바꾸어주는 엄마의 센스(?)도 가끔 필요하겠지요~
힘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25527

 제 아이만 그런걸까요....

 답글 1개 ▼
주환맘 2006/05/04 1,225 0
25526

 시간없는직장맘..튼튼해야할까요?

[2]  답글 1개 ▼
막연직장.. 2006/05/04 1,747 0
25524

 가은아빠 조언 꼬~옥 부탁드려요

 답글 1개 ▼
도치맘 2006/05/04 1,130 0
25523

 플래쉬카드 어떤게 더 좋은가요?

[2]
초지일관.. 2006/05/04 1,352 0
25522

 교재 선택?

[1]  답글 1개 ▼
지우맘 2006/05/04 1,336 0
25521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3]
종원맘 2006/05/04 1,237 0
25520

 한솔 new ORT..?

[1]
준이맘 2006/05/04 1,565 0
25519

 꼭좀 보시구 답변좀 부탁드려요...고민스러워서요ㅜ.ㅜ

[4]
고민맘 2006/05/04 1,303 0
25518

 미국에 2년간 가게 되었어요. 가은아빠님외 도와주세요. ..

[6]
두아이맘.. 2006/05/04 1,460 0
25517

 * 아이들의 무한한 능력을 믿어요..

[5]
가은아빠.. 2006/05/04 1,802 2
25516

 가은아빠,추천동화책들어디서구입할수있나요?

[1]
건진맘 2006/05/03 1,472 0
25515

 영어 홈스쿨 교재 문의합니다.

keg1560 2006/05/03 1,189 0
25514

 의태어 갈켜 주세요..

[1]
여니맘 2006/05/03 1,115 0
25513

 쑥쑥맘님들은 정말 열정적인 분들입니다.

[2]  답글 1개 ▼
클로버 2006/05/03 1,321 0
25512

 영어공부하시는 엄마분들께

[9]
엄마짱 2006/05/03 2,968 2
25511

 7세 아이 영어단어 외우기

[2]
bizbd65 2006/05/03 2,073 0
25510

 can 과 may 에 대해서 질문 있습니다.

[2]
미니맘 2006/05/03 1,276 0
25509

 momJY님~

[3]
찬이엄마.. 2006/05/03 1,134 0
25508

 파워터치 음질

[2]
원준맘 2006/05/03 1,348 0
25507

 15개월된 아가 영어시작...어케해야할까요? 가은아빠님~봐..

하은맘~ 2006/05/03 1,13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