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우선 같은 마음 이해해주는 분이 있으니 힘이나네요 ^^;;
2년정도 엄마표 도전하셨다고 하니 저도 힘을 좀 주시겠어요?
사실 저희딸은 이해력은 빠른편입니다. 제가 아무것도 못해주는것에 반해서요..
뭐 다들 내아이는 똑똑해보인다지만 그래서그런지 더 이끌어주고픈게 부모맘이잖아요~
영어를 손놓고 있었던게 미안하고 속상하구 그렇네요~
주말엔 우리식군 여행을 좋아해서 뭐 이것도 아이를 위해서지만
바람쐬러 나가고 많이 구경하고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더더 영어에 대한 아무 노출이 없었던듯해요~
님..직장맘의 엄마표영어교육은 어떻게 하셨나요?
튼튼을 시작한다해도 사실 제대로 못봐줄까 그게 우선걱정이지만..
그래도..안하는것보다는 해보려고 맘을 먹었답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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