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이를 보았습니다.
선민이는 올해 14개월된 남자 아입니다. 아빠와 엄마는 교회를 섬기는 전도사와 사모입니다.선민이는 아빠와 엄마에겐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귀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선민이는 골수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치료를 할 경우 살아날 확율은 50% 라고 합니다. 이미 두 눈은 실명되어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선민이는 다시 살 수 있을 겁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과 기도로 선민이를 살립시다.
선민이는 자기가 왜 병원에 있는지... 온 몸에 왜 바늘이 꽂혀 있는지 알지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고통스러워 울다 잠이 든 선민이의 얼굴을 차마 볼 수 없었습니다.
선민이의 아빠와 엄마는 이미 가진 것 다 처분해서 일주일치 병원비를 지불했습니다. 다 팔아봐야 아이의 생명을 일주일 밖에는 연장할 수 없는 가난한 전도사 부부의 심정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한달 사례비 40만원에 3억이 넘는 치료비를 감당해야 하는 이 부부의 마음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선민이 가족의 고통을 대신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함께 할 수 는 있을 겁니다. 아마 ... 우리 모두가 선민이 부모의 마음을 갖는다면... 이 아이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선민이가 다시 살아나도록 도와주십시요.
선민이의 치료비는 년간 1억원정도가 들어갑니다.
우리가 모금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께 메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후원에 동참해주십시요. 우리 아이 선민이를 살리고 주의 길을 가는 종에게 희망을 심는 길입니다.
후원계좌 : 농협 910-02-195933 예금주 최강민
후원해주신 내역은
http://www.jesushope.com/sunsamo 에 일주일 간격으로 후원자 성명과 입금액을 밝히며 통장 사본을 공개합니다.
후원해주신 금액 전부는 매주 선민이 부모에게 전달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019-571-3215 로 연락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