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쑥쑥을 통해 많은 정보도 얻고 공동구매에 참여도 하여 교재도 하나씩 준비를 했는데...
이제는 체계적으로 시켜주어야할 것 같은 데 어떠한 것이 나을런지요..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저녁시간 정도만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데 제가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듯 싶어요..
아직 학원은 한번도 보내지는 않았거든요.. 유치원도 일반 유치원을 다니고 있고요...
파닉스위주로 알파벳쓰기 연습도 같이 시켜야 하는 것인지..
아님 듣기 훈련부터 먼저시켜야하는 것인지....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