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리지는 못하지만 짬내서 들어 올때마다...
이런거구나,,이렇게 하는구나,, 이렇게 하고 싶다등... 많은 생각과 정보를 얻고 갑니다.
직장다니는 관계로 정말 책한권 읽기가 쉽지가 않을 정도로 허덕허덕~~ 거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그래도 나름 시간과 힘을 내서!!! 한발 내딛으려 합니다.
저희아이 초1이구요^^,, 현재 어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권 story book하고 있는데, 첨에 즐거워 하더니 매번 보는 test에 단어 외우기..흥미를 조금씩 잃어 가려합니다. 해서 ~~~
ort들 들여 읽혀 보려 합니다. (부담없이 아이에게 슬쩍^^)
헌데,,, 말로만 듣던 인지도 높은 ort가 기관용도 있네요..
비교해논걸 보긴 했지만,,, 쉽사리 결정내리기가 어렵네요..
이제 조금씩 띄엄 띄엄 읽기 시작했는데,,
1. 인북스로 구입한다면 몇단계가 좋을지요??
2. 인북스 or 기관용?? 어떤 걸로 구입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기관용을 공구하는 곳이 있어, 만약 해야 한다면 오늘 안으로 결정해야 할듯합니다.)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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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북스ort or 한솔ort 망설여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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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ORT 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두 띄엄 띄엄 읽고 있어서 처음부터 모든 단계의 책을 사지 않았습니다.
구입은 인북스에서 했구요.
처음 2~4단계 (각 Stage 마다 story 6권) 24권을 사서 읽혔습니다.
스토리가 쉽고 재미있어서 다른 책보다 읽으려고 하는 의지가 많이 보입니다.
기관용책은 잘 모르겠구요, 인북스책은 동사 과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시제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과거형에 대해 알게되더군요.
다른 책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서 5단계만 모든책을 사서 읽히고 6~7단계는 10권만 샀답니다.
우리집의 경우 다른 책보다 ORT책은 아이가 집중하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