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7세인데요,
가끔 영어동화책 읽어주는게 전부입니다.
캔디님의 듣기 노출이라는말 절대 동감입니다.
우리아이들도 엄마라는 한마디를 하기 위해
엄마한테 수천번을 들어서 겨우 엄마라고 하잖아요.
일단은 듣기가 되어야 말하기,독해, 영작등
다 되는것 같아요.
듣기 노출을 위해서
그냥 무작정 afn이나 영어테잎, 비디오를 접해줘야 할까요?
자세한 조언 부탁드려요.
캔디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전 미쓰지만 쑥쑥을 잘보고 애용(?)하는 영어 방문선생중의 한명입니다.
> 전 오래된(?)된 아가씨지만 아이들 영어가르친지가 10년이네요.
> 학원에서 중고생들도 가르쳐 봤지만 언제나 우리식 교육은 타성에젖어서....
> 제가 죽 가르쳐보니 아이들한테 듣기 노출이 제일 좋아요, 어머니들도 아시지만 파닉스는 사실 미국에서 말을할줄알지만 쓰지못하는 인디언과 흑인들을 위ㅣ해서 만들어진거여요.
> 그리고 제가 4살짜리 남자아이를 가르쳐 봤는데 어느정도 되니까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가 음의 규칙을 찾아내는 걸보고 주입식 교육보단 낫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 언어를 가르침에 있어 어머니들의 조급증과 눈에 바로보이는 가시 효과는 그다지 아이에게 좋은 방법이 아니어요.
> 그리고 학원에 보내어도 어차피 복습이 안되면 열심히 비싼 돈만 낭비하는 걸 많이 봤어요.
> 제경험으론 어느 정도 된상태에서 외국인 수업을 해야 얻는게 많아요. 하나같이 똑같은 책으로 학원에서 얻어 오는 건 결국 단어 외우기 쓰기여요.
> 우리 회원아이도 그게 싫어서 그만 뒀어요. 1학년인데...
> 체께적인 커리큘럼으로 소리에 노출이 극대화되고 소리와 그림이 연결되면서 아이들은 자신만의 영어맵이ㅣ 만들어져요.
> 우리 아이들중엔 초등학생이라도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건 스스로 알아서 꾸준히 매일 노출하는 거여요. 귀가 둟어질려면 얼만큼의시간이 들지요.
> 어떤아이들이 빨리 뚫리는 것도 시간의 차입니다
> 두서 없이 보냈는데요. 더 궁금 하시면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시면 어머니께 도움 드릴께여, 쑥쑥회원으로써.........
>
> 준기맘님의 글입니다.
> > 그동안 쑥쑥을 통해 많은 정보도 얻고 공동구매에 참여도 하여 교재도 하나씩 준비를 했는데...
> > 이제는 체계적으로 시켜주어야할 것 같은 데 어떠한 것이 나을런지요..
> >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저녁시간 정도만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데 제가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듯 싶어요..
> >
> > 아직 학원은 한번도 보내지는 않았거든요.. 유치원도 일반 유치원을 다니고 있고요...
> >
> > 파닉스위주로 알파벳쓰기 연습도 같이 시켜야 하는 것인지..
> > 아님 듣기 훈련부터 먼저시켜야하는 것인지....
> >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