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틀아메리카는 시설은 좀 괜쟎더군요.
하지만 정말 선생님은 별루더군요. 특히 한국인 선생님들..
말은 영어유치원이지만 법적으로는 영어학원이쟎습니까.
그래서인가요. 한국인 선생님들은 정말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아이를 다루는 방법을 정말 모르시더군요.
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한 선생님으로 인하여 전체의 리틀아
메리카가 정말 싫어진 사람입니다. 그 선생님은 아이가 있는 앞에서 "그래요.
전 그런사람이예요"하며 말하는데 아이가 울어도 아이의 생각은 하지도 않고
자기의 감정만을 앞세우니 정말 상대도 하기 싫은 선생님이더군요.
담임선생님으로 인하여 상처받은 저의 아이.. 정말 2002년도 한해. 우리 아이는
너무도 많은 상처로 인하여 초반에 2개월다니다가 아직까지도 유치원에 다니고
있지를 않습니다.
유치원이란곳이 무섭다고 하면서 안간다고 하니 다른유치원도 보낼수가 없었
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리틀아메리카에서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 성공한 아이들도 있겠지요
저요님의 글입니다.
> 저요. 그런데 아이들이 엄청 많대요.
> 아무리 한반이 10-12명이라고 해도
> 어린 원생 전체가 너무 많으면 아무래도 선생님들이 챙기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 제 생각엔 역사가 오래된곳은 그냥 이름만으로 보내시는분도 많은것 같아요.
>
> 이젠 사고를 조금 바꾸어 신설되는곳도 가보시면 어떨까요?
> 그래야 영어유치원 운영자들도 조금더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 개발하려고 하지않을까요?
> 대전에도 스와튼. 민병철 어학원등이 작년과 올해 개원한걸로 아는대요
>
> 저는 학원이든 유치원이든 선생님의 자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자질중에서도 실력도 중요하지만 선생님들의 기본인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조금더 다녀보시고 정말 우리 아이를 한번더 안아주고 관심가져줄 데가
> 어딘가를 보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