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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반 2

글쓴이 브죵@집중듣기

등록일 2009-12-11 00:32

조회수 2,814

댓글 4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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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반 2>

 

해오름 / 민규맘 / 아이맘 / 니콜맘 / 수다맘 / 상큼/

장군맘 / paul / 처음처럼 / 제제맘 / 후니맘 / 재린민서맘 /

루스 / 우짱밍밍 / 연이빈이 / 산소맘 / 클로이 / 세준짱 /

샤방샤방 / 산들바람 / 파랑새 / 맘편히 (2명) /

오월 / 민민맘 / 준맘 / 민맘 / 진우맘 / 다시천천히 /

소심맘 / 별빛달빛 / 드래곤 / 한여자 / 애플 / 우우네 /

바다2 / 쁘니 / my hero / 라이노 / 데이지 / 하이디/ 프림/

텐저린맘 / 동동이

 

43명


이번 주 집중듣기 미션은 ' 아이와 함께 집중듣기를..' 입니다.

 

기초반, 진행반 모두 해당됩니다.

진행반은 길이가 기니까.. 매번은 아니어도 최소 두 번이상 함께 들으십시오..

 

기초반은 일주일 내내 함께 하실 것을 권합니다.

여러명 신청하신 집도 모두 따로따로 그리 해주십시오..

들으시면서 씨디 플레이되는 시간체크해주세요..

 

=============

진행기록

 

올려드린 표를 다운 받으셔서 저장하시고, 다음주 금요일 18일에 올려주십시오.

표는 필수사항입니다 . 빠진 날은 비워놓으세요.

페이지수를 세는 것은 그냥 마지막 페이지 수로 하세요..

3페이지부터 시작해서 73에서 끝나도.. 그냥 73으로 기록하십시오..

시간은 씨디에 나와 있는 것으로 하시고, 나와 있지 않은 것은 직접 같이 들으면서 체크하십시오.

이것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얼마나 긴 시간 듣느냐가 중요합니다.  

 

글 올리는 기간.

 

처음 생각은 매일 제가 글을 올리려했지만,

반이 많은 관계로 게시판에 많은 칸을 차지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집중듣기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께 폐 끼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힘이 들구요..

그래서 월, 수, 금  3일만 게시글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은 그 날짜 맞추어서 이틀치 또는 삼일치 진행을 써주시면 됩니다.

금요일은 표를 올려주시구요..

 

시작 시점에 대하여.....

 

아직 방학 전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리미리 출발선에서 앞서 나가 있으면 방학은 메뉴얼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작년 방학도 제게 그러했고, 이번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곧 세밑이고 정신없고 들뜹니다. 그 전에 다잡아 놓으면

방학 출발이 수월합니다. 하루도 그냥 보내지 않기위해 11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주말을 사이에 끼워넣어서 웬만하면 주말에도 진행하시라고 권합니다.

지금은 집중기간이니까요.. 대신 여행 갈 때는 책 싸들고 가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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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2009-12-12 18:24 

늦었지만 출첵합니다...

어제부터 다시 맘 잡고 아이랑 집듣시작했답니다...

그동안 한번에 듣기 싫어 하던 쥬니비 첨으로 앉은 자리에서 다 들었네요..

끝까지 화이팅 해볼랍니다....

 

처음처럼 2009-12-12 08:54 

함께 할 수 있는 맘들이 있어 기쁨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좋은 열매 맺어야죠?

반가워요....모두들.....

진우맘 2009-12-12 00:49 

11일날  집안에 갑작스런 일이 생겨 밤 12시 넘겨 들어오고야 말았네요-.-  늦은 출석체크지만...  아이와 저는 열심히 해보자며 큰 소리로 '화이팅'을 외쳤답니다^^  다같이 함께 하니 더욱 든든하구요. 우릴 모두 '화이팅!'입니다^^

브죵 2009-12-12 09:25:59
일단 글쓰셨으니 괜찮습니다. 페이지넘어가도..
뒤늦은 출석체크는 이곳에서 합니다.

저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으신지 알아야... 여러 결정들을 할 수 있거든요.
그냥 이름만 올려놓으신 분들은 빠른 시일내에 정리하고 가려구요..
제 에너지도 아끼고.. 여러분 힘도 덜 빼고...
재린민서맘 2009-12-12 00:10 

잘 찾아왔네요.. 집중 글자만 보이네요.

요즘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는 터라 낼도 그러려구요.

재린이는 아직 엄마말을 잘 듣네요.

올려 놓은 표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면 되는거죠?

다 같이 열심히 해봐요..

브죵 2009-12-12 11:26:53
자기주도 학습이라...
저도 내후년 쯤엔 그리 하고 싶어요..
물론 지금도 제가 봐주는 것은 거의 없고..
어디까지 할지만 상의하지만요..^^

엄마표로 영어 하다보면.. 다른 것도 자연스레...
엄마의 관찰아래... 아이주도로 어느정도 가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하이디 2009-12-11 23:56 

한참을 찾았습니다.

기초반에서...

분명 기초반에 넣었던거 같은데......

진행반에 넣어놓으시니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오늘도 a to z mysteries 한권 집중듣기하고 챕터 1.2.3.4 모르는 단어 몇개씩 찾고...

비디오 볼 시간까지는 안되네요..

힘들지만 브죵님 말씀처럼 방학때까지 길 튼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빼먹지않고 가겠습니다.

실은 주말에 쉬려고 했는데..........계속 뛰어야겠네요..ㅎ ㅎ ㅎ

 

브죵 2009-12-12 09:24:39
주말에 쉬고 안쉬고는 알아서 결정하시는 일입니다.
그리고 책수준으로 반을 결정했습니다. 쉬운책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셔서..
반이 전체적으로 올라갔구요..

저는 초기 시작하는 분들께 주말에도 진행하시라 권한거에요..
맥이 끊기지 않도록...

잘 찾아오셨어요..
샤방샤방 2009-12-11 23:45 

원래는 Katie Kazoo 하나 듣고, 쉬운단계로 더 들어야 하는데,

첫날부터 모임이 있어서요.  Katie Kazoo 겨우하나 듣고, 좀전에 들어와서

4000 Essential Engligh words unit 하나 하고 있습니다.

연이빈이 2009-12-11 22:44 

드디어 시작이군요.

브죵님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진행 2반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가워요.

같이 가는 동지들이 있어 왠지 든든하고

중간 중간 어려움이 있을때 마다 잘 헤쳐갈 수 있을것 같네요.

진행 2반 파이팅!

 

텐저린맘 2009-12-11 22:06 
우리딸 지금 시험삼아 마빈레드포스트  듣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들었는지 엄마한테 무슨 내용있었는지 이야기해주는게 신통해요. 밥먹는 동안에도 dvd보여줬고요. 제가 중심만 잘 잡으면 잘 따라올것 같아요. 우리모두 소원성취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별빛달빛 2009-12-11 21:59 

^^

지난 여름방학때도 기말고사 끝나고 부터 워밍업처럼 슬슬 집중듣기를 들어갔었답니다.

그렇게 방학전 열흘정도 하고나니 나름 집중듣기가 자리잡히고,

방학 동안 영어 진행하는게 수월했었답니다.

 

겨울방학도 게을러지지 말고 열심히 해야겠지요?

 

오늘은....Monster Manor 1번 듣고, 매직트리 28번 묵독하고, 베런스타인 3권 음독 했답니다.

11월 중반 이후로는 집중듣기를 한적이 없는것 같은데...^^;;

몬스터들이 하는 말투가 재밌다면서 잘 들었네요. ^^

페이지수가 작아서 일단 부담이 없는것 같구요, 갱지가 아니어서 좋답니다. 하하

 

 

동동이 2009-12-11 19:28 

브죵님...제이름이 누락된거 같아서요..리플엔 진행반2라고 적혀있었는데..흑흑..쪽지 드려요

브죵 2009-12-11 20:21:15
생각보다 누락이 여러개 있었어요.. ㅜㅜ
고의가 아닌 거 아시죠?
혼자서 왔다갔다하면서 하다보니...
좀 헷갈리더라구요.....

명단에 올렸습니다. 전체 명단은 수정 다 끝난후에 고칠게요..
첫날부터 기운빠지셨지요? 다시 힘내세요..
대신 오늘 누락된 분들은 제 머릿속에 닉넴 확실히 저장됏습니다..
동동이 2009-12-11 20:39:08
아뇨아뇨..신경쓰지 마세요..^^..오늘은 제가 회사에서 시험을 치룬 관계로 넘 정신이 없었거덩요..ㅋㅋ..담주까정 제가 시험이여서..그래두 다시 정신차리구 어젯밤 집안을 샅샅이 뒤져서 찾은 매직트리 시디를 들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상큼 2009-12-11 17:22 

출석체크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

산들바람 2009-12-11 16:36 

브죵님 너무너무 수고 하셨어요.

아이들 태우고 가는 배 안전하고 멋진 항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민맘 2009-12-11 15:09 

출석했어요.

여러분들과 함께 시작한다고 하니 더 든든합니다.

덕분에 의미있는 겨울방학 보낼 수 있을거 같네요.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제제맘 2009-12-11 15:01 

출석체크합니다.

아이가 하는데 제가 더 떨리네요

게으름을 버리고 열심히 하여 영어와 더욱더 친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들이 집에서 이렇게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이번방학생각하니 제가 더 흥분되네요 ㅋㅋ

아이와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오월 2009-12-11 14:00 

  브죵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덕분에 시험 끝나 흩어진 맘 빨리 추수리고

영어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네요

아이랑 함께 알찬 방학 기대하면서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니

부담도 은근히 되네요~

프림 2009-12-11 13:24 

방금 쪽지 날리고 오는 길이어요.

제 이름이 누락이 되어서리~~ 

아이와 함께 집중듣기라...

몇 번이나 꾸벅거릴지 불안하네요.

일요일도 하기~~ 네. 

저도 화이팅!.

브죵 2009-12-11 14:51:58
제가 기초반에 넣어놨더라구요..
숫자만보고 기초2에다 넣었나봐요...

프린트해서 반배정했으면 더 잘했을텐데..^^
화면에서 하느라고 좀 머리가 아팠어용~~
이해해주세요.. ^^
후니맘 2009-12-11 13:22 

잠수네 영어책 읽은 이후 오늘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 책 붙들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2-3배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낮에 어디서 무얼하는지 뒹굴고 있는 아들 즐겁게 방학 보낼려고 지금 부터 노력합니다.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애플 2009-12-11 12:49 

출석 체크~~

 

모두 함께 으쌰 으쌰 하는 분위기 ...근데 왜 자꾸 긴장 되는거죠?..ㅎㅎ

학교 시험이나 숙제가 많은 날은 집듣 빼 먹은 날이 많았는데 요번엔 그런 습관들을 고쳐 볼 맘으로

신청 했어요.

 

진행2반 모두 이 기회에 여러가지로   점~~프 했으면 하는 맘입니다..

 

 

니콜맘 2009-12-11 12:03 

함께하는 즐거움요....저도 에너지 팍팍 얻어 화이팅해볼랍니다.

my-hero 2009-12-11 11:44 

  기대 되기도 하고 내심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해볼려구요,

  추운 날씨처럼 웅크리지 않고 더 다잡아 한단계 점프 할 수 있는 방학을 만들고 싶네요...

우우네 2009-12-11 09:49 

아이는 이미 집중듣기 (하는 형태는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가 완전히 자리잡혀서

엄마가 준비해주면 자연스럽게 하는 단계입니다.

다만 초반에 옆에서 추임새도 좀 넣고, 딴생각하는 거 엄하게 붙잡기도 하면서 저도 열심히 같이 들어줬는데

아이가 자리잡다보니 제가 좀 나태해졌다고할까요?

아이는 듣게하고 저는 집안일하거나 놉니다. --;;

아무래도 이 집중기간에 집중 좀 해야할 건 아이가 아니고 저 자신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숙제를 더 열심히 해볼께요.

 

처음엔 이미 집중듣기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있는 상태라 참여하는걸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데 쑥쑥에 들어오면 세상 모든 엄마들이 엄마표하는 것 같지만

제가 나름 교육열에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는 지역에 살고 있는데도

엄마표하는 집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물론 제가 워낙 방콕족이고 왕래가 없어서 모를 수도 있겠지만요.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대여하기도 힘든 환경에서 반복없이 쭉 가고 있는터라 책값도 부담되고

(실제로 몇달은 웬만한 학원비보다 더 많이 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참 외롭더군요.

그래서 무엇보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어요. ^^

해오름 2009-12-11 09:45 

우선 출첵~~부터 하고요,,,

녹색어머니 교통 담당하느라 아침부터 넘 분주하네요...

고생하시고~~ 열씨미 할께요...

브죵 2009-12-11 11:45:54
짤릴까봐 출첵하고 도망간겨??
누가.. 반장님이냐고 하던디?

일하랴 바쁘지? 그래도 자주 들어와잉~~
해오름 2009-12-11 19:03:50
어~~~이 알았네잉...ㅎㅎ
바빠도 할 건 해야징...그징??
감투는 지금껏 충~분~히 써 봤응께롱, 그런 소리 하덜덜 말엇!!
젊은샥시들 수두룩한디.. 떽!!
paul 2009-12-11 09:31 

브종님 덕분에 방학을 알차게 보내게 될것 같아 은근 기대가됩니다.

며칠전부터 설레여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작 어제는 시댁에 큰일이 있어 깜빡하고 있었네요...

이끌어 주는 사람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더욱 열씨미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아무쪼록 같은반에 배정된 여러분들 ~~~~반갑습니데이~~~~

장군맘 2009-12-11 09:22 

드뎌 어제로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본의아니게....12얼 20일  pelt standard 2급 시험이 또 한번 남았네요.

하루에 한번씩 기출문제 풀기로 했어요.

어제 하나 풀어봤는데, 영 점수가 시원치 않네요.

하루에 기출문제 하나씩...

그리고~~~드디어 시작하는 영어 집중듣기반~

아이에게는 집중듣기란 표현을 쓰지 않아요.

오늘부터 "영어동화반"에 가입해서,,,,하루에 한권씩 읽어야 한다고만 말해주었어요.

아들의 기대가 아주 큽니다.

하루하루 지키지 않으면 탈락된다고 했더니...각오가 남다르네요.

첫 진행책은

"Zack Files" 로 선정했어요.

다른분은 어떤책으로 선정하셨나요?

다시 천천히 2009-12-11 09:21 

 작은 애 유치원 보내고 바로 왔는데 모두들 부지런하시네요 어제 기말을 끝내고 얘기를 했더니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혼자할때는 하루쯤 빠져도 되겠지 했을 텐데 같이 한다니 그런가  봐요

 저도 긴장해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설레이기도 하고 덜컥 아서를 한다고 했나 살짝 후회도 되고...

이왕 내디딘 발걸음 열심히 갈게요 2월쯤이면 훌쩍은 아니더라도 한뼘은 자라리라 믿어요

판을 깔아주신 브죵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샘솟는 의욕 쭉 가지고 갈게요

진행2반 여러분 반갑습니다~~  

준맘 2009-12-11 06:45 

어제 잠자리에 들면서 내일이 바로 그날이야... 하며 맘이 설레였습니다.

마치 소풍을 앞두고 설레이는 맘으로 잠을 청하는 아이처럼요.

밑에 쓰신 분의 글귀처럼 함께 하는 여정이 더욱 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지쳐도 힘들어서 그만 두고 싶어요 함께 하는 이들이 있으니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브죵님 말씀대로 아이 혼자 읽게 내 버려두지 않고 집중 듣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저도 함께 해 보겠습니다.

브죵님 고생 많으셨어요. ^^

 

소심맘 2009-12-11 06:26 

ㅎㅎ혹시나 하고 들어와 봤는데..역시나 글이 올라 와 있군요..

직장맘인 관계로 집듣 아침에 듣는걸 원칙으로 하고 며칠 일찍 일어나는 연습했습니다..

울 아들 깨우러 가야겠네요..

아이에게 다같이 하는거라고....혼자서 하는것보다 같이 하면 힘이 덜 든다고..

그리고 같이 하기 위해서 누군가가 나서주고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다고

그러니 열심히 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 방학 엄마 욕심에 3.0대 챕터북 잔뜩 사뒀네요..

진행2반이 끝날때쯤 3.0대 갈아타는 걸 목표로....

다들 화이팅~~

한여자 2009-12-11 02:03 

애쓰시는 만큼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보답하고 싶네요...

물론 아이들이 그만큼 즐겁게 받아들여야 하겟지만 그러기 위해선 엄마들의 눈물나는 노력이 먼저일거 같아요.

함께한다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혼자가 아니라 덜 힘들거 같아요...브죵님 화이팅!!

클로이 2009-12-11 01:31 

진행2반에 배정이 되었네요 너무 떨리고 기대돼요..

살짝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쉬지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진행2반 아자아자 화이팅!

 

레인보우매직 2권 집중듣기 했는데 한권당 시간이 35분정도 되는 것 같아요

 

 

파랑새 2009-12-11 01:24 

 브죵님!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마냥 기쁘고 설렙니다.

 브죵님께서 날새가며, 글 하나하나 댓글까지 달아가며 애쓰신 노고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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