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처음 안지는 참 오래된거 같은데..
글은 정말 처음 써보네요..
엄마표 영어에 열정을 처음 불을 지른게 큰아이 6살때고..
지금 9살이니 만3년이 넘었네요.
살짝 열정이 식을만한 시기이긴 한데..
꾸준히 잘 따라오는 아이 보면서 끈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열정이 살짝 식으려는 조짐이 보여서 10월~11월달에는 홍박사님께서
하시는 신** 강좌도 들었답니다.
간만에 들어보는 그런 강좌라.. 정말 재미있게 들었네요.
쑥쑥도 늘 눈팅만 하고 가는곳이였던지라..
글 한번 올려야지 하는 맘만 있었지 이제서야 신고하네요. ^^
엄마표 영어한답시고 여기저기 떠돌아 다녔더니 쑥쑥에도 아는 닉넴들이
조금은 보이네요.. ^^
부산분들도 제법 되시는거 같구요.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9살 5살 두 딸래미를 두었구요.
9살 큰 아이 엄마표로 4년차이며.. 얼마전에 나름 영어경시대회에 나가
본선까지 나가서 장려상 타는 영광(?)을 누렸네요. (자랑할께 이것밖에 없다는..ㅜㅜ)
그 계기로 본인이 무엇보다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저의 엄마표가 영 삼천포로 빠지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저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많은분들이 레벨따라 올라가는 과정을 밟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전 쉬운거 어려운거 가리지 않고 아이랑 조율해서 같이 해 나가고 있구요.
아마 여기 초등방에 고수님들이 많이 계시니 앞으로 엄마표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 같아요.
전 뭐 열심히 정리해서 자료를 올리고 하는 성격은 안되서
소심하게 혼자 계획세워서 실천하고 있구요.
영어신문이랑 영어책 읽기 일단 500권에 도전하고 있어요.
조금씩 꾸준히 길게 가자고 다짐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요~ ^^

쑥쑥몰

> 




 



@집중듣기 1-3 기초2반@
저도 이제서야 신고합니다.
최신
이전


반가워요...여기서도 재회를...^^
저기 아래 아시는 분이 저 맞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서 반갑더라구요
아무래도 인연인듯...그쵸?
서로서로 조금 한가해지면 얼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