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저도 이제서야 신고합니다.

글쓴이 #류리

등록일 2009-12-16 00:35

조회수 513

댓글 9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512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쑥쑥을 처음 안지는 참 오래된거 같은데..

글은 정말 처음 써보네요..

엄마표 영어에 열정을 처음 불을 지른게 큰아이 6살때고..

지금 9살이니 만3년이 넘었네요.

살짝 열정이 식을만한 시기이긴 한데..

꾸준히 잘 따라오는 아이 보면서 끈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열정이 살짝 식으려는 조짐이 보여서 10월~11월달에는 홍박사님께서

하시는 신** 강좌도 들었답니다.

간만에 들어보는 그런 강좌라.. 정말 재미있게 들었네요.

쑥쑥도 늘 눈팅만 하고 가는곳이였던지라..

글 한번 올려야지 하는 맘만 있었지 이제서야 신고하네요. ^^

 

엄마표 영어한답시고 여기저기 떠돌아 다녔더니 쑥쑥에도 아는 닉넴들이

조금은 보이네요.. ^^

부산분들도 제법 되시는거 같구요.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9살 5살 두 딸래미를 두었구요.

9살 큰 아이 엄마표로 4년차이며.. 얼마전에 나름 영어경시대회에 나가

본선까지 나가서 장려상 타는 영광(?)을 누렸네요. (자랑할께 이것밖에 없다는..ㅜㅜ)

그 계기로 본인이 무엇보다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저의 엄마표가 영 삼천포로 빠지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저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많은분들이 레벨따라 올라가는 과정을 밟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전 쉬운거 어려운거 가리지 않고 아이랑 조율해서 같이 해 나가고 있구요.

아마 여기 초등방에 고수님들이 많이 계시니 앞으로 엄마표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 같아요.

전 뭐 열심히 정리해서 자료를 올리고 하는 성격은 안되서

소심하게 혼자 계획세워서 실천하고 있구요.

영어신문이랑 영어책 읽기 일단 500권에 도전하고 있어요.

조금씩 꾸준히 길게 가자고 다짐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돌핀스 2009-12-20 06:36 

반가워요...여기서도 재회를...^^

저기 아래 아시는 분이 저 맞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서 반갑더라구요

아무래도 인연인듯...그쵸?

서로서로 조금 한가해지면 얼굴 봐요^^

#류리 2009-12-20 13:50:46
ㅋㅋㅋ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부산에 아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
오랜만에 뵜는데.. 별로 이야기는 못해서 아쉬웠네요..
정말 시간 되실때 함 뵈요~
서정시인 2009-12-16 10:41 

반갑습니다. 숨은 자리에서 늘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구나하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엄마표 혼자하기 힘들다는 것,

정말 맞아요. 그런 의미로 함께 지치지 말고 격려하면서 나아가자고 브죵님의 집중듣기가 뜨겁게 진행되는 배경이기도 하겠죠!

류리님의 신고, 정말 반갑구요!

자주 오셔서 흔적을 남겨주세요~~~ *^^*

#류리 2009-12-16 20:32:18
이렇게 반겨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소심한 성격에 덧글이 하나도 안달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리 힘주시는 덧글이 달려있네요. ^^
자주 흔적을 남겨보도록 하렵니다. ㅋ
레옹 2009-12-16 10:37 

4년째라!!!!

전 이제 1년 넘어가네요.

생각해보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던 기간이었어요.

아들래미라 진득하니 앉아있지도 않고 해서 많이 울리고 저도 많이 울었던 한 해였답니다

얼마전 만재아빠께서 조언해주실때 엄마표 너무 힘드니 주위 사람들과 같이 해라 하셨는데 정말 동감합니다.

전 같이 할 사람 없어 매일 퇴근하는 신랑 붙잡고 그날그날 있었던 일 화풀이했답니다.

하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그 결과물이 참으로 대단한지라 그 끈을 놓을 수 없네요.(쑥에 잘하는 애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오랜 기간 딸래미와 같이 하신 진행기 한 번 부탁드려요.

굳이 잘 정리되지 않아도 저희 같이 아직 초급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된답니다

제 눈엔 류리님이 고수님이네요.

#류리 2009-12-16 20:35:19
아이공.. 감사합니다.. 저도 혼자 애 데리고 하는게 쉽지 않아
아이 친구들과 같이 했던게.. 이렇게 꾸준히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거 같아요.
시간 있을때 한번 정리해보는것도 좋겠네요.. ^^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끈을 놓지 않고 하는게 관건인거 같아요.
!림스마미 2009-12-16 06:16 

반갑습니다.

신**강좌를 들으셨다니 제가 아는 분들과도 친분이 있으실 것 같네요.

영어 경시대회 장려상!! 이런 거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괜히 저희 딸도 그렇게 될 것 같고..ㅎㅎ

엄마표 오래 하신 만큼 내공도 많으실 것 같네요

많이 나누어 주세요^^

#류리 2009-12-16 20:33:46
신** 강좌 들으면서 다른분들과 교류를 한게 아니라서 거기가서 친해진 분들은 안계십니다.
안타깝게도 말이죵.. ^^;;
전에 아시던분을 만나긴 했습니다. ^^
림스마미님도 혹시 부산분이신가요? 서로 윈윈하는 날까지.. ^^
!림스마미 2009-12-16 22:47:29
네~~토종 부산 사람은 아니지만 부산서 이사를 왔어요 이제 내년이면 서울 살이 2년이 다 돼가는...
저역시 어델 가도 교류를 잘 안하는...ㅎㅎ
웹상에서 자주자주 봬요. 친한척 할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29491

 해석본이 있는 영어책 알려주세요

[1]
여명짱 2009/12/16 736 0
29490

 <리더스 프로젝트 300> 66일

[3]
수다맘 2009/12/16 372 0
29489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6일

[35]
종채맘 2009/12/16 772 0
29488

 해외 거주 후 울 아이 조언부탁드려요..

[4]
걱정맘 2009/12/16 772 0
29487

 영어에 지친 아들이여

두아들맘.. 2009/12/16 887 0
29486

 티아라...책만살수있나요?

[2]
딸최고 2009/12/16 878 0
29485

 엄마표 1년의 기적

[26]
미니쉘 2009/12/16 2,677 0
29484

 @집중듣기 1-3 기초2반@

[110]  답글 5개 ▼
브죵@집.. 2009/12/16 3,716 1
29483

 저도 이제서야 신고합니다.

[9]
#류리 2009/12/16 513 1
29482

 좀 도와주시면 감솨~

[2]
희망맘 2009/12/16 410 0
29481

 레인보우매직 --한글판 구합니다..

[2]
로리 2009/12/15 385 0
29480

 <리더스300>65일(184,,171)

아둘맘 2009/12/15 374 0
29479

 강원도 오크밸리 주변 여행 일정좀 문의 드려요

지언맘 2009/12/15 402 0
29478

 집중듣기 기초반 진행중이네요..

[1]
기환맘 2009/12/15 787 0
29477

 magic tree house 책 구입??

브론첸 2009/12/15 1,787 0
29475

 중국어만화볼수있는곳

[3]
한별이맘.. 2009/12/15 806 0
29474

 통학 캠프 추천할곳 없나요?

[3]
희정맘 2009/12/15 579 0
29473

 삼성 어린이 박물관

[1]
anne04 2009/12/15 479 0
29471

 전자사전 사줘도 될까요?

[10]
알밤 2009/12/15 2,325 0
29469

 예비초등생남아영어시작을어떻게해야할까요

[1]
이남이녀.. 2009/12/15 45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