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부터 영어유치원.. 지금은 초등2학년 에이프릴1년 째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학원가기 싫다고 .. 영어하기 싫다고... 하네요
몇일째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 쉴수는 없고 .. 집에서 과외로 해보면 어떨까하는데....
지금까지 한게 넘 아깝다고.. 주위에서 다들 반대하네요
집에서 하면 원어민 수업을 못한다는게 젤 아쉽지만...
열심히 집에서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 정말 위대해 보입니다...
저처럼 학원다니다.. 과외로 꿔보신분 안계신가요..
저처럼 이런 고민 해보신분 안계신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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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일기 지도서!!(필독)
영어학원에서.. 과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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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느 수준이상이면 과외들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주위에서도 많이 그러더라구요 특히 잘하는 아이들은
저도 초 2 3월부터 8월까지 여름에 과외로 돌렸습니다.
사실은 선생님이 너무 맘에 들어서 과외로 돌렸구요.. 아이랑 선생님이랑 정말 신나게 공부했어요..
지금은 이사오느라 다시 영어학원보내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다만 돈이 더 든다는 … 즐겁게 해야 하는 게 정말
맞는 거 같구요.. 과외는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스피킹을 보강해 줄수 있는 뭔가가 필요할
꺼 같긴 했어요.. 저는 직장맘이고 둘째가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아이라 포기 했지만 그때 과외하고 나서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도 많이 들였어요.. 정말 과외는 선생님이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