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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72일

글쓴이 종채맘

등록일 2009-12-22 08:19

조회수 73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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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말 빠르죠???

벌써 72일째...

이제는 아이들이 대부분 읽기에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하네요.

막내는 어제 4학년 언니들 .수학수업하는데 매직트리 8번을 들었어요.

그런데 화장실 다녀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들어서... 취소~~~

다시 한번 저녁때 들어서... 두번을 듣게 됐답니다.

저녁먹고 다같이 소화시킬겸....^^ 소리내서 책읽기를 하는데..

큰아이들은 케이티카주 한권씩 붙잡고 읽고.. 막내는 매직스쿨버스를 읽겠다는걸 한번도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는 책이라 프로기 읽으라고 했어요

프로기는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씨디 한번 들었는데..

세권을 소리내서 읽더니...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 처음에 책읽기에 재미붙이려고 8시부터 한시간동안은 가족독서시간으로 정해서..

이시간에는 모든걸 중지하고 거실에 둘러앉아서 다같이 책읽기를 했어요

물론 한글책이었고... 올해는 따로 가족독서시간을 두지 않았는데.... 며칠전부터 한시간 소리내서 영어책 읽기를 다 같이 둘러앉아서 하고 있어요

아이 혼자서 소리내서 읽기를 힘들어하면 엄마나 아빠가 같이 소리내서 각자 자신의 책을 읽으면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거예요.

저희 아이들도 혼자 읽을 때보다 같이 소리내서 읽을 때, 속도도 쳐지지않고 잘 읽는것 같더라구요

 

 

일요일 날,  신랑이랑 잠시 ..나가는데...차창밖으로 커다란 눈송이가 하나,,두둘  떨어지더라구요

바로 집으로 전화해서...

"아들... 눈와~~~"

"엄마... 누나 아직 안왔어요......." (큰아이가 교회에서 안돌아온 상황..)

"누나 말고... 눈와~``"

"누나 왔어요??? 아직 안왔는데...어디있어요???? " ㅡ.ㅡ;;

"누나 말고...눈 온다고... snow... it's snowing~~~"

"꺄ㅑㅑㅑ악 정말요????? 안보이는데..."

 

정말 한두개 떨어지고 말아서... 눈이랑 누나랑 헷갈리는 사이 멈췄더라구요 ㅎㅎㅎㅎ

 

올 해 클수마스에는 저한테도 산타가 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신랑한테 협박했습니다..

호환마마나 협박보다 울신랑이 두려워하는.....

토끼애교 ~~~~ 두손가락 접고 눈을 깜빡거리며...아앙~~아앙~~~ (산타 안오면 내년에 올때까지 매일 할꾸닷ㅅㅅㅅ ㅋㅋㅋㅋ)

얼굴이 사색이 되더군요.......푸하하하하하하하하

 

울신랑 2년전 제 생일날 생일멜로디 카드를 오십장이나 주문해놓고는..........깜빡하고는 단한장도 안써서..

그걸 죄다... 그냥 선물이다~~~생각해라 하면서 준적이 있거든요.

사람들 나눠주고도 남아돌아서... 애들생일은 물론 클수마스에도

산타할아버지가~~~라고 사기쳐서 선물에 넣어줬는데...

아직까지도 울막내 산타할아버지가 준 카드라며 꺼내보는디......................

해피버쑤데이 투유~~~~(멜로디가 나와요...ㅡ.ㅡ;;)

아직도 그 카드 남았는디.. 올해도 산타할아버지가 생일축하 카드를?????????

 

하여간 올 클수마스에는 우리도 산타신랑한티 선물 받읍시당ㅇㅇㅇㅇ

뭐 받고 싶으세요?????

오늘 하루 생각해보자구요~~~~^^

 

제가 며칠동안 잠을 너무 지나치게 많이 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제도 잠이 안와서 새벽1시에 점퍼입고 밖에 나갔다가 추워서 엘리베이터에서 다시 돌아오고...

3시까지 혼자 빈둥거리다 지쳐 잠이 들어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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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2009-12-23 22:20 

저도 또 지각이네요. 죄송^^;;

67. Step into Reading - All Stuck Up

68. Step into Reading - Cat on the Mat

69. Hello Reader - I Am a Star

70. Hello Reader - Roller Skates!

71. I Can Read Book - 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이쁜맘 2009-12-23 21:31 

요즘은 자꾸 늦어지네요.죄송~

그래도 책읽기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

4권을 읽기는 했는데 하루지나고보니 책이 섞여버렸네요.ㅜㅜ

 

브죵 2009-12-23 11:39 

 

고전 건축에서 원형 또는 타원형 평면 위에 돔 지붕을 올린 건물 혹은 내부공간.

로툰다를 밑에서 찍은 모습. 이탈리아 로마 Piazza della ...

 

  

로툰다는 고대 그리스의 톨로스(tholos)에서 비롯되었다. 톨로스는 원형 평면이지만 보통 윗부분이 볼록한 원뿔 모양이었다.

고대 로마 건축에서 볼 수 있는 로툰다는 124년경 로마에 세운 판테온이다. 비첸차에 있는 빌라 로툰다(카프라)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으로 당시 영향력 있는 건축가 안드레아 팔라디오가 설계했다. 1550년경부터 짓기 시작했던 이 건물은 원형의 커다란 중앙 홀에 낮은 돔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형태는 영국 르네상스 건축가들이 그대로 본떠 치즈익 하우스 같은 영주저택에 적용했다. 치즈익 하우스의 정원에는 정자(gazebo, pavilion)로 쓰인 로툰다도 있었다. 워싱턴 D. C.에 있는 미국 국회의사당 중앙 홀 역시 로툰다인데, 기념비적 공공건물의 한 부분으로 사용된 좋은 보기이다 (→ 그랜트 장군 국립기념관). 때때로 로툰다란 말은 밑에 타원형·원형의 한 공간이 있거나 없거나 관계없이 돔 그 자체를 일컫기도 한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런던의 세인트폴 대성당의 돔도 로툰다이다.

 

 

 

 배꼽일라나http://cfs.tistory.com/attach/9199/1126332652.jpg" width=127 height=95> http://blogfiles12.naver.net/data44/2009/1/20/123/dscf4201_muse_me.jpg" width=106 height=141>모르겠네요.http://www.ehyundai.com/attachfiles/portal/cafe/jdjasminartacademy/1246028622443.JPG" width=135 height=101>

 

로툰다 계단이지요. 리움에 있는...

솔숲 2009-12-22 22:00 

272. The birthday party

273. Doing chores

274. Feeling sick

275. In the classroom

방학을 맞이한 우리 아들은 마냥 즐겁다고만 하는데 전 또 고민이군요

이아이를 잘 구슬려서 공부도 시켜야하고 점심도 해결해야 하고...

 

저도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받고 싶어요

남편에게 미리 찜한 것을 알려주고 기대해봐야겠지요?!

브죵 2009-12-22 21:49 

오늘은 방학식만하고 일찌감치 온 아들내미가..

기분이 좋은지... 매직트리를 소리내서 읽겠다고... #3권 미이라편을 소리내서 읽어주더라구요..

이궁.. 이쁜 거.... (방학이 좋긴 좋네요.. 이런 써비스도 받고...)

 

그러곤 저녁에 갑자기 김밥먹고 싶대서...

6시에 찬거리사러 가서.. 김밥 후루룩 말아서 어묵국 끓여줬더니..

맛나다고.. 아주 잘먹어요.. 완전 오늘은 분식집 코스로 갔어요...

오늘은 밥을 좀 적게했더니.. 밥이 잘됐어요. 너무 고슬거리지 않게..^^

저번에 삼층밥 됐는디.....

 

그리고 잘 안듣던 앤드류로스트 공룡이야기로 꼬셔서 한권 듣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행다행.. 그거 사놓은지 꽤 됐는데 거들떠도 안봤거든요...

 

인자... 수학 공부좀 하라고 해야쥐 ~~

 

오늘부터 방학기분이에요.

역시 시간이 많으니까.. 책도 틈틈이 보고, 디비디보고.. 영어책도 듣고...

 

아이 좋아라~~

낼은 초등동창들이 애들 델구 울집에 놀러온댔는디..

친구들 오기 전에 할일 다 해놓고 놀으라고 해야겠어요..^^

 

희윤맘 서울 온다니.. 사진 붙여볼까요..

소개한 리움미술관의 로툰다 사진 업어왔어요..

 

사실 걸어내려가기는 인체공학적인 계단은 아니지만...

계단으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오후6시까지 개관이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승우맘 2009-12-22 21:19 

책은 읽고 있는데 사이트 들어와서 글 올리는 것이 벅차네요.

평소에 컴을 많이 안 켜는 스타일이라...ㅎㅎ

그러다 요즘은 제가 많이 아파서, 정말 딱 죽겄네요.

 

애들은 신나게 놀고, 엄마는 누워서 끙끙 앓고...

신랑은 맨날 송년회...

 

정말 이불 둘러쓰고 죽어도 , 아무도 모를판이라니까요.ㅎㅎ

암튼 울 승우 매일 영어책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도 하고 ...

제가 좀 많이 아파서 매일 여기에 글을 못 올리는데, 종채맘님께 죄송하고..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알아주셨음 해서 글 올립니다.

 

이놈의 두통이 올해 안에는 사라지겠죠?

샤르휘나 2009-12-22 19:46 

ㅎㅎㅎㅎㅎㅎㅎ

아들 눈와.... 엄마 아직 누나 안왔어.... ㅎㅎㅎㅎ

정말 그렇게 들릴수도 있겠네요^^

저... 리포자가 되어... 넘넘 죄송해요 ㅠ.ㅠ

종채맘님 수고스럽게 이끌어 가시는데... 도움도 못되고... ㅠ.ㅠ

너무너무 죄송해요

민정맘 2009-12-22 13:30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1일에 읽은 책입니다.

 

47. Winnie the pooh(pooh's wake-up song)  - kyohaksa

48. Winnie the pooh(pooh's scavenger hunt)  - kyohaksa

49. The lion king(roar!) - kyohaksa

50. The wolf and the house dog - languageplus

51. The father, his son, and their donkey - languageplus

 

!림스마미 2009-12-22 10:35 

전 울집 산타한테 돈달라고 할까요?ㅋㅋ

결국 지난 번 티셔츠는 환불 했다는... 매장엘 가봤는데 도무지 바꿀 옷이 없어서리..

거의 집에만 있는 제가 그걸 모셔다 두고 있기에도 아까워서리..너무 현실적인가?

돈을 달라고 해볼까요?ㅋㅋ

 

아이들 선물도 아직 마련 안했는데 방학이네요 ..클났따 ..

 

뭐 고민스러운 건 아니시죠?

푹 주무셔야지 키 쑥쑥 크시죵^^

 

브죵 2009-12-22 21:50:08
종채맘님이 자기 키가 크다고 자랑질 하던디요..
내가 봤어야알지.......ㅋㅋ
fado 2009-12-22 10:17 

뭘 선물받을까나 ......받아본적이  없어서....

고기도 먹어 본 ..이 잘 먹는다고......경험이 없는지라 생각이 안 나네요....

어젯밤 들은 음악이 너무 멋졌는데......피아졸라의 고독이라나 뭐라나......잠결에 들어서....씨디나 한 장 사달라고 해야 할까봐요....

시작은 미약하나....그 끝은 창대하리라........각오하시라..남편.......ㅋㅋㅋ

277.mommy loves cookies

278.how long is a year?

279.what's the difference?

280.tunnels

281.koalas

시환엄마 2009-12-22 10:17 

1~2.max and ruby-the beanstalk, happy halloween

3.little princess-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4.ltr- the costume parade

5.robert munch- smelly socks

6.~7ort- magic key,the  dragon tree

8.little cloud

작년에 캐롤나오는 멜로디 카드를 선물로 줬다가

정말 지겹게 들었습니다.

올해는 안주려구요...^^

울 아들이 가져온 오르골로

지금 내 골이 지끈지끈하거던요....

그래도 신랑이 멋있네요.

카드를 다 선물하고...

울 신랑 편지나 카드써준게 언제였더라?

아~각서쓴건 얼만안되어요......^^

근디 왜 각서 내용이 기억이 안 나지?뭐였더라????

 

몽구맘 2009-12-22 10:12 

어제 계획했던 몽구한테 분량이 좀 있는 리더스 2권을 읽게 하려고 했는데

못했네요.

저녁에 남편이 약속을 잡아 버리는 바람에, 갑자기 또 시부모님이 오시는 바람에,

핑계도 많지요? 겨우겨우 집듣도 반만 겨우 하고 부랴부랴 늦게 나가서 저녁먹고 잘때 들어왔네요.

울몽구는 피곤해서 오자마자 쓰러져자고.....이 뭔 짓인지...

평일엔 제발 혼자 놀아줬으면 싶네요. 리듬이 한번 깨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는 탓에....

싫다는데도 극구 나오라고.....아무것도 못하고.....

이번주 완전 무너져버리네요.

 

오늘은 기필코 어제 못한 리더스 꼭 읽히리라 다짐하고 갑니다.^^

 

우리도 이번 겨울에 서울 나들이 좀 해볼까 싶어요.

가볼곳이 너무 많은데 그동안 바빠서 엄두도 못 냈거든요.

서울분들이나 교육적으로 도움될 만한 곳의 정보를 아시는 분들 추천 좀 해주셔요~~~

 

희윤맘 2009-12-22 09:47 

the magic school bus : in the arctic

let's read and find out: sleep is for everyone

                                 be a friend to trees

                                 my hands

 

저도 방금 둘째 갔어요..에구 좋은거.ㅎㅎ

매직스쿨버스는 막내에게 어려울거에요. 많이. 우리애는 요즘들어 물어보면 매직스쿨버스 리더스가 이젠 쉽다고 합니다.  2C나올때 읽혔어도 어렵다고 했었거든요.

저희는 연휴에 서울갑니다. ㅋㅋ country family 인지라 우리 서방님 제의로 서울 나들이...

ㅎㅎ 2박 3일로 가려구요. 하루는 오가는데 시간이 들것 같고 하루는 조금 교육적인 취지로 큰아이가 원하는 화폐박물관과 김치박물관을 좀가고 청계천도 좀 보고싶고....하루는 아조 재밌는데로 가고 잡은데 특별히 추천해 주실만한 곳 있으신가요??  서울 양반들~~~~  

해바라기 2009-12-22 09:57:31
과천쪽의 국립과학관 추천합니다.
형님~~딸내미에게 권하고 싶은 곳이네요..
한번 가보세요.. 후회 안하실것 같은데요.
희윤맘 2009-12-22 10:14:23
ㅎㅎ..지가 고기하고 아쿠아리움은 가봤습니다요.ㅋㅋ
아니~~ 아이가 어린데 벌써 다녀오셨어용?? 성질 급하시네..
한옥마을이네..고론데는 싹 뺄랍니다..요기서도 많이 보았으니..
홈페이지에 보니 이태원(지구촌거리, 세계음식)하고 서래마을이 쪼매 당기는데 어떤가요??
fado 2009-12-22 12:21:01
부천에 있는 아인스월드는 혹시 가보셨는지요?
세계의 유명건축물을 미니어쳐로 만들어놓은 곳입니다.
야외라서 추울수도 있으니....옷은 따뜻하게...
희윤맘 2009-12-22 15:29:06
fado님 감솨 감솨~~
저희 언니집이 군포인지라 가까워서 작년에 가봤더랬습니다. 좋더군요...ㅎㅎ
이 자리빌어 리더스팀에게 추천해요
아인스월드 = 세계문화 관련 책을 보고 여기를 가보면 짱입니다요= fado님 말씀처럼 책에서 한번씩 봤음직한 세계의 유명 건축물은 여기 다 있습니다...
브죵 2009-12-22 21:54:25
어디를 추천할까하다가...
희윤맘이 고상하다고 일단 생각하고....

이태원쪽도 생각한다니.. 리움도 추천하고 싶네요.
일단 건물 자체가 워낙 유명한 사람들이 설계한 것이라 볼만하고..
현대미술, 설치미술, 고미술 등 좋은 작품들 많지요..
낮에가면.. 빛이 들어오는 로툰다도 멋지고....

밤에는 (목요일은 야간에도 여는 걸로 아는데.. 연휴에는 모르겠어요.)
또 나름 분위기가 있지요... 그리고 남산에 올라거서 쨍한 서울 야경보고..
맛난 거 사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내가 지방에 있는 분들 올라오면 권하는 코스인디....
해바라기 2009-12-22 09:43 

그러네요.. 우리도 산타할아버지 무지 좋아하는데~~

신랑산타라도 들들 볶아볼까요?? 그럼 좀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오늘 울딸내미는 유치원써 예절교실겸 1박하려 들어 갔어요..

원래는 오후 4시에 입소인디~~ 제 사정상~~아침부터 종일반 갔네요..

아침부터 아이가 입을 한복 다리고, 담요에 베개에 속옷, 양말,등등 챙기느라 무지 바빳네요..

친구들고 같이 잤다고 신이 나서 콧노래 흥얼거리며 헤어졌어요..

제가 오늘 울딸 보고 싶으면 어떡하지? 했더니, 유치원앞에서 교실 불 꺼질때까지 있다가

가라고 하네요... 엄마 추운것은 생각도 않고~~~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저녁때 아이몰래 클수마스 선물사려 가야되겠어요..

쉬는 날은 껌딱지 처럼 붙어있은게~ 당체 선물을 못사니~~ 오늘은 무조건 사야되요~

저희집은 오늘 책읽기 쉬어야 되요~~ "마루타" 아이가 없시유..

내일도 오늘 못한 만큼 열심히 책읽기 할게요..

 

초원 2009-12-22 08:57 

좀전에 다들 나갔어요.

아~이 고요함...낼이면 당분간 끝이네요...^^;

어제 울 작은넘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4권을 읽었는데, 두권은 곰녹음기에 녹음하고

두권은 그때 막 들어온 아빠랑 장기 둔다고 그냥 휘리릭 읽어버렸어요.

워낙 영어가 안되는 상태에서 시작한 거라 읽고 있는 책은 쉽고 짧은 책들이지만

소리내어 읽기가 자리잡혀 가고 있어서 참 좋아요.

 

종채맘님 막내를 보면 근성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잘 이끌어 준 덕분이겠지만, 책 반복해서 읽고 듣는 분량이 존경스러워요.^^

호블 2009-12-22 08:49 

종채님 츨근시간 하고   저하고  늘 비슷해요,,,,

step into 3단계  스토리를  혼자서 읽었지요,,,소리 없이

근데,,같은 단계로  넌픽션은  아직  혼자 못 읽어요,,ㅋ,ㅋ

 

초원 2009-12-22 08:59:10
요렇게 사진으로 항상 올려주시니까 참 좋아서 저도 함 해보고 싶은데 게을러서 잘 안되요~~~^^
희윤맘 2009-12-22 09:30:53
논픽션은 한글책으로 우선 많이 읽혀두세요....나중에 아~~ 그렇구나 하실거에요..ㅎㅎ
수다맘 2009-12-22 08:37 

우리 둘째는 요즘 집중 듣기는 열시밓 하는데 소리내서 읽기는 좀 쉬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하려고요. 참 사람이 게을러지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예요.

 

신랑 산타....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네요. 종채맘님 좋은 선물 받으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성탄 맞이하세요.

 

눈와....누나....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 방학식 하고 일찍 온다네요. 방학 잘 보냅시다^^

초원 2009-12-22 09:02:32
드뎌 방학이네요. 우리 아이들은 내일 방학해요.
끼니 챙길 일이 벌써부터 걱정인 불량엄마...
올 겨울 방학 계획한 대로 잘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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