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아이가 읽은 목록을 적는데 너무 쉬운 책들이어서 참다가 밤에 몇마디 했습니다.
에전에 수도 없이 봤던 스토리북....분명 좋은 책이지만 너무 쉽고 간단하고.
어제 자려다가 아이들과 평소 티비도 잘 안 보는데 ㅡMBC 방송 연예대상 보다가 1시에 잤습니다.
둘째는 보다 잠들고 큰 아이와 끝까지요.
273. Willy the Champ
274. To market, to market
275. Finding Jack
276. Let's go visiting
277. Rosie's walk
278. My river
279. Ilike me!
280. Look what I've got!
281. Spring is here
282. We;re going on a bear hunt
남은 2009년 2일 잘 보내고 새해 맞이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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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야수 원본, 영어발음 쉽게 익혀요^^
<리더스 프로젝트 300> 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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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님도 사싱식 보시는구낭..ㅎㅎ
연말 시상식,, 놓칠 수 없지요^^
저랑 비슷한 맘이시네요. 쉬운책만 들입다 읽어댈 땐,,,ㅜ.ㅜ
그래도 말하기에 도움 되리라 생각하고 두고 보려고 하네요.
오늘 어쩌다 보니 수다맘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네요.
이제 슬슬 애들 깨우고,,, 일상으로 돌아가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