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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본 청담레벨과 12월에 본 정상레벨 고민되네요ㅠ.ㅠ

글쓴이 hyuntc

등록일 2009-12-31 13:33

조회수 3,03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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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남아구요...이제 초2됩니다.

올 4월에 청담레벨이 seed2 or spout1이 나왔습니다.

나름 만족스러웠죠...그리고 열심히는 아니지만 꾸준히 학교 원어민영어 주4회 한시간정도 하고

엄마표로 집중듣기 및 dvd시청 역시 꾸준히는 아니지만 주2회정도 해왔습니다.

이번달에 정상어학원 레벨테스트 함 봤는데 DSC2개월차가 나왔네요...

사실 저는 LSA정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발전이 없는거 맞죠?

너무 느슨하게 제가 영어를 한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어암기나 학습으로는 아직 초1이어서 힘들꺼같아 전혀 안했거든요...

내년부터는 약간의 강도가 높아져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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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2009-12-31 17:28 

초1남아이고 주2회엄마표 영어를 하셨고 방학을 맞이하야 테스트를 해 보신 거군요^^

주2회 했으니 발전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 까요??

그러니 테스트도 잘 치렀고

이제 해야할일은 어휘를 보강하기 위한 학습서나

쓰기용 학습서를 들이미는게 아니라

엄마표를 주 5회로 늘이는 거라 보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먼저 확보하셔서

집듣시간도 조금씩 꾸준히 천천히 아이봐가며 늘여주시고

읽기도 서로서로 주거니 받거니 읽기한시간씩 공들여서 1년가닥잡으시면 예비 초3되지요??

그때 함 테스트 더 받아보고

아이쿠나 발전 있으면--사실학원테스트 신뢰도는 ㅉㅉ이지만

다시 엄마표 좀더 심화있게 가는거지요.

남자아이 정말 쓰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모를까

잘못 들이대면 영어 싫어할수 있다고 봅니다.

주 5회 엄마표 주말을 자막없이 디비디보기

함 해보심 후횐없으실 겁니다.

엄마가 맘 단디 먹고 함 해보시길...

겨울방학...디비디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브죵 2009-12-31 19:02:15
라바님.. 감사해요..
글도 어쩜 이리 재치있으신지.. ^^

저도 본격적인 엄마표 이제 2년 되었어요.
물론 그 전에 테입 한개 일주일 주구장창 듣기 3년했지만...

엄마표 2년 꾸준히 집중듣기하고. 돌아보면 정말 많은 성과가 있었지요.
어디 가서 레벨 테스트 해보고픈 맘 사실 별로 없어요.
아직 때가 아닌걸 알고 있으니까요. 괜히 맘 심란해지고 싶지도 않고..
엄마표에 자존심 상하는 말 듣고 싶지도 않아요..

더 많이 듣고. 아이가 이제 빨아들이면서 듣고 있는 디비디
열심히 보여줄랍니다. 이젠 자신이 더더 생겼어요.

제가 집듣 심화반 ..만들면서 과연 누가 들어올까.. 하는 생각 했더랬어요.
제가 도움 드릴 것도 없고.. 이미 갖추어진 분들이 궂이 심화반을 할까.. 하는 생각이요.

하지만 만약 반이 구성된다면 보다 많은 분들께 희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물론 제각기 과거는 다르지만.. 일단 영어를 잘하게 되기까지
무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라바님처럼 숨어있던 분들 찾아낸 것만도 큰 기쁨입니다.
hyuntc 2010-01-01 22:36:59
님..감사합니다. 어휘책이 아니라 엄마표를 주 5회로!! 정말 저희 새해 목표입니다. 정말 쓰기나 단어암기는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저도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거든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블 2009-12-31 13:45 

두개가  비슷한 레벨 이네여

DSC 나  스프라우트1  이나,,,그래도  초1 치고는  못하는거는  아니네요,,

단계가   직선으로 오르는게   아닌거 같아여,,

맴도는거 같다가,,,또  어느날  차고 오르지   않을까여??

 

그래도  4월과 12월이면,,,,많이 지나긴 했지만,,,,좀 더  다지느라 그랬다고 볼수도 있구요,,,

이번 방학을 계기로,,,,열심히 하면,,3월에   좀 더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여?

저도,,,3월에  테스트 한번  해 볼까 생각중~~

제자리 나오면,,쇼크 먹을 라나???

hyuntc 2009-12-31 14:10:32
비슷한 레벨 맞죠? 제가 너무 학습을 안시킨거같아요. 아직 일학년이라 안쓰럽기도 하고...학교 원어민영어도 숙제 거의 안해가거든요...ㅠ.ㅠ 저도 못한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writing이나 speaking은 확실히 약한거같아요...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하면 나아지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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