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면 일년이 행복해질 꼬마들 사진 실컷 구경하세요.
9기 북클럽이 생겼는데 유게 꼬마들 데리고 엄마들이 책 읽고 활동 기록하는 것이 주제입니다.
시작하기 전 각각 아기들 사진을 올렸는데 저는 수시로 들락거리면 애들 얼굴 보고 웃습니다.
이 녀석들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스해지면서 가슴이 먹먹해요.
나도 저런 아기를 키웠는데 그 땐 몰랐어요.
천사가 나와 함께 했고, 잠시 다녀건 거였다는 걸.
요기 들어가서 보세요. 기가 막힙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45&page=1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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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사진 실컷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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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뻐라~~
저희집에도 요즘 백일지난 공주님이...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소리내어 웃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귀여운지 몰라요~~
박사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제가 바람맞힌건 머릿속에서 싹~~~~ 지워버리셔요^^ ㅎㅎㅎㅎ
(바람맞은적없다.... 바람맞은적없다... 바람맞은적없다... 얍!!!! -> 주문 외우는중^^)
올한해도 박사님의 재치넘치는 글들 많이많이 기대할께용~~ 부담스럽지요?? ㅋㅋㅋ
그래도 기대 할랍니당~~~
미모의 홍박사님... 더욱 아름다워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