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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일~3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1-02 07:31

조회수 2,788

댓글 29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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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웅~ 2010년 두번째 태양이 곧 있으면 떠오르 겠네요.

 어제 다들 정신 없이 보내신 하루였지요..

 

 저희집은 2009년 끝자락을 오래 붙잡고 있다, 한 서너시간 눈 좀 붙히고

 새벽녁에 일어나 남표니와 딸내미랑 중무장을 한 후~ 집근처에 있는

 하늘공원이란 곳으로 새해 첫 해돋이를 보려 나갔어요..

 일기예보서 춥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새벽녁부터 나간게 왜이리 추운지~~~

 그래도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습니다..

 정상쯤 도착해서 해돋이 보기에 딱인 장소를 정하고 기다려 보기를 10여분.....

 어디선가~ "해 뜬다" 라는 소리에 퍼뜩 정신이 들어 하늘을 바라보니

 고층 빌딩 사이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붉은 태양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올라오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점점 커다라고 붉은 해를 바라보며.

 올 한해 우리집의 작은 소망 하나씩 빌어 봤습니다..(발 동동 구르며..)

 

 어제

 힘차게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소망 하나씩 빌어 보신 분들이 많은 하루였을 것 같아요.

 각자 상황에 맞는 소망들 간직하시고, 빌었던 그 소원들이 올 한해 꼭 이루어 지시길

 저 또한 희망합니다.

 

 첫날이라, 책읽기 진행하기에 힘들었던 집들도 있었을 것이며,

 그동안 습관화 되어 편히 읽었던 집들도 있었을 겁니다..

 모든 일이 처음부터 쉽게 되는 것은 아니지요.

 항상 노력한 만큼 돌아 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네 인생사가 그런것 같습니다..~~ 저 리더스 진행하면서 철 들어 갑니다.)

 

 아이들이 책읽기를 힘들어 하는 경우엔 맘님들이 시간적 배분을 나누어서 읽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오전에 두권, 오후에 두권, 이런식으로 조금씩 익숙해 지면 읽으란 소리 안해도 자유롭게

 알아서 읽는 날이 올겁니다~ (이런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맘님들 많치요?)

 

 어제 기록한 부분 남겨 주신분들이 상당히 많으신데~

 제가 게으려서 댓글을 못달아 드린 분들이 계십니다.. 혹, 왜 내것만 댓글이 없지 하실 까봐..

 죄송하다는 말씀들릴게요..(제가 댓글다는 속도보다 올라오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에고고~~~~)

 

 그리고 여러맘님들게 부탁드려요. 친숙한 닉네임에 손이 먼저 가는 것이 우리네 사람의 마음이지요.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여러맘님들과 댓글로 인사도 나누시고, 책에 대한

 궁금증도 나누어 보시고, 수다도 떨어 봤으면 합니다..

 이번 연휴에 다른맘님들과 친해지기로 댓글 열심히 달아 주세요.. 알~았~쥬....

 

 이번주는 첫주 이기에 토요일, 일요일 각각 게시글 따로 올릴려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토,일을 합쳐서 게시글 올렸습니다.

 이틀간 책읽기 진행한 부분과 여러가지 이야기 꺼리들 같이 기록해 주세요..

 (초반부터 이리 게으름 부려 죄송해요~~~~~~~~~~. 아이랑 약속한 부분이라~~ 이해를........)

 

 오늘은 서로간에 꼭 댓글로 인사나누시길 바랍니다..(강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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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동혁맘 2010-01-07 08:08 

1/2

 

1. I SPY LITTLE BUNNIES

2. In My World

3. Max's Toys

 

1/3

 

4. Dora's Picnis

5. Maisy Makes Gingerbread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5 22:58 

우와....눈이 정말 산더미 같이 쌓였네여....출근하시는 분들은 너무 싫겠지만....집에 있는 사람들은 그저 좋았습니다...

오늘 아침엔 딸아이 스케이트 강습 떄문에 일찌감치 나갔더니 왠걸 사람 다니는 길도 없더군요...헐...

그나마  셔틀버스가 다녀서 무사히 강습 마치고 와선....

아파트  주변 언덕으로 눈썰매 타러 고고씽!!!

벌써 누군가 눈썰매 자리를 쫘악 마련해 놨기에 울 두 딸들 종이 박스로 신나게 눈썰매 타 주시고...어제 못찍은 러브 스토리 찍었네요....ㅎㅎ

그 어마어마한 눈 위에 풍~~덩  드러누우니...애 둘 다 풍덩 빠지드라구여...

정말  아이들에겐 잊지 못할 추억거리가 생겼어요...

내일 또  러브 스토리 2 찍으러 고고씽!!

 

오늘 읽은 책은요~~~꽤 긴 것들을 읽어서 4권 올립니다.....

20.Dont' DO THAT!

21.This is the Bear

22.Over in the Meadow

23.Up in the sky

 

아침에 눈 뜨자마자 흘려 듣기 1시간 하구요...피터팬 디비디 봤습니다...

영어 노출 환경을 늘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한글책 보는 시간이 많이 중어 든 것 같네요...

내일은 아침 먹자마자 집 앞 도서관에라도 가서  못 다 읽은 책이라도 좀 읽혀야겠네요...

모두들 눈 길 조~~심 하시고 화이팅해요

헬레나 2010-01-05 07:46 

1월 2일은 못읽고 3일에 이틀치 읽었습니다.

저희집은 하루 최대 3권이네요ㅠㅠ

 

4. ort 5 Grn

5. ort 5 The great race

6. ort 5 Castle adventure

7. Arthur's valentine

8. Clocks and more Clocks

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5 23:00:30
혹시...세례명이 ?...방가워요...저두 천주교 신자랍니다
제민엄마 2010-01-04 15:33 

3일 읽은책이에요

글씨 모르는 아들 책읽히려니 정말 힘드네요

5.big animals

6. going up

7.hoppity hop

8.let's play ball

9.see me ride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5 23:01:15
그래도 차차 좋아질꺼예요...홧팅!
뮤즈 2010-01-04 14:28 

1/3

 

일욜이라구 늦잠을 잤더니, 하루가 무지 짧네요..ㅎㅎ

약간의 독후활동도 겸했던 하루라 더 시간이 빠듯했다는.. ^^;;

 

친구들의 책 읽은 수량을 보니, 허거덕..

분발해야겠어요..^^

 

22. Lot's of hearts (all aboard reading )

23. In the home (project X1)

24. Pizza Party (SHR 1)

25. Big egg ( SIR 1)

26. Funny Fish ( read at home 1)

27. The Rabbit's chair ( 삼성그림동화)

28. Ocean

해바라기 2010-01-04 14:44:06
독후활동이라 하시면~~ 어떤것 인가요?
아직 예비초등이다 보니 모르는 것이 많네요..
가르쳐 주세요...
에스터 2010-01-04 10:30 

안녕하세요.

 

주말에 집에 감기 환자들이 많아 돌보느라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와우 정말 눈이 많이 왔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오늘 출근하느라 고생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눈발맞으며 뽀드득 뽀드득 걸어보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 집은 요즘 아주 그림같은 분위기입니다.

큰애가 감기로 고열임에도 책을 쌓아놓고 소리내어 읽고 있고,

덩달아 둘째도 지금 80권을 읽었답니다.^^

둘째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누나가 하는걸 보더니 sight word readers에서 주구장창 하나만 가지고 30번도 넘게 읽더라구요. 같은 책 읽어도 읽은 횟수만큼 쳐준다고 하니 그리 읽네요.... 이번에 둘째는 SWR 25권 끝내는걸 목표로 해야할까봅니다...

 

1/2

28.The wish fish (Usborne first reading)

29. The fox and the stork

30. The sun and the wind

31. The fox and the crow

32. Clever rabbit and the lion

33. The dragon and the phoenix

34. That's our Henry (Magicbean)

35. Who made the wooly mammoth?

36. What goes up

37. Angus thought he was big

38. Which way now?

39. Changing shape

40. A cake on a plate

41. Shut the door

42. Collections

43. Stuck in the muc

44. When dad bakes

45. A big black cat

46. An owl, a tree

47. One slice of bread

48. Two white dogs

49. Ants with apple pie

50. Just in time

51. Sand

52. Too bad

53. The letterbos

54. Deep in a rainforest

55. Eeny meeny miney mouse

56. Sleepy on Sunday

 

1/3

57. Pig out (All Aboard Reading Picture Reader)

58. In a dark dark house

59. Is that you, Santa?

60. Otto the cat

61. A big snowball

62. Benny's big bubble

63. Too noisy

64. Silly Willy

65.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helps out

66. Space kid

67. Picky Nicky

68. Lots of hearts

69. Old hat new hat (Dr.Seuss)

70. X marks the spot

71. Inside outside upside down

72. Would you rather be a bullfrog?

73. Great day for up

74. Hand, hand, fingers, thumb

75. Marvin K. Mooney will you please go now

76. Bears in the night

77. Hooper Humperding...? not him!

78. Money, money, honey bunny

79. Spooky old tree

80. Blue train, green train

81. In a people house

82. The tooth book

83. The eye book

84. The ear book

 

와 많이 읽었네요.

 

읽기 대회에 참가했다는 것이 이렇게 동기부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님, 첫날 남긴 글에 댓글 달아주신 것 감사합니다.

제 딸아이와 같이 읽어보았어요.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2010-01-04 14:46:49
집안에 감기환자가 많았다고 하셨는디~
간호 하기에도 힘이 드셨을 텐데~ 이리 많이 읽은 거에요..
정말 대단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상태가 어떤가요? 좀 나아 진것인지, 아직도 아픈지...
빨랑 감기기운 털어내고 활기차게 지냈으면 합니다.
에스터 2010-01-05 09:23:00
해바라기님~. 리더스 200 관리하시면서 힘드실텐데 세심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근데 해바라기님 덧글이 참 많은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우리집 환자는 애아빠와 큰애인데, 애아빠는 나았고 큰 애가 아직 열이 안떨어지네요. 빨리 나아야지요...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5 23:04:07
3일이 지나면 200권 돌파 하시겠어요?...ㅎㅎ 부럽사와요...
러브선민 2010-01-04 09:40 

01/1/3 예비초1 여아

ort 4 16. dad's jacket

       17. house for sale

       18. look smart

       19. the balloon

자기전에 읽어서 아침에 기록했네요... ort사랑이 멈추질않네요

눈이 너무~~많이 내려서 너무 좋아용....^^

해바라기 2010-01-04 14:51:13
자기전에 책읽기 습관이 좋치요..
영어책도 열심히 읽고 한글책도 열심히 읽는 예쁜 딸내미였으면 합니다.
저희집은 요즘 한글책이 뜸합니다. 오늘부터 조금더 읽자고 꼬셔봐야 겠어요..ㅎㅎㅎ
하늘숲 2010-01-04 09:16 

오늘에야 출근해서 컴을 하네요^^

작년말에 컴이 고장이 나서 고치기는 했는데 바로 고장이 나서 오늘다시 와서 봐주시기로 했네요^^

조카 영어는 혼자서도 잘 하고 있네요^^

잘한다는 건 이곳의 잘하는 아이들과 비교한다면...많이 모자라지만

늦게 시작한 고학년이다 보니 집중듣기에 많이 시간을 할해하고 있어요

읽기는 처음 시작할때 글밥이 정말 적은거, 6살 아들거로 했거든요

그때만 해도 한줄 읽기 힘들어 했는데 지금 리더스 하면서 다시 읽어보라고 하니

줄~~~줄 읽네요... 발음이 버터 발음은 아니지만...^^

올 한해도 화이팅 해볼랍니다...^^

루피 2010-01-04 07:43 

 

18.Helpers   

19.Find it   

20.The party

21.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22.Today is monday

어제 쑥쑥에서 주신 스티커상 북트리에 붙여 주니 좋아하네요~^^

해바라기 2010-01-04 14:54:30
루피님도 부지런 하시네요..
전 게을려서 아직 프린트 못했는디~
게시글만 딸내미에게 보여 주었서요~~
오늘중에 프린트해서 보여줄까봐요..
환.희맘 2010-01-04 07:27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영어책을 주로 밤시간대에만 읽는 관계로..

항상 하루가 늦게 올리게 되네요..

 

ort위주로 진행중이구요..

2.ort6단계  the go-kart race

3.ort6단계 christmas adventure

4.ort6단계 the laughing princess

 

 

낮 시간에 한가할때 한.두권씩 읽어주면 좋으련만..

요즘 스펀지밥과 팽이~~에 빠진관계로다가..매일 팽이만 돌린답니다..ㅎㅎ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5 23:06:48
저두 그 낮~~~에가 안되네요...맘은 굴뚝 같지만 오래전부터 자기전 읽는 습관이 되어 놔서...일찌감치 씻겨서 한시간씩은 책 읽고 잡니다...그러다보니...늘 취침 시간이 늦어 지고...ㅠㅠ
리라 2010-01-04 00:55 

일요일인데도 열공하시는 님들 부러워서 애들 살살 꼬여 몇 권 읽었네요.

현이, 환이 같은 책 읽었답니다.  전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level 2"

 

 11. This is a star

 12. Four umbrellas

 13. I play every day

 14. Baby duck's day

 15. The magic box

 16. King Bugaboo

 

늦은 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들 꾸세요....

범이맘 2010-01-04 00:34 

1/2일 

1.At the pool

2.the cold day

3. the magic key

 

1/3일

1.the dragon tree

2.pirate adventure

 

어제 오늘 시댁에 다녀오느라....

겨우겨우 이정도 밖에 못했네요....

정말 방학이후...내내 쉬는날이듯해요....

하루하루 더 나아지는 날들을 기대하며.....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5 23:08:17
이번 주는 2권씩 다음 주는 3권씩 그 다음 주는 4권씩.....이러다 보면 금방 목표 달성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엘로이스맘 2010-01-04 00:29 

신랑이 맛있는거 사준다기에 따라 나섰다가 백운호수 주변 오리고기 집에 갔다왔어요.

가는길에 다른 가족도 불러 같이 먹었는데 사람 많고 애들이 있으니 맛은 잘 모르겠고 정신없이

먹은거 같아요.(맛있는 곳이라 하긴했는데 맛을 음미할만큼 편하게 먹을 자리가 아니었지요.울 집 애들과

그 집 애들 때문에 정신없어서..)

다 먹고 난후 헤어지기 아쉬워 야외에 장작불 피워 놓은곳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 둘러 앉아 얘기하며

놀았는데 넘 좋더라구요.옛 추억의  노래도 흘러나오고..

애들은 애들끼리 친구고 아빠들도 친구고..부인들은 또 그렇게 친해졌고..

불 피워져 있으니 그리 춥지도 않고 좋은 사람들과 있으니 밤새도 좋을것 같았지요^^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네요..

이제사 낮에 읽은책 올립니다.

11.ort5-castle adventure

12.ort4-the camcorder

13.little critter-just me and my babysitter

14.Arthur and the big snow

15.삼성 영어동화-The princess and the knight

 

휴우 2010-01-04 00:22 

1/3  긴연휴끝의 휴식인 하루였네요. 

       다음 한주도 모두 화이팅!!

 

10. PJ *****bunny's bag of tricks

11. PJ *****bunny camps out

12. All stuck up

13. Have you seen my cat?

동헌맘 2010-01-04 0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리더스 신청하고 첨으로 글을 올리네요...

 

1/3

11.The toy`s party

12.Reds and Blues

13.Naughty children

14.Heart Mix-up

15.Three house

16.D.W night

전 도서관에서 ort로 쉬운단계를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책이 계속 반복되도 이해해 주세요

펑거스 2010-01-04 00:14 

해바라기님께서 리저스반 모집하신날부터 해오고 있어요.

이주째 되는데 지금은 '책읽자' 하면 하는걸로 생각하고  크게 거부감 안보이네요.

큰 수확이라 생각합니다.

책읽는 권수도 적고 얇은 책이지만

한권한권 매일 꾸준히 읽고 있는 우리 아이가 넘 기특하네요.

 

2일

3. The Journey

4. The Headache

 

3일

5. The Icecream

6. At the Park

 

리사맘 2010-01-04 00:07 

초2 여 (1.3)

이것저것 하다 꼭 자기 직전에 책을 읽게 되네요. 권수 채우느라 허겁지겁~  게다가 너무 큰 소리로 읽어서 중간엔 켁켁대기까지.. ㅋㅋ  내일부턴 오전에 다섯권, 오후에 다섯권 이리 읽어야 겠어요. 힘들지 않게 시간관리 해 주는 것도 엄마 능력인데.. ㅠㅠ

 

21. hansel and gretel

22. little beaver and the echo

23. skip to my lou

24. i love you, mouse

25.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26. tuckerbean at the movies

27. max goes to the firestation

28. little star (dora)

29. the sword in the stone

30. not enough room

푸른넝쿨 2010-01-03 23:52 

5.Strawberry Shortcake's Filly Friends

6.Christmas Is Here!

7.The Berry Big Storm

8.Strawberry Shortcake's Show-and-Tell Surprise

9.Strawberry Shortcake and the Butterfly Garden

10.The Berry Best Friends' Picnic

11.The Easter Bonnet Parade

12.Look! I Can Tie My Shoes!

 

1박2일로 할머니네집에 다녀오느라 힘들었을텐데도 잊지않고

어제는 가는차안에서 오늘은 밤늦은시간에 4권 읽고 자네요^^

제 아이를 비롯해서 다들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

끝까지 함께하길 바라며 화이팅해요~!

나리미 2010-01-03 23:43 

1/2(토)

5.No Fair!

6.The Cows zre in the Corn

7.What's up with That Cup?

8.Rabbit and Hare Divide an Apple

1/3(일)

9.Nicky Upstairs and Down

10.Five Silly Fisherman

11.Little Mermaid

12.Best Friends Wear Pink Tutus

 

 하루 4권씩 쉬운책으로 읽어가고 있습니다.

방학한지 열흘이 지났지만 중간에 연휴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공부시작한것이 없네요...

새로운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읽기책도 한권씩 늘려볼 계획입니다..

 

지은맘 2010-01-03 23:16 

7.Kipper the clown

8.Strawberry jam

9.The jumble sale

10.At the seaside

11.Kipper's idea

12.The snowman

13.Oh, cats

14.Go away, dog

저흰 어제는 하루 종일 친정에 있다가 자고 오는 바람에 읽지를 못했네요.

돌아와서 집듣하고 읽었네요.

낼부터는 본격적인 방학 계획대로 진행할까해요.

수학 선행도 해야하고 집듣과 읽기 한글책읽기도 많이 하려구요.

령돌맘 2010-01-03 23:08 

1월 1일 해돋이를 보면서 전 소원을 빌었답니다..

요 해돋이 사진.. 제가 직접 찍은거에요...^ㅡ^

다들.... 2010년 계획하신일들 다 이루시길 바랄께요...^^

 

5. 어스본영리딩 - special animals

6. Mr. Grumpy

7. Mr. Slow

8. Mr. Impossible

9. Thumbelina

10. Little red hen

11.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2. cinderella

 

 

지은맘 2010-01-03 23:18:41
우와~ 멋지네요.
몇년 전 까지만해도 해맞이하러 해운대도 가고 했었는데 아기생기고 하면서 부터는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아마 앞으로 4~5년은 더 그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라도 올해의 해를 보네요.
넘 멋있어요.
나리미 2010-01-03 23:44:09
직접 찍으신거라구요?
그럼 이새벽에 해맞이하러 등산이라도 하셨나봅니다.
멋지네요....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령돌맘 2010-01-04 09:42:19
등산ㅋㅋㅋ 아니구요..
시골집이 산속에 있어서 저리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해돋이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울집도 애 낳고 나서는... 여행한번 못가봤다는....ㅠㅠ
요즘 아이들 데리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맘마미아 2010-01-03 23:02 

예비 초등/ 여아

 

오늘이 3일쨰....아침에 눈 뜨자 마자 식사 준비하는 동안  1시간 가량 흘려듣기 하구요...

엄마 성당 다녀 오는 동안  신데렐라 보구 있드라구여...

 

오늘은 아빠랑 그 긴긴 드레곤 시리즈를 4권이나 읽혔네여?...

아빠가 2010년 들어 달라 졌어요....이거 정초부터 조짐이 좋~~~아 보이는데...계속 죽~~~가야 하는데...

 

6.DrAGON'S  Halloween

7.DRAGON'S  Merry  Christmas

8.DRAGON'S  Fat Cat

9.What's the time, Mr Wolf?

 

내일부터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네요...모두들 힘내시고...화이팅!

알라뷰맘 2010-01-03 23:01 

예비초딩 / 공주

 

요즘 애들 재우고나면 잠수네같은 책들 옆에쌓아두고 다시 정독하고있네요.

지금우리공주 적응과정 잘지나 이제 발전과정에 들어간것같아요

이과정에서 아주쉬운단계의 책읽기를 1000정도 해주면좋다니 열심히 읽혀야것어요.

요즘 집에있는 한두줄짜리 모조리찾아 읽기들어갔어요.

천천히 차곡차곡 밑바닥부터 실력쌓으며 단단하고 견고하게 기초가 세워졌음하네요

다들 화이링~

 

2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24 goodnight moon
25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26 아이캔-bathtime for biscuit
27 아이캔-biscuit finds a friend
28 LC1-my trip to the zoo
29 LC1-show and tell
30 LC2-a yummy lunch
31 five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2 wwr1-Mrs. Wishy-washy
33 wwr2-Dan,the flying man
34 wwr3-Danger
35 wwr4-Wishy-washy day
36 wwr5-Dishy-Washy

따라쟁이 2010-01-03 22:46 

3일째.

교회다녀와 청소하느라 걸레빨고 있는데 책을 가져와 읽어댑니다.

주일이라 오늘은 쉴려고 했는데...

게시판에 줄줄이 적은 것을 보여줬더니 의욕이 생기나 봅니다.

열의는 좋으나 끝까지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9.Top Dog(이하ORT)

30.The Ice Cream

31.What Can Fly?(이하 웅진쌩쌩)

32.Let's Play Ball

33.See Me Ride

34.So Fast

35.Are You Hungry?

36.What Should I Wear?(튼튼)

37.Biscuit(이하ICR-MK)

38.Go Away,Dog

39.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40.Biscuit's Day at the Farm

41.Biscuit's New Trick

42.Biscuit's Big Friend

43.Biscuit Find a Friend

맘마미아 2010-01-03 22:50:27
뜨아.....멋지시네요....벌써 43권....저두 내일부터는 ORT시리즈로 권수를 팍팍 늘이고 싶ㄴ은 욕구가 막~~~생기는데요?...ㅎㅎ 아이가 기특합니다...스스로 읽는다니...대견하네요
나리미 2010-01-03 23:45:13
저도 주일은 쉬며 가려구 하는뎅......
너무 열심히 진행하시는걸 보니 샘납니당...*^^*
민민맘 2010-01-03 22:32 

초2/남

저희는 오늘이 이틀째 날입니다.

4. Village in the Snow

5. Vanishing Cream

6. It's Not Fair

낼 눈도 내린다고 하니 다들 눈길 조심하시구

또 건강하게 한주 보냅시다

동유맘 2010-01-03 22:28 

동유는 읽기를 참 힘들어 합니다. ORT 5단계 책만해도 글밥이 많다고 목이 아프네 어쩌고저쩌고....

조그만 초콜릿 하나 주고 볼에 뽀뽀해줘가며 힘들게 하루 5권씩 채우고 있네요. 많이 싫어하는 날은 Learn to read도 좀 섞고 컨디션 좀 좋아보이는 날은 ORT 6-9단계로 진행해볼 계획입니다. 화이팅~!^^

 

6. The cake

7. The rope

8. Oak Hill Ranch

9. How to make a mud pie

10. Who lives here?

11. The picnic

12. Time to ride

13. Scarecrows

14. A monster mistake

15. It's not fair

따라쟁이 2010-01-03 22:51:21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참 예쁘네요...
세아이맘 2010-01-03 22:11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1.It's not fair 2.the great race 3.A monster nistake 오늘까지 ort5단계 반복하고 내일부터 6단계 넘어가는데 글자 크기가 작다고 6단계책을 덮어버리네요. 내일아침 좋은 시작을 해야 할텐데 작년에 한해 너무 쉬었는지 안 읽으려하네요. 듣기만할테니 읽어달라고 첫날부터 으름장 놓았는데 약간 걱정이 되네요. 예쁜말로 잘 진행할 수 있게 힘좀주세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혀니후니맘 2010-01-03 22:08 

예비초 남

10.christmas adventure

11.a fright in the night

12.the shiny key

13.the laughing princess

14.the balloon

 (ort6,4단계)

 사촌네가 놀러와 노는 분위기가 한참 이어졌네요.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운 성격이라 달래서 하느라 참을 인자 수십 번...

친구,여러 친척들... 모든 만남을 다 하면서 엄마표 하기 정말 힘들죠?

다들 어떻게 조절하시는 지...

즐 휴가가 끝이 나고 낼부턴 또다시 일상으로가네요.

준(?)직장맘이라 약간의 월요병이 도지네요.

우리 맘들 먼저 행복해집시다.

 

fado 2010-01-03 21:54 

1일..2일..집에만 있다가....오늘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모네에서 피카소까지 보고왔어요.

각오는 했지만...가는 날이 장날이라....너무 많은 인파에...입장전부터 줄서서 기다려야했어요.

그래도...많은 사람이 천천히 움직이는 덕택에...작품 하나하나 꼼꼼히는 살펴볼수 있었어요.

다 보고 나와서....샾에서 전시회책자 보면서 그림제목 알아맞추기 게임했는데요...

단기 기억력은 그나마 좋은지 거의 다 알아맞추었어요...ㅋㅋ

5.how to hide a meadow frog

6.how to hide a crocodile

7.how to hide an octopus

8.how to hide a butterfly

9.how to hide a parakeet

10.crickets

11.what's the difference?

12.how lizard lost his colors

맘마미아 2010-01-03 23:05:54
저두 모네 보고 싶은데....어떻던가요?...예비 초등 여아인데 미술관 가는 걸 좋아해요... 평일 날 가면 덜 붐빌까요?
잼잼짱 2010-01-03 21:52 

초 1 / 여

 

리더스에서 런투리드 이어서 읽으려구요 집듣은 챕터하는데 리더스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하여 어려운거 들이대지 않을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4권씩 꼬박꼬박 하루도 쉬지않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1월 2일  1. Maps 2. Just like me  3. Families share  4. The one and only special me

     3일  5. spiders, spiders, Everywhere!    6. Five little monsters   7. Ten monsters in bed

           8. Little number Stories    9. (Usborn first reading)  Hoe Elephants lost theis wings

 

입니다.  책제목을 치니 더 뜻깊네요

  내일이면 길고도 짧은 연휴가 끝나고 근무해야하는날이라 오늘 웬지 꿀꿀합니다. ㅋㅋ

그래도 새해 힘차게 밝게  시작해야겠지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까 말이죠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혀니후니맘 2010-01-03 22:12:34
어,글 올리고 보니 마음이 통했나봐요.
비슷한 감정을 담으셔서 불쑥 들어와 봤네요.
우리 힘내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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