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각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의 아이도 키위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 전 가격이 저렴하고 그런건 별 생각이 없었고, 우선 우리아이에게 영어환경에
> 노출해줄 그럴 각오로 신청했습니다.
> 역시 영어의 노출이 최고더군요. 오디오만 나오는 타 영어학습기관과는 차이가
> 있더군요. 우선 오디오만 나올경우는 넘 아이가 지쳐하던데 비디오로 노출이 되
> 니까 훨씬 거부없이 스스로 비디오를 즐겨하며 곧잘 따라하곤 하더군요.
> 나중에 회비낼때야 16000원이라는 돈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에 4000원 정도.. 물론 비디오가계보다는 훨씬 비싸죠.
> 하지만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비디오가계보다는 비싸지만
> 비디오가계에는 이런종류의 비디오는 없다고...
> 그러니까 마음이 가벼워지던군요...
> 암튼 여태까지 큰 문제점은 없는거 같던데..
> 아.. 참 한가지 있어요.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새로운 비디오를 줄때
> 우리아이는 그때마다 엄마랑 엄청 싸웁답니다.
> 자기거라구.. 선생님 안 준다고...
> 즐거운 문제점인가요? ㅎㅎ
>
> 영어걱정님의 글입니다.
> > 전,
> > 여기위에 뜨는 공구에서 키위영어를 알고 신청을 했는데
> > 생각보다 많이 성공한것 같아요.아직은....
> > 우선 가격대가 저렴하고 해서 치킨 먹은셈치고 우리 지역에 신청했는데
> > 위에 아이(초3)때문에 신청했는데
> > 밑에 아이(5세)가 더 좋아합니다.
> > 이제 갓시작해서 그런지
> > 아직은 무리 없이 리스닝 훈련이 잘 되는것 같은데
> > 오랫동안 시켜 보신분중
> > 조언이나 혹시 해나가다가 생긴 문제점 있으면
> >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6개월 후에는 비디오 테잎을 하나 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