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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4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1-04 06:29

조회수 1,763

댓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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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연휴를 다들 잘 보내셨나요?

 가까운 가족분들과 보내신 분들도 계시고, 단란한 가족여행을 다녀오신 분들도 계시고,

 방콕에서 이것저것 맛난것 만들어서 가족끼리 맛있게 드시며 지낸 분들도 계실겁니다.

 아무튼 연휴기간동안 아픈곳 없이 다들 잘 보내신거죠~~~~~~~~~?

 

 올해 들어 첫번째 월요일이네요..

 살짝 연휴 후유증을 생각하시는 맘님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그간 해 왔던 부분이 있기에, 금방 제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오늘 하루는 아이들이 버거워 하는 집들도 있겠지만, 맘님들이 아이들 잘 구슬려서 얼굴에

 미소 잃치 마시고, 밝은 얼굴로 아이들과 지냈으면 좋겠어요..

 

 어제 저희집은 아침 일찍 눈썰매장에 가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기상예보를 보니 무지하게 춥다고 하는디~~

 울집은 전혀 추운지도 모르고 땀만 뻘뻘 흘리며 놀다 왔습니다.

 혹시 많이 추울지 몰라~~ 완전 무장에~~

 등쪽에 난로 붙히고, 아이 양말 바닥에 난로 붙히고..

 중무장하고 가서 오전내내 눈썰매 신나게 타다 왔어요..

 날이 추운게 오전에 사람이 그리 없더만..

 오후시간대로 접어드니~~ 사람이 왜이리 많아 지는쥐....

 눈썰매 타는 것은 그만하고, 다른 시설 이용한 후에 일찍 집에 들어 왔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어제 살짝 넘어진 곳이 쑤시기 시작 하네요..

 이것도 놀이의 후유증!~~~~~~~~~~~~~~~~~ 에.고.고...

 

 어제까지 책읽기 진행기록들을 살펴보니, 이번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엉덩이 묵직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1월말에 200권 돌파후 2월말에 400권대를 바라보는 아이들이 생길것 같아여~~

 너무나 열심히 읽어주는 아이들과 그 곁에서 응원과 칭찬 많이 하시는 맘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증거로 생각하며, 이 기운 그대로 쭈~~~~~~~~욱 유지 되어 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 상황 보시며 '왜 울집은 아이는~' 하는 생각 갖고 계신 맘님들은 없지요?

 절대 비교하지는 마세요.. 비교보다는 어떤 책으로 어떻게 가는 구나만 관찰하시길 바라며..

 초반부 이니~ 즐겁게, 습관화시켜 간다는 마음으로 조금씩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이번주는 정신없는 한주가 예상이 되고 있어요..

 혹시, 제 댓글이 없어 서운해 하시는 맘님들은 없겠지요? (저~ 멀리서 "네" 소리 들려요 -_-;;)

 가능한 선에서 자주 들락날락을 하겠지만,, 맘씨 좋은 맘님들이 이해해 주실거라 믿으며...

 들어오시는 대로 서로 서로 댓글도 달아 주시고, 화이팅도 외쳐주셨으면 좋겠어요..

 혼자 가는 길이 아닌, 더불어 가는 길이기에, 누가 반장이라는 것 보다~ 서로가 각가정의 반장인게..

 열심히 진행도 해주시고, 게시판 설렁하지 안게 따뜻한 댓글도 달아 주세요..

 

 연휴~ 후유증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라는 월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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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뿌맘 2010-01-09 02:30 
49 01월 03일 위시워시리더 Little red sport car
50     The pirate feast
51     Dog and cat
52     Wishy washy day
53 01월 04일 헨리엔 머지 in the Green time
54     take the big test
55     get the cold shivers
56   위시워시리더 Dishy washy
57     splishy sploshy
58     The super smile shop
59     What next

 

너무 지각인데.. 그래도 날짜 맞춰 올리는게 좋을 거 같아.. 이렇게 올리네요.. ^^

유진동혁맘 2010-01-07 08:06 

1/4

이날은 못읽었네요.

아직은 처음이라 간혹 이런날도 있을 듯.

커피향 2010-01-05 14:16 

늦었지만 저도 리더스팀에 참여하고 싶어요..

그동안 쑥에는 항상 들어와보다시피하는데 참여는 처음이네요..

그냥 울 초1아들 읽기 자극 좀 주려고 다른 아이들 이렇게 한다고

보여 주었더니 본인도 해 보겠다고 저보다 더 적극적이네요.

오히려 엄마인 제가 너무 새로운 시작에 겁먹고 있었나봐요.

아직 초1 쑥쑥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수준이 많이 낮은편이지만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하려구요..

1월 4일 월요일부터 출발합니다..

 

초1/ 남

삼성영어동화4단계외...

1 I am the king

2 In the forest

3 My special plan

4 The princess and the knight

5 Brush your teeth

6 I'm gonna draw some fruit

7 Don't watch tv

8 Two silly dogs

9 Is this a bike?

10 I can't sleep

해바라기 2010-01-05 21:06:32
커피향님 반가워요..
늦다니요.. 지금부터 열심히 달려 가면 되지요.
이번 프로젝트의 특이한 점은 엄마들은 정보만 이야기 해 주었는데
아이들이 먼저 한다고 신청하는 경우가 많네요..
참 보기 좋습니다.. 비록 기간은 2월 말까지 이지만,
그동안 습관이 자리잡혀 나중엔 아이 혼자써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생기길 바랍니다.
라라맘 2010-01-05 13:11 

1/4

 

초3/여

8. The Den (ORT 4)

9. Poor Old Mum! (ORT 4)

10. The Camcorder (ORT 4)

11. Wet Paint (ORT 4)

12. The Secret Room (ORT 4)

13. The New Baby (ORT 5)

 

퇴근해서 자려는 아이 침대에서 일으켜세워 겨우겨우 읽었네요.

오전 오후 나눠서 많이 읽힐 수 있는 맘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다들 눈길 조심하시고 화이팅이요~

 

뮤즈 2010-01-05 10:36 

1/4

초1 / 여

 

어제 신플 2차 접종 맞으러 보건소에 다녀왔어요..

맞으러 가는길에 눈도 실컷 만져보고 밟아보고..

더 신나게 놀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더라구요..

나중에 또 눈이 내리면 그땐 감기 걱정하지말고 저 클때처럼 신나게 놀라구 해주어야겠어요..^^

 

29. How do you go? (웅진 쌩쌩)

30. The little dragon(ort2)

31. The snowball (step into reading1)

32. going ? (jy first readers)

33. A bad bad day (Hello reader1)

34. What is a map? (삼성 그림 동화)

35. sleepy day(step into reading1)

똘똘이맘 2010-01-05 10:35 

신종플루때문에 쉬었던 태권도를 어제부터 갔어요.

그래서인지 3권 읽고는 졸고 앉아있네요.

안쓰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13.Fly high, fly guy.

14.Hi! fly guy.

15.There was an old laly who swallowed fly guy.

 

 

세희은맘 2010-01-05 09:56 

초2/여아

컴퓨터를 옮기느라 인터넷이 안되어서 오늘에야 올립니다.  다른분들 진행상황보니 우리는 초라하기 짝이 없네요..  열심히 해볼랍니다.   1일부터 4일까지 읽은 책입니다.

1. Henry and Mudge - Starry night

2. Hamish finds himself

3. Big sister and the little sister

4. Arthur's baby

5. Little Critter - Ust so thankful

6. Big sister and the little sister

7. The best teacher ever

8. Arthur's birthday

9. Arthur's Holloween

10. Little bear's friend

 

 

 

에스터 2010-01-05 09:28 

1/4에 읽은 것 보고합니다~.

 

85. Old MacDonald (Mother Goose)

86. Hooray for fly guy!

87.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88. Shoo fly guy

89. Hi! fly guy

 

큰 애가 열이 높아서 누워있으면서도 5권을 읽어주네요.

작은 애는 공식적으로 여기 참가하는건 아닌데 누나가 하니 경쟁적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가..... 둘째는 어제도 SWR의 Ride on만을 주구장창 읽네요. 그것만 10번도 넘게 읽어서 지금까지 92권 읽었습니당....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열심히 해 주니 또 살짝 욕심이 생기려고 합니다.

욕심을 버려야겠지요...

욕심 버리고 즐겁게 진행하리라 마음먹어 봅니다.

 

모두들 응원보내 드려요~.

 

 

 

 

헬레나 2010-01-05 07:50 

10. My crayons talk

11. Chicka chicka boom boom

12. The gruffalo

 

오랜만에 노부영 동화를 읽어선지 노래도 다 까먹구 버벅대네요ㅠ

클로버 2010-01-05 06:39 

저희 아이들.

1000권읽기 쭉이어 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책 읽어라 하면 좋아하는 책만 읽을 것 같아

집중듣기한책(주로 ort2~6) 반절, 나머지는 안 읽어본 책 반절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읽은 책은 따로 조그만 상자에 넣고

2주동안 못봅니다. 2주 후 다시 책꽂이에 꽂아두죠.

읽기 속도가 빨라져 읽을 책이 없게 되니 어제는 둘다

'마녀 위치'를 두권씩 읽네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큰애는- 마녀위치2권, ort 5단계3,4,5,6단계 각 한권, 리틀크리터 2단계 2권(총 7권)

작은애는 마녀위치 2권, ort 6단계 2권/ 작은애는 심술만 부리고 안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를 좀 많이 내구요. 다음부터는 화내지 말아야겠습니다.

푸른무지개 2010-01-05 06:08 

어제(4일) 읽은 것부터 시작할께요!

사실 초등2학년인 아들과 어제부터 방학동안 영어책 100권 읽기 도전을 했거든요.

쑥쑥에 이런 좋은 프로젝트가 있는 줄은 모르고...

엄마표로 6개월가량 진행하면서 이젠 왠만큼 한번 이상 들은 쉬은 책들은 스스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해보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매일 5권씩 100권만 읽어보자 약속했는데...

여기 쑥쑥에서 진행하는 [New 리더스 200]프로젝트를 아들에게 이야기해서 200권에 도전해 보자고 다시 얘기해야겠어요.

아들도 여기 들어와서 보면 자극도 될 것 같고, 가능하면 빼먹지 않고 아들과 열심히 해 볼께요...

앞으로 힘들 때마다 많은 도움 얻어갈께요...

 

<1월 4일(월)>

1. How Many Fish?

2. The Foot Book

3. I Don't Want To

4. The Woodcutter With a Goblin Mallet

5. The Great Big Turnip

해바라기 2010-01-05 10:36:58
푸른무지개님 처음이시죠? 반가워요.
제가 다른분들 댓글은 놓쳐도 신입분들에겐 찾아가는 서비스 중입니다..
아이랑 엄마표 6개월가량 진행하셨으면, 어느정도 틀이 잡혀 간다고 봐야 되지요..
그동안 진행하신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이번에 아이랑 200권을 넘어 그 이상도 실천해
보세요.. 푸른무지개님과 아이에게 힘찬게 응원합니다.. 으싸~으싸! 화이팅!!!
이슬맘 2010-01-05 05:36 

동생들 다 재우고 12시 넘어서 겨우 한 권 읽고 들어가 잤네요.

 

7. [Mr. Wrong]

 

으궁~ 진도가 넘 늦네요. 오늘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눈이 넘 많이 와서...

놀이터에 놀러나갔던 애들이 놀이터에서 논 건지 갇혔던 건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대요. 하하~ 눈이 무릎 높이까지 왔다나요.

 

엄마는 틈을 봐서 영어책 좀 읽히려고 하는데 아들넘은 하루 종일 [내일의 실험왕]만 끼고 있었답니다.

세 권 읽고 뒷권 보고 싶다고 성화네요. -_-

 

오늘 읽는 걸 보니 사이트워드는 거의 다 되는 것 같더군요. 근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부지런 좀 떨어야겠어요.

홧팅!!

제니 2010-01-05 02:09 

1월4일

초3

44.rain

45.i can read

46.little red hen makes soup

47.little number stories

48.look up! what can i see?

49.this is my world

50.bugs in your backyard

51.i see shapes

52.how to make a mudpie

53.let's take care of the earth

54.cat and dog

55.crayola

56.i see

57.the dog

58.i like colors

59.houses

60.who's hiding?

62.bears,bears,everywhere

63.buttons buttons

64.come see my bugs

65.elose's mother's day surprise

66.eloise has a lesson

67.eloise and the snowman

68.eloise and the dinosaurs

 

예비초

56.cinderella dressed in yellow

57.there's a monster in the tree

58.kids like

59.my favorites,your favorites

60.my loose tooth

61.all week at school

62.what's the weather like today?

63.my friends

64.what can i be?

65.sister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66.where have you been?

67.the little cookie girl

68.a picnic

69.what is this?

70.we are the monsters!

71.which way did they go?

72.the monsters in a bed

73.in the wall

74.if a tree could talk

75.city mouse and country mouse

76.the bugs go marching

77.the magic money box

78.come see my bugs

79.eloise and the dinosaurs

80.eloise and the snowman

81.eloise has a lesson

82.eloise's mother's day surprise

83.eloise's new bonnet

84.mouse soup(an i can read2)

저녁에 일이 있어 나갔다가 새벽 2시쯤 들어와서 올리는게 늦었네요.

오늘은 외출도 있고 해서 제대로 책읽기에 집중을 못했던것 같아요.

낼은 더 열심히 집중해서 읽고 올리도록 할께요.

두따르마미 2010-01-05 01:15 

1월 4일

5. Little Green Frog

6. How Many?

7.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8. Where's Your Tooth?

초짜 엄마 둘째는 10분 지켜봐주는것도 왜이리 어려운지...

은성사랑 2010-01-05 00:57 

1월 3일

11. henry & murge -  happy cat

12. henry & murge -  annie`s perfect pet

13. 런투리드 6 집 - how many?, on the go, scaredy cat runs away, barney bear world traverler

14. 런투리드 7집 -  where`s your tooth?, see how it grows, we can make graphs,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5. 런투리드 9집 -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where are you going?, five little monsters,

                           familles share

1월 4일

16.런투리드 10집

17.런투리드 12집

18. henry & murge - bedtime thumps

19.                      -  puddle trouble

20.                      - sneaky crackers

 

100년만의 폭설이라는데 다들 괜찮으시지요? 아침에 학원가느라 한바탕 소동을 겪은 녀석이 하루종일 그얘기 뿐이네요. 귀차니즘에 빠진 녀석이 평소처럼 장갑도 안끼고 새빨게진 손으로 들어오더니(귀찮다고 가방에 넣어두었다네요) 눈사람을 만들어야 되는데 하며 나갈 엄두를 못내내요. 덕분에 모처럼 영화 한편 보는 여유도 부렸네요.이럴때 책좀 더 읽어주면 좋으련만 딱 5권뿐입니다. 방송에서 보니 습관이 바뀔려면 66일이 걸린다는데 아직도 멀었네요. 계속 꾸준히!만 잊지 말아야겠어요^^

 

두따르마미 2010-01-05 01:13:24
저희 애도 런투리드하는데용... 4권을 한집으로 묶어서 한권으로 치셨네요..
전 낱권으로 쳐서 4권 읽었다고 쓸 참이었는데.. 옴마나
기준에서 엄청난 차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 집 기준에 맞춰 4권으로 기록해야겠어요.
비교하지 말고... 각자 할 수 있는 것 만큼 함께 해나가는게 중요할테니까요..
하지만... 존경스러운 마음.... 경외감.... 좋은 자극이 됩니다..
은성사랑 2010-01-05 11:47:23
옴마나 저희집 고학년이에요 .기준으로 치면 완전생기초... 여기 친구들 대부분 저학년이죠....
친구들 독서목록 보면서 창피하기도 하고 그런데 어차피 영어란 따로 학년이 없다란 생각에 굳게 마음다잡고 읽히고 있어요. 동생핑계로 학원에만 의존했더니 영 엉망이더라구요. 역시 엄마가 아이에겐 제일 좋은 선생님인것 같아요. 아무튼 넘 민망하네요^^
푸른넝쿨 2010-01-05 00:44 

오늘 눈이 정말 많이 내렸는데 피해보신분들 없는지 모르겠네요~

어른들의 맘과는 달리 아이들은 엄청 신나는 하루였나봅니다.

제 딸아이도 펑펑 내리는 눈속을 헤치고 친구들과 신나게 썰매를 타며 놀다 왔는데

눈이 수북하게 쌓인 모자에 얼굴은 빨갛게 얼어있고 옷은 속옷까지 흠뻑 젖어서 들어왔더군요~

춥지도 않은지 그래도 마냥 좋아라 연신 재미있었다는 말을 하니 보는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

낼은 춥다는데 다들 빙판길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13. Monkey See, Monkey Do

14.Ice-Cold Birthday

15.Kit and Kat

16.Look!I Can Read!

 

우야맘 2010-01-05 00:40 

긴 여행으로 어제 늦게 돌아오니 오늘은 집안 정리할것도 많고 낮에 아이들이랑 눈사람 만든다고 시간가고.. 저녁먹곤 다시 이것저것 계획세우느라 오늘 처음 올리는데 많이 늦게되었네요. 우리아이 신나게 열흘 쯤 서울 이모네서 이런저런 체험하고 잼나게 놀다와서 여기보니 벌써 권수가 어마어마 한 친구들 목록을 보더니 자기도 앉은 김에 20권을 내리 읽었네요.^^

마침 이번 방학엔 이것 저것 할게 많아서 영어학원 잠시 쉬기로 했는데 그 불안감을 이렇게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오늘 주문한 learn to write 4단계로 저녁에 한번씩 짚어주면서 엄마표로 해보는 시늉을 계획표에 이제 짜느라 야밤이 되었네요.여행전에 읽은 몇권과 오늘 컴 앞에 쌓아둔 책 목록 올려 이제 겨우 30권되었네요. 내일부턴 꾸준히 조금씩 매일 하는데 목표를 두려구요. 방학이라 치과 ,안과 점검하러 내일도 바쁘겠지만 매일 읽는게 중요하겠죠? 계속 화이팅입니다~~^^

년/ 월/ 일

순

책제목

출판사

2009/12/22

1

Who's afaid df the dark

an I can read

2

That's not santa!

hello reader

12/23

3

Arthur's reading race

step into reading

4

〃

〃

5

〃

〃

6

처음이라 4번읽은거 쳐 달래요.

(자기도 권수체크표시하고 있어 제가 임의대로할수가 없네요...)

〃

12/24

7

The new house

한솔ort5

8

The balloon

〃

9

Poor mom

〃

10

The play

〃

12/25~1/3 특별 휴가로 잠시 쉼.    오늘 1월 4일 본격적인 시작~

2010/1/4

11

green egg and ham

dr.seuss

12

the cat in the hat

〃

13

Pooh's christmas Gifts

시사 magic english

14

happy birthday, eeyore!

〃

15

Pooh's sled ride

〃

16

roar!

〃

17

Nobody get wet

한솔ort5

18

house for sale

〃

19

the weather vane

〃

20

the wedding

〃

21

the secret room

〃

22

the camcorder

〃

23

the storm

〃

24

come in!

〃

25

the gingerbread man

scholastic 단행본

26

winnie at the seaside

OXFORD 단행본

27

Things I like

단행본

28

If the dinosaurs came back

〃

29

hello toes! hello feet!

〃

30

piggies

〃

리사맘 2010-01-05 00:39 

초2 여 (1.4)

오늘 눈 장난아니게 많이 와서 도저히 집에 있을수가.. 아이들 성화에 단지내 언덕이 있는 곳이 있어 이곳에서 신나게 눈썰매 타고 놀았네요. 썰매 두개를 빌려다가~  정말이지 비싼 돈 들여 눈썰매장 안가도 될만큼 실컷 놀아줬네요. 그래서인지 시간도 많이 뺏기고 몸도 피곤하고 해서 오늘 읽기는 쉬운것 위주로.. 가볍게~~~

 

31. goodnight moon

32. my world

33. spider

34. dinosaur times

35. i'm as quick as a cricket

36. miss mary mack

37. meet diego (dora)

38. the wheels on the bus

39. just a minute!

 

에궁~ 열권인지 알았더만 아홉권이네??

뭐.. 낼 열한권 읽음 되죠 뭐 *^^*

이쁜맘 2010-01-05 00:33 

아침부터 내리는 눈...친정아버지께선 관악산에 가서 놀자고 하시더라구요.울 아이들은 신나했는데 차가 다니질 않는다고 진정시켜 겨우 집앞에서 조금 놀았답니다.내일은 꼭 산에 가겠다고 하는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9.george and the puppies

10.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11.ort-underground adventure

12.usborne-the little red hen

 

네아이맘 2010-01-05 00:23 

1월 4일

어제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아이들 대동하고 눈사람만들러갔다왔어요

셋째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정말 강아지같더라니까요~~^^

첫째와 둘째는 처음 눈사람을 만들어봤는데 정말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할듯해요

둘째가 아빠랑 눈싸움하는데 그냥 숨어서 나올줄을 모르더라구요 첫째는 아빠한테

눈덩이 맞고 울고,,,,,,,,,,,,,,,,순조롭지만은 않은 눈과 함께한 시간들이었어요

저는 막내 업고 꽁꽁싸매고 갔다가 고놈이 깨는바람에 찬바람 쐬게할 수 없어 먼저 들어왔어요

한참 놀고 들어온 놈들 코코아 한잔씩 타주고 목욕시키고 하니 저녁이네요^^ 첫째는 그럭저럭 집듣하고

읽기도 했는데 둘째는 할머니 집에서 읽찍 골아떨어졌네요 아침에 신종플루 예방접종 했는데 고렇게 놀렸네요

내심 걱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탈이 없는듯 해요^^

 

14.my mom is a ?

15.i like my ?

16.fancy dress

17.push!

18.going up and down

19.the headache

 

20권에서 한권 못미치네요~~^^

내일도 꾸준히 ,,,,,꾸준히만 하자 라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대구맘 2010-01-05 00:22 

2010.01.04

초1 남자아이

---읽기----

9.Froggy's halloween.

10.Froggy's sleepover.

11.Froggy's first kiss.

12.Froggy's goes to the doctor.

13.STUART LITTLE stuart sets sail.

다들~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흰 일요일 만큼은 확실하게 놀자~~~랍니다.

아이 친구들이랑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네요.

 

대구는 좀처럼 눈구경을 할 수 없는 곳인데,오늘 함박눈이 내렸어요~

덕분에 저희 아들 밖에서 실컷 놀았구요.

그래서 듣기 할 시간이 없었네요.

 

다들~넘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많이 자극 받고 갑니다.

리더스 200이 아니고 2000을 향해 달리시는 것 같은 열정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

네아이맘 2010-01-05 00:24:42
와~~눈구경하기 힘들다는 대구에도 함박눈이 내렸다니 우리 아이들 사촌들도
정말 드물게 보는 눈에 실컷 놀았겠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올만에 눈구경 실컷했네요^^
엘로이스맘 2010-01-05 00:10 

아이들 재우다 깜빡 잠이 들었다 깨었어요.

리더스200에 글 안남기면 어찌 될까봐 ㅎㅎㅎㅎㅎㅎ

예전 같음 이시간이 눈 말똥말똥 떠 있을시간인데 애들 키우고 하다보니 생활 패턴도

많이 바뀌더라구요..---규칙적인 생활을 생활화....

 

오늘도 5권 읽어서 20권 입니다.

16.삼성영어동화 Happy birthday

17.Arthur's homewort

18.little critter-Me too

19. ort5-Underground adventure

20. ort5 -The magic key

 

해바라기 2010-01-05 00:18:01
몇일전에 아서~homework 을 무한 반복을 했는디~
엘로이스맘님이 사진 올리셨네.. ㅋㅋㅋ
오늘 눈도 많이 오고 했는디~ 밖에 나가서 엔젤 놀이 하셨나여?
꿈만큼 2010-01-05 00:01 

 

초 3/여

1/4

(11권)

18 reay to read see santa nap
19 puppy mudge has a snack
20 puppy mudge finds a friend
21 election day
22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23 ort 4 the scarf
24 the weather vane
25 dad's jacket
26 the den
27 an important case
28 ort 5 a new classroom

 

초2/남

월/일  권   책제목

1/4

(14권)

1 ort 4 look smart
2 the flying elephant
3 tug of war
4 swap
5 the play
6 the balloon
7 ort 5 sleeping beauty
8 hello bookies I am growing
9 classic munsch the paper bag princess
10 ready to read see santa nap
11 puppy mudge has a snack
12 puppy mudge finds a friend
13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14 nate the great missing key

 

모레 아이 친구들과 여행 가기로 했는데 내일이면 눈이 다 녹을런지 모르겠네요.

운전을 해야 해서 걱정 만땅입니다.

 

몇 일 전에도 이모네 3일동안 놀러갔다 오느라 제대로 못하고, 

이틀만에 또 2박 3일 놀려야 하니 맘이 편치가 않네요.

방학동안 영어 공부 정말 많이 많이 시켜서 실력 좀 올려 보려고 다짐했었는데

아이 친구들이랑 엄마들이랑 여행가서도 억척스레 영어공부 시켜야하나... 고민되요.

에휴~

여행은 왜 간다고 했나...싶고,

평소에 잘 하면 뭔 고민일까... 싶네요.

 

 

 

해바라기 2010-01-05 00:19:56
아이들이 하루에 읽는 양이 상당합니다..
너무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이니~ 즐겁게 여행 다녀오시고.
또 열심히 진행해 보면 되지요.. 마음의 짐을 덜어 버리고.. 편안히 다녀오세요..
여행 후 꼭 들어 오셔야 됩니다.. 꿈만큼님~~ 기억 해 놨어요..
숲속의 빛 2010-01-04 23:49 

오늘은 참으로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울 딸래미 눈밭에 누워 천사를 만들어 보는 첫 경험을 해 보았지요....

감기 걸려 아픈 딸래미~ 그래도 신나게 노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82. If you give a pig a pancake

83.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84.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85.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86. 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87. Where do they live?

88. Finger-painting jackie

89. Room for one more

90. What should I Wear?

91. Mia in the garden

92. Is that your cat?

93. The little mouse can help

94. Sleep tight

95. The three little pigs

96. Look!

97. Kisten!

98. Where?

99. Who's there?

100. I'll eat you

101. Coral reef hideaway

102.  A world above the clouds

103. Grecko gathering

104. A home for panda

105. Grizzly bear family

106. A tiger tale

107. Pelican's catch

108. Langur monkey's day

 

나리미 2010-01-04 23:53:42
헉스~~대체 몇권을 읽은건지.....
눈오는날 뜨끈한 애랫목에서 배깔고 만화책읽듯이 영어책을 읽으셨나보네요...ㅎㅎ
감기걸렸는데...
눈속에 천사해보는걸 허락하셨단말입니까?
맘좋으신 엄마십니다...
전 감기 걸렸으면 밖에 못나가게 했을껍니다...ㅋㅋ
아이맘을 잘읽어주시니...
아이도 즐겁게 잘따라가는가 봅니다..
저도 그런점은 배워야 하는데...
숲속의 빛님 보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네아이맘 2010-01-05 00:11:19
벌써 100권이 넘으셨네요
대단하세요~^^
저희집도 오늘 아이들 다 대동하고 올 첨 눈다운 눈을 구경해서
눈사람 만들고 실컷놀다 왔습니다.^^
나리미 2010-01-04 23:48 
13.George Washington
14.Super Pants &Tooth Trouble
15.More or Less a Mess
16.Space Race

 

오늘은 아주 쉬운책하고 ...

쪼금 어려운책하고 섞였네요.

글이 좀 많다 싶으면 내용을 완전히 이해 못하고 넘어가는데...

이거 짚어가며 읽어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살짝 갈등입니다.

 

그래도 이제 고학년측에 끼는데..

무작정 소리내서 읽기만 해서는 안될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러브선민 2010-01-04 23:43 

01/1/4 예비초1(여아)

오늘도 ort4^^ 드디어 끝이났습니다..ㅋㅋ

내일부터 5단계읽는다고 했는데..과연?? ^^ ㅋㅋ기대만빵입니다..

20. the weather vane

21. poor old mum!

22. the camcorder

23. tne new house

올해는 눈을 진짜~~ 많이 보네요..ㅋㅋ 그래도 좋아요^^

범이맘 2010-01-04 23:37 

이게 얼마만의 폭설인지....아이도 신났지만 엄마인 제마음이 더 풍요로와지는 마음이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동네 친구들과 신나게 눈위에서 맘껏 뒹굴고 놀게 해주었답니다....

1학때부터의 칭구들이라 넘넘  편하고 친한 친구들을 모아놓고 눈싸움하는거 사진도 박아주고....

소나무 흔들어 눈이 쏟아지는 것도 맞고 놀며....

엄마들도 아이들도 모처럼만에 실컨 놀았더니.....

 

ㅋㅋㅋ....비록 콜록콜록 대고있긴 하지만 .....기분좋은 하루였네요...모두들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실컨 놀아서 기븐이 좋은지....제법 긴 책 한권포함 두권을 읽었더랬습니다....

1. how a seed grows

2 .bug dance

루피 2010-01-04 23:23 

23.I did it       24.New socks     25.Sharing    26.My dog   27. Gesssing Game

28.This is a peach   29.Three   30.Dinner    31.Fly away

32.Here are my hands

오늘 정말 엄청 눈이 왔죠?

차에 눈 치우러 나가서 애들은 신나게 놀고 들어올때 눈과 고드름을 가져와 고드름을 꽂고 케이크를 만들었네요.신랑은 교통대란이었다고 푸념을 하는데 애들은 정말 신나는 하루였데요. ^^

해바라기 2010-01-04 23:25:56
그때가 아니면 언제 즐길수 있을 까요?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꺼리 만들어 주셨네요..
전~ 게으른 엄마라 오늘 그리 못해서 사실, 딸내미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낼 우리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나리미 2010-01-04 23:49:03
맞아요..눈올때 놀아야죠...
아빠들은 힘들어하시지만...
아이들에겐 기억에 남는 추억일껍니다..ㅎㅎ
쎄이치즈 2010-01-04 23:22 

오늘은 늦게 읽었네요.

하루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체크하고 있답니다.

18. No, David!

19. The Very Busy Spider

20. Caillou, the Babysitter

21. The Princess and the Knight

 

스스로 읽기를 하면서 리딩로그로 스스로 적게 해봅니다.

200권 다 채우고 아주 뿌듯하겠죠

해바라기 2010-01-04 23:23:54
굿 아이디어네요.
자신이 읽은 책 목록을 이리 적어 놓으면 좋치요..
굳이 따로 쓰기 연습 할 필요도 없고.. 아주 좋은 생각이네요..
초원 2010-01-04 23:12 

5. The fat cat sat on the mat

6. Biscuit wants to play

늘 짧은 책으로 4권씩 읽었는데 살짝 글밥을 늘리면서 두권으로 팍 줄었어요.

오늘은 두권씩 나누어서 네권 읽자 했는데 결국 못읽었네요. 

낼 다시 도전해 봐야 겠어요.

 

오늘처럼 눈 많이 온 날....아이라면 눈놀이 하러 나가야 하는 거 맞지요?

울 집 두넘은 집에 콕 박혀서 꼼짝을 안하더라구요.

어찌된 조화인지...

해바라기 2010-01-04 23:19:59
집에 맛난 간식 해 두신것은 아니에요.
아까 낮에 눈오는것 본게~ 춥지만, 나가고 싶었는디.
오늘 저희집도 글밥 좀 되는 것을 두권정도 읽으니, 피곤하다고 짧은책 두권으로 읽고 싶다고 해서
그래 했어요. 주말까지 유치원 방학이라 할머니랑 집에서 지냈더니, 오늘 하루가 힘이 들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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