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엄청난 눈이 왔습니다.
새벽에 출근하는 남편은 지하철로 무사히 갔는데....
새해 첫 출근부터 다들 고생들 많겠어요...
주말에도 금요일 글로 많은 이야기들 나누셨고..
숙제검사도 수요일까지로 미루어놨으니...
오늘은 반에 상관없이.. 또 영어가 아니어도 좋으니...
그냥 수다나 떨어요..^^
| @집중듣기@ 공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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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1-04 09:53 조회수 5,504 댓글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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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엄청난 눈이 왔습니다.
새벽에 출근하는 남편은 지하철로 무사히 갔는데....
새해 첫 출근부터 다들 고생들 많겠어요...
주말에도 금요일 글로 많은 이야기들 나누셨고..
숙제검사도 수요일까지로 미루어놨으니...
오늘은 반에 상관없이.. 또 영어가 아니어도 좋으니...
그냥 수다나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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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아이들만 좋은게 아니라..엄마들도 좀 여유롭죠??
전 너무 게으름을 피워서 문제입니다.. 아침잠 많은 엄마이기에..학교다닐때 등교시간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걸랑요..아침밥을 먹여서 보내야되니 ..
방학이라 빈둥대다가..둘째 한글수업 있는걸 깜빡한겁니다.
띵동 소리에 깜짝놀라서 집을 쳐다보니 완전엉망..
아이들방 이불만 대충 걷어내서 수업을 했답니다.
완전 민망..ㅋㅋ
선생님 가고나서야 청소시작했습니다.. 빨래며..이불이며..아이들장난감까지
거실을 점령하고 있으니..알만하시겠죠^^
눈까지 내려서 완전 방콕인 요즘..완전심심만땅입니다.
그래도 한가지 꼭하는일..
저녁 8시엔 집중듣기 시간입니다..
그냥저냥 하던 영어를 이젠 자리잡아서 시작하는 단계이네요.
그전에 지름신으로 사다놓았던 책들...이제서야 빛을 봅니다..그래도 그렇게 사다놓은 책들이 있으니
지금 이렇게 진행되겠죠^^
오늘도 열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