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게시판에 엉뚱한 글 올려 죄송함다.. ^^;
잠깐 올렸다 님들 댓글만 보고 지울께요~~~
제가 워낙 악기연주에대한 로망이 있는지라 피아노 외에 다른 악기를 꼭 시키고 싶어서 바이올린을 1년여 시켜왔었거든요.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그냥 가볍게 했어요.
그런데 방과후 수업이 아이들 수가 워낙 많다보니 개인적으로 레슨받는 시간이 적어서,
1년정도 했는데도 아직 스즈키3권까지 밖에 못 끝냈어요.
피아노는 지금 체르니 40번 치고 있구요.
문제는 얘가 피아노는 아주 좋아하고 즐기며 하고 있는데, 바이올린은 하기 싫어한다는 거에요.
제 생각으론(주위 사람들 이야기도 그렇고) 피아노는 전공하지 않을바에야 할만큼만 하고 악기를 하려면 오히려 현악기 하나를 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바이올린이 정 싫으면 첼로로 옮겨 타고, 피아노와 첼로를 함께 병행하면 어떨까 하거든요.
사실은 제가 정말 배우고 싶은 악기가 첼로이기도 하고.. ^^;
첼로 가르치고 계신 맘들,
첼로 어떤가요?
음역이 바이올린보다 저음이라 안정감이 있고 오래 하다보면 정서적으로도 더 좋다고 하던데,
경험맘들의 조언 듣고 싶어요! ^_^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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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원본, 초등 어휘 800선
<엉뚱한글>바이올린->첼로 바꿀까하는데..(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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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전공샘 입니다.
첼로는 바이올린보다 휄씬 안정적인 악기로 연주하는 상태나 음역이 안정적이어서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고 지속력있게 배우는거 같구여.
개인레슨인 경우 피아노나 바이올린 레슨기간 보다 휄씬빠른 습득이 가능하여
6개월이면 보통의경우 간단한 동요연주 가능하구여.
전 입시생을 많이가르치지만
전공이 아니라도 취미로라도 나중에 악보보고
혼자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다면 그게 남다른 자부심 아닐까요.
첼로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011-****-****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