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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6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1-06 07:12

조회수 1,287

댓글 129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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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스 200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맘님들이 당체 잠들이 없으신가 봅니다..

  늦은 저녁까지 수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제가 저녁 늦게 들어 오지 못해 댓글도 못달아 드리고 죄송해요~~~~ -_-;;

 

  어제는 특히 더 댓글이 없었지요..

  저녁 퇴근 무렵  아이 유치원서 선생님의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울 딸내미가 고열이 심해 자꾸 누워 있으려고만 한다고~~~

  부랴부랴, 회사일 마무리 하고 급하게 유치원으로 갔네요.

  길도 심하게 미끄러워 차를 갖고 갈 수 도 없고, 종종걸음으로 데리려 갔어요..

  선생님들과 있을 때는 씩씩하던 녀석이 엄마를 보니 또 아기로 변하더군요..

  몸살기도 동반을 하는 지, 걷기가 힘들다고... 에고~고 그 큰놈을 등에 엎어서 병원까지

  왕복하느라~~ 팔이 지금도 쑤시네요~~~~~.

  저녁내내 열 땜시 고생하고, 약기운에 초저녁부터 3~4시간 몰아서 자더니...

  좀 나아졌는지, 밝게 웃기는 하네요.. 그러다 또 열 땜시 도로 눕기를 반복 중입니다..

  오늘은 유치원에 못 갈 것 같네요. 다행히 아빠가 저녁 스케쥴이라~ 같이 있으면 되니

  걱정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럴땐 남표니의 큰 등치 만큼 의지가 많이 되네요.

 

  어제는 아이들과 눈 놀이 하신 집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도 아이랑 눈사람 만들기로 약속 한 것이 있어,

  천연재료들 (솔방울, 대나무 잎, 빨간열매등) 조금 수집 해 놓았는데..

  아이가 아픈 관계로 전면 취소가 됬지만~~~~

  밖에서 신나게 놀던 집들이 많아서 좋네요..

  혹, 눈 놀이 후 감기기운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생길지 모르니 잘 관찰해 보시길 바래여~

  따뜻한 차도 많이들 주시고, 낮잠도 중간 중간 재우셔요..

 

  현재 리더스200 프로젝트가 작심삼일을 넘기고 6일째 입니다.

  그런데 벌써 100권 이상을 읽은 아이들이 나오고 있네요..

  넘 부지런히 가는 것 같아~ 살짝 배가 아플라 하지만,,

  열심히 읽어 주는 아이들이라 보기에 너무 좋아요..

  이 속도로 간다면 프로젝트 끝나는 기간쯤에 400권 이상도 돌파 될 것 같은데.

  조금 더 욕심 좀 부려 볼까요?  그럼, 아이들이 엄마를 싫어 할까? 

 

  무엇이든 꾸준히 가는 것을 따를수 없다고 합니다..

  조금 늦게 출발 하신 분들도 계시고, 아직 읽기가 힘들어 더디게 가는 분들도 계시고.

  꼭 그날의 양만큼만 읽기 하는 분도 계시고(이건 우리집이에요) 빠른 속도로 나가는 분도 계시고.

  각 가정의 상황에 맞추어 진행하는 것이니, 다른 집과 절대~절~대 비교치 마시고, 쭈욱 읽기가

  자리 잡힐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과 칭찬 많이 해주는 맘님들 되셨으면 합니다..

 

  곧 있으면 오늘의 빛나는 태양이 떠오르겠네요..

  날은 많이 춥지만, 아이들을 위한 그 마음 만큼은 절대 춥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우리 리더스 200 참여 맘님들 가정에 행복의 웃음 꽃 들이 만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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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뿌맘 2010-01-09 02:28 































64 01월 06일 위시워시리더 Annabel
65     Do not open this book
66     The scrubbing machine
67     Mrs. Wishy-washy
68     Cats cats cats
라라맘 2010-01-07 16:51 

아이 아플때 직장맘 제일 힘들지요..

얼렁 나아 씩씩해지면 좋겠네요.

 

1/6/수

 

26. The Balloon

27. Swap

28. The play

29. The wedding

30. Underground Adventure (ORT 5)

 

평소에 ORT 5단계 한권 겨우 읽혔는데 리더스 동참하고 5권 이상씩 읽으니 기특합니다.

 

제민엄마 2010-01-07 16:28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저희들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글못올리고 하루지나서 올립니다

 sight word readers 한권을 두번씩 읽는것으로 한권으로 쳐주기로했습니다

23. farm friends 

24. ride on 

25. play time 

26. my bear 

27.little and big 

28.city colors 

29.me too 

30.run 

31.that is ***** 

32.up and down 

33.that hat 

34.animals

다해서 12권이네요

 

제민엄마 2010-01-07 16:28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저희들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글못올리고 하루지나서 올립니다

 sight word readers 한권을 두번씩 읽는것으로 한권으로 쳐주기로했습니다

23. farm friends 

24. ride on 

25. play time 

26. my bear 

27.little and big 

28.city colors 

29.me too 

30.run 

31.that is ***** 

32.up and down 

33.that hat 

34.animals

다해서 12권이네요

 

이쁜맘 2010-01-07 15:24 

날도 추운데 아이까지 아파서 해바라기님도 많이 힘드시겠어요.기운내시고 따님도 얼른 낫기를

기도해봅니다.  17.ort-the stolen crown 1

                      18.  the  stolen crown 2

                      19.  george and the birthday

                      20.  george first day of school

               

네아이맘 2010-01-07 12:05 

날이 부쩍추워지면서 더욱 집밖으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예 밖엘 안나가는데 아이들은 위층에 할머니 댁에서 자고 하느라

영어가 생각보다 진행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내 몸이 힘드니 게으름 피우게 되기도하고,,,,

어제는 일찍 제가 잠드는 바람에 어제 오늘 몰아서 적습니다.

 

1월 6일

26.is this too much

27.what dogs like

28.go on, mon!

29.what is it?

30.we like to play ?

31. can it go in a ?

 

1월 7일

31.top dog

32.presents for dad

33.our class

34.making faces

35.this ? is a home

36.can you ?

똘똘이맘 2010-01-07 11:40 

유치원에 태권도에 방학동안 쉬다가 다니려니 피곤한가 봅니다.

책 보면서 조는 아들이 안쓰럽네요.

자라고 하니 다 읽겠다고 하고....

힘을 주세요. 저도 아들에게도.....

 

1/6

22.Splishy-sploshy

23.The scrubbing machine.

24.I hate my bow.

25.Don't cut my hair!

수린맘 2010-01-07 10:42 

1월5일

17

Ort read at home

level 3

Dragon danger

18

Ort read at home

level 3

The raft race

19

Ort read at home

level 3

Missing

20

Snow

21

What I like

 

 

 

 

1월6일

22

My dad

23

My mum

24

I'm sorry

25

Willy the dreamer

 

딸아이가 급성 중이염에 걸려 밤에 아프다고 울어서 병원 다녀오고 하느라 정신없어서 이틀 한꺼번에 올립니다. 제가 중이염에 걸려본 적이 없어서 아프다는게 어떻게 얼마나 아픈지 도통 감이 없어서 애가 아프다고 울어서야 그것이 중이염이구나...했네요. 이렇게 무지하다니..ㅠㅠ

 

좀더 심해지면 수술할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말을 들으니 한숨만 나오는것이...

 

그래도 아픈 와중에 책 읽고 자겠다고 하니 어찌나 미안한지....

 

엄마가 넘 미안하네요...

양송이 2010-01-07 10:40 

 어제 읽은 책 컴퓨터 고장나서 저도 아침에 올리네요.

          1월  6일

          13.Munch-Mud puddle

          14.Buzby

          15.Super fly guy

          16.Shoo, fly guy

          17.Hi fly guy.............갈수로 쉬운책으로 가네요.^^:;

조이맘 2010-01-07 08:32 

어제 읽은 책 올릴려고 쑥쑥 들어오니  벌써 리더스 1/7일 떠 있네요.

어제책 먼저 올리고 오늘밤에 1/7 것 올릴께요.. 

따로 여분의 2010 다이어리에 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아이랑 같이 확인 하니 그것도 좋은 기록이 되네요.

1/6

** 리더스

10.poor old mom

11. Flooppy's bath

12. the foggy day

13. a new dog

14. the go-cart

15. push

 

** 집/듣

11.It's not fair

12.a momster mistake

12. underground adventure

13. the great race

14. vanishing cream

15. the whasit 

유진동혁맘 2010-01-07 08:03 

1월 6일

 

12. No, David!

13.How's the Weather?

14.The Four Seasons

15.I See Colors

16.What's the Wather Like Today?

17.What Happened?

18.Is It Alived?

 

하루종일 시간많을땐 펑펑 놀다가 꼭 잠잘때가 되어서야 하네요.

잔소리하는 나쁜 엄마 안되려고 하는데, 잊은거 없냐고 따져물어야 하더라구요.

어제는 웬일로 많이 하겠다는데,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어서 제가 그냥 말렸구요.

아직은 스스로 하기엔 이른가봐요 초1은..

해바라기 2010-01-07 06:38 

 2010/1/6(수)

 26. I can read - Here comes the strikeout

 27. Easy readers - The elves and the shoemaker

 28. Easy resders - Cinderella

 29. D.W - Good night

에스터 2010-01-07 02:43 

큰애가 이제 유치원에 다니고보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근데 벌써 200권을 넘긴 아이들도 나오고...

와우 다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1/6 읽은 책입니다.

97. Places plants and animals liv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98. Shoes men wear

99. Snow (TTD)

100. Winter

101. Ice

102. Apples

103. Annabel (WWR)

 

100권이 되면 선물을 사주기로 했는데,

주말에 아이와 문방구에 나가봐야겠어요.

 

저 혼자 시작했으면 이렇게 못했을 듯 해요.

여럿이 같이 하니 자극도 되고 힘도 되고 참 좋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함께 합시다~~~.

 

 

펑거스 2010-01-07 01:20 

해바라기님 따님 얼른 낫기를 바래요.

전 누가 아픈거 넘 마음아퍼요.

아무렇지 않은날에도 자다가 한번씩 아이들 이마를 만져보곤 한답니다.

혹시 열이 나지는 않는지요.

 

안그래도 오늘 아이한테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책 많이 읽는데~

하면서 매일읽는 두권 (그것도 ort 1단계 읽고 있습니다. ㅜ.ㅜ) 에 한권만 더해서 읽어보자

하고 구슬렀더니 한권 마지못해 더읽고는 이내 울상되었습니다.

한권 더 읽은게 그렇게도 분했을까요.

이렇게 괴로워하는데 그만둬? 하다가도

해바라기님 글 보고 위안 얻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가는것을 따를수없다고 저도 공감합니다.

여기서 주저앉지않고 천천히라도 꾸준히 할께요^^

 

(친정에 예상보다 오래있게되어 책이 만날 그책이네요)

top dog

the headache

(한권 더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모두들 불끄고 자고 있어서 찾을수도 없네요.

내일 수정해서 올릴께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푸른넝쿨 2010-01-07 01:04 

1/6일 초1여아

21.Johnny Appleseed

22.Pajama Party

23.The Gingerbread Kid

24.The Flying Horse

25.Kate Skates

 

눈치는 읽기싫은것같은데 그래도 하기로했으니 그냥 참고 하는 제 딸아이의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러네요^^

 

오늘도 춥던데 내일은 더 춥다네요.

다들 추위 조심하세요~!

 

제니 2010-01-07 00:54 

1월6일

초3

108.fly high,fly guy

109.super fly guy

110.shoo,fly guy

111.hi!fly guy

11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13hooray for fly guy!

114.hop on pop

115.arthur jumps into fall

116.good night d.w.

117.barbie a day at the fair

118.barbie love is in the air

119.barbie a dress-up day

120.barbie mariposa

121.thomas and the jet engin

122.my visit with periwinkle

123.biscuit's new trick

124.the magic key

125.camping adventure

126.the new baby

127.the whatsit

128.dad's run

129.tortoise!tortoise!

130.grandma's glasses

131.pond dipping

132.melting snow

133.the ice rink

134.the duck race

135.big feet

136.go away,floppy

137.the mud pie

138.push!

139.shopping

140.see me skip

141.can you see me?

142.a present for mom

143.what is it?

144.look at me

145.good old mom

146.fancy dress

147.go away,cat

148.the big egg

149.the band

150.asinking feeling

151.what is it?

152.the lost puppy

153.new trees

154.creepy-crawly!

155.naughty children

156.where's my dog?

157.let's go on a picine

158.i love my blanket

159.gargle,gargle

160.what's in your pocket?

161.this is for you

162.let's go outside

163.i don't need diapers

164.my family picture

165.it feels good

166.it's been a busy day

167.thank you,daddy

168.it's mine

 

예비초

128..fly high,fly guy

129.super fly guy

130.shoo,fly guy

131.hi!fly guy

13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3.hooray for fly guy!

134.hop on pop

135.arthur jumps into fall

136.good night d.w.

137.barbie a day at the fair

138.barbie love is in the air

139.barbie a dress-up day

140.barbie mariposa

141.thomas and the jet engin

142.my visit with periwinkle

143.biscuit's new trick

144.the magic key

145.where's my dog?

146.let's go on a picine

147.i love my blanket

148.gargle,gargle

149.what's in your pocket?

150.this is for you

151.let's go outside

152.i don't need diapers

153.my family picture

154.it feels good

155.it's been a busy day

156.thank you,daddy

157.it's mine

158.at the park

159.where is baby?

160.my dog needs a bone

161.what a mess!

162.hide and seek

163.who did that?

164.breakfast

165.top dog

166.hello grandma!

167.presents for dad

168.what a din!

169.goal!

170.my dad

180.going up and down

181.making faces

182.go on,mom!

183.what dogs like

184.look arter me

185.the ice cream

186.reds and blues

187.kipper's diary

188.good dog

189.the steel band

190.the mud bath

191.new blue shoes

192.a house for hedgehog

193.presents for baby

194.in a bit

195.don't jump on the bed,fred!

196.the hole in the sand

197.hey presto!

198.monkey tricks

199.poor floppy

200.the animal party

201.it's the weather

202.up and down

203.th little dragon

204.can you get our ball?

205.sleeping beauty

206.village in the snow

207.castle adventure

208.gran

209.the dragon tree

210.pirate adventure

방학동안 아이들과 열심히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것 같아요. 읽기 속도가 작은 아이가 더 빨라서 같은 시간을 읽어도 작은애가 더 많이 읽네요.

 낼도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에스터 2010-01-07 02:39:22
헉! 벌써 이렇게 많이 읽은건가요?
정말 대단하네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나봅니다~.
모두들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할 것 같네요.
특히 예비초등 둘째 넘 이쁘네요.
해바라기 2010-01-07 06:41:07
예비초등 둘째 딸내미의 2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뒤 따르고 있는 큰아이에게도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숲속의 빛 2010-01-07 08:17:42
책을 좋아하나 봐요~~ 책읽고 있는 모습 볼 때가 젤로 이쁘더라구요...
울 딸래미 오늘 자극 받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사랑함티 2010-01-07 08:54:58
축하드려요 ^^
맘마미아 2010-01-07 22:09:47
허걱 일주일만에 200권 독파라니...뜨아.....아이들 너무 멋진걸요?....자랑스러워요...^**^
근데...궁금한 게 있어요...영어책을 이리도 많이 읽으면 한글책은 도대체 얼마나 봐요?....전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비율이 현저히 낫거든요....영어책 이렇게 많이 읽으면서 한글책 많이 읽히기 전 어렵드라구여..ㅠㅠ
나리미 2010-01-07 00:29 

1/5

17.not enough room!

18.snow white

19.my dog talks

20.olver & amanda's halloween

 

1/6

21.more spaghetti, I say

22.henny-penny

23.lizzy's dizzy day

24.hanhing out with mom

 

읽기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댓글을 달고 덜컥 시작을 하니 정말 작심6일입니다요...

읽는 책이 너무 쉽고 어이없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일4권씩 꾸준히 읽게 되니

심적 위로(?)가 되네요.ㅎㅎ

400권돌파하시는댁은 어떤댁인지 ??

비결이 뭔지 구경가고 싶습니다...

뭐든지간에 엄마가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 감사~~~~ 감사~~합니다..

 

호연지기 2010-01-07 00:22 

방학이라고 해도 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다가 하루 나갔다 왔는데

콧물을 훌쩍이네요 ㅜ.ㅜ.

오늘은 반나절 집에서 보내면서 그래두 나름 알차게 보냈네요,,,

근데 긴긴방학 엄마 성질만 더 나빠지는 것 같아요 ㅜ.ㅜ.

 

넘 쉬운 단계들을 읽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는것인데,,

 

18 A week of weather
19 I see cubes
20 How's the weather?
21 Barney bear gets dressed
22 I see colors
23 I can write
24 I am special
25 My dog

 

오늘도 나름 열심히^^;;

그냥 읽은 것두 있구,,워크지도 풀어보고,,그림단어장도 만들고^^

그래두 꾸준히 하는 느낌이 있어서 넘 좋아요!!!

혼자 할때는 하고싶음 하고,,아님 말고 그랬었는뎅 ㅎㅎ

구리 2010-01-07 00:21 

예비초1>> 여아

 

8. The ants & the grasshopper(Jack&Jill)

 

하루 한권만 읽자고 꼬셔서 그런지, 정말 하루 한권만 읽을라고 하네요.ㅋㅋㅋ

쩝~ -.-;

투허니맘 2010-01-07 00:09 

의욕적으로 시작한 리더스200인데 아이가 읽는 것을 좀 꺼려하네요..

파닉스를 하다보니 발음에도 신경이 쓰이는 것 같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다시 읽고..

아예 모를 때보다 더 더듬거리는 것 같아서...

처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칭찬으로 무장을 해야겠어요..

화이팅!!

 

17. Magic matt

18. Our tea party

19. Lunch box surprise

20. Buzz said the bee

clara맘 2010-01-07 00:05 
29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The lab edu.  
30 The Three Little Pigs The lab edu.  
31 The three billy Goats The lab edu.  
32 Bear on a bike A barefoot  
33 Tooth Fairy Child's Play Audrey Wood
34 Silly Sally Harcourt Audrey Wood

동영상올리려고했는데....

해는 넘어가고 그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우씨~~

나이듦이란,추억은 새록새록 떠올라도 기억은 가물가물 떠올려지지않는다는 거!

슬프당^^;

29-31번은 드라마형식이라 오빠랑 둘이서 배역정해서 실감나게 연극을 했네요.

공부하지않고,즐거운 놀이가 되는 <리더스 프로젝트 200>아자아자 //^!^//

맘마미아(서영맘) 2010-01-06 23:53 

안녕하세요?...오늘도  무쟈게 추운 날입니다...다들 별일 없으셨죠?...

오늘은 오후 늦게 일주일에 한 번 있는 영어 스토리 텔링 수업 다녀  와서  저녁이 늦은 관계로 잠자리도 늦어졌네요...

 

근데 어쩌죠?....전 처음에 모집 프로젝트를 보지 못하구1월1일부터 참여하면 된다구 해서 아이가 읽은 것 말고 제가 읽어 주는것도 포함인 줄 알았는데....

이제사 해바라기님의  프로젝트 모집란을 다시 읽어 보았네요...헐...

아줌마란....지금까지 아이가 읽은거랑 제가 읽어 주는 거 포함해서 올렸는데....어쩌죠?

내일부터 다시 순수히 아이가 읽은 것만 다시 1권부터 시작 해야 하나요?..ㅠㅠ

가끔씩  덤벙거리는  제 성격에 회의가 생깁니다...ㅠㅠ

오늘도 스토리 수업한 긴 책을 두 권 읽고 잤네요...

 

해바라기님.....내일부터 다시 1번 스스로 읽기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두따르마미 2010-01-06 23:38 

전 아이 아프면 정말 힘들어 울고싶던데..

직장맘에 아픈 아이에 리더스200관리까지 진정 원더우먼이시네요~

내일도 빛나는 태양은 떠오릅니다요...

 

1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9. The World In a Supermarket

20. People Say Hello

21.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커피향 2010-01-06 23:35 

초1/남

17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8  greate day for up

19  the big red blanket

20  the prince's tooth is loose

21  paul and the dinosaur

22  banana basket

23   farmar tom

 

닥터수스 책이 글이 짧은 듯해도 페이지가 많아 아이가 힘들어 하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렇겠죠?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니 아이가 한권이라도 더 하려고 욕심 내내요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좔좔 할 날도 오겠죠?

 

해바라기님

전 집에만 있는 엄만데도 애들 방학하니 힘들게 느껴지는데

직장 다니시며 바쁘실텐데 이렇게 관리 하시느라 너무 힘드실것 같아 좀 마음이 그렇네요..

아이까지 아프시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또 언제 아팠냐는 듯이 금방 나을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고마워요~~

 

나리미 2010-01-07 00:31:57
맞아요..
저도 집에있어도 하루가 어찌나 빨리가는지 후딱후딱~~입니다...
해바라기님 대단하시죠?
워킨맘님들 보면...
난 뭐하나 싶은 생각도 들때가 있긴합니다...ㅠ.ㅠ
혀니후니맘 2010-01-06 23:30 

날씨가 추우니 여기저기서 기침소리가 들리네요.

우리아이들도 콧소리가 나는 게 좀 불안해서 빨리 재웠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어릴 때 들었던 노부영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노래 부르듯이...

 

29. dear zoo

3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1. here are my hands

32.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33.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34. today is monday

35. we`re going on a bear hunt

36. Dr.seuss ABC

엘로이스맘 2010-01-06 23:38:19
정말 노부영책 좋죠??
따라서 부르기 좋은 노래?!
울집에도 거의 있는책인데..
이제 4살된 울딸도 브라운 베어를 아주 좋아하지요^^
숲속의 빛 2010-01-07 08:14:55
맞아요~~ 노부영책 정말 좋아요...쪼매 더 저렴했음 하지만~~
그런데 이젠 머리컸다고 "제이와이북~스" 하는 타이틀곡이 지겹고, 싫다 하네요...
숲속의 빛 2010-01-06 23:25 

해바라기님~~~ 화이팅!! 

울 딸래미 유치원 다니던 시절 반은 다니고 반은 병원신세 였어요.... 1년 내내 먹는 항생제와 입원 및 응급실을 돌아다녔죠~~~(저도 그때는 잠깐 일을 했었답니다.) 마음이 넘~~ 아퍼 학교 들어가기 6개월 전 유치원 포기하고 집에서 제가 데리고 있었지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들지요... 힘내세요~~~

요즘 콧물감기가 유행인지 집집마다 아이도 엄마도 아프다 하고 저희 집도 코부터 머리까지 띵~~~ 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무지무지 돌아다니다 왔더니~~ 기분 업 된 딸래미~ 엄마는 바빠 죽겠는데 애교만 부립니다.

 

122. It's not fair

123. Safari adventure

124. A new classroom

125. Camping adventure

126. Kipper and the trolls

127. Noah's ark adventure

128. Sleeping beauty

129. Mum to the rescue

130. Dad;s run

131. Drawin adventure

132. The new baby

133. The adventure park

134. gran

135. Castle adventure

136. Village in the snow

137. The whatsit

138. Underground adventure

139. Scarecrows

140. Vanishing cream

 

 

 

엘로이스맘 2010-01-06 23:34:29
와~~~ 많이 읽었네요..
나갔다와서 애교까지..넘 멋지네요..
숲속의 빛님도 아이때문에 힘든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건강한거죠??
크면서 조금씩 나아지긴 하는것 같아요.
숲속의 빛 2010-01-07 08:12:39
유치원 원장님 말씀이 4세 아이도 이렇게 아픈적 없다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끼고 있으면서 안 아팠는데 학교 들어간 첫날 부터 아팠던 아이~ 지금은 거의 안아프고 삽니다. 많이 아팠던 기억 때문에 본인도 저도 미리미리 대처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일단 감기 걸린 친구 옆에 안가기가 철칙인데~ 이번에 친정가서 조카한테 옮아서리 아직도 진행중이랍니다.
여니유니 2010-01-06 23:22 

와.. 다들 열심히 하시는군요..

울딸에게 자기가 책읽는거 ㅇ이렇게 올린다 하고 보여줬더니..

읽기는 더 읽을려구 하더군요... 물론 쉬운걸로다가... ^^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Going to the Hospital

Usborn first)

The Barbecue

ort3

The Wedding

ort4

The Foggy Day

ort2

The Chase

ort2

What Is It?

ort2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NEW PUPPY

 

엘로이스맘 2010-01-06 23:35:43
아이가 직접 읽은 책을 올렸군요.
참여하는 맘이 두배가 될것같은데요..
울 아들한테도 함 해보라고 할까봐요..
러브선민 2010-01-06 23:13 

해바라기님 걱정많으시겠어요.

오늘푹 자고나면 확실히 나을꺼에요 넘 걱정마세요~~

예비초1 여아

27. Titch

28. I see a leaf

29. I am water

30. I am a leaf
하루분량 만큼 딱일고 ㅋㅋ 늘지않지만 이게 어디냐~~ 싶네요^^

 

 

엘로이스맘 2010-01-06 23:31:44
러브선민님..
울집도 하루치 분량만 딱 합니다.
저 역시도 이게 어디야 ~~싶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늘겠죠..늡니다.
엘로이스맘 2010-01-06 23:12 

제니가 아파서 많이 힘드시죠?

아이가 아픔 참 맘이 아프잖아요.

큰 아이(지금 초등1년)가 7개월 될때  아이를 가정집에 맡기고 일(복직)을 한적이 있었지요.

애가 아플때 중간에 병원 다녀 오기도,직장에서의 눈치보기도 힘들었지요.

어린이집보단 가정집이 나을거 같아 결정한거지만

저나 신랑이 일이 늦어지면 괜히 미안해지고 맘만 바빠졌지요

 애가 아픔 '내가 이렇게 돈을 꼭 벌어야하나?'를 반복했구요

유난히 병치레를 많이 한 아들..

결국 복직후 만 2년 채우고 그만두게 되었지요.

엄마가 있다고 애가 꼭 건강한것도 아니구요 엄마가 직장다니면서 잘 꾸려나가시는분도

많이 계시잖아요..그중 한분 해바라기님^^

힘내세요..

제니가 낼은 다시 건강해져서 밝은모습으로 유치원 가길 바랄게요..

 

오늘 이 추운날 수영장 갔어요.

해도 바뀌고 반도 바뀌어 이번주 한번이라도 가야겠기에..

근데 생각보다 애들이 많더라구요.

마치고 나옴서 눈밭에서 뒹굴다 왔음다.머리도 젖었는데 말이죠..

스노우 앤젤도 만들고...소원풀었지요..

 

오늘 5권 읽어 모두 30권입니다.

 

 

 

 

꿈다섯 2010-01-06 23:37:53
오늘 아이들 따뜻하게 재우세요...수영장에 눈놀이까지...몸이 너무 힘들다 할지 모르니까..^^
저도 애들한테는 사진으로 올릴께 하고 얘기하고는 오늘은 귀찮아서 그냥 올려버렸네요..^^;;
놀러갔다온 와중에서 이리 열심히 하다니 대단해요..
숲속의 빛 2010-01-07 08:22:15
다음주에 눈이 또 온다하니 울 아이들 원 없이 눈밟고 다니겠어요...
저도 요즘 피아노학원 다닐때 일부러 걸어서 다녀요.. 그럼 어찌 그리 수북히 쌓인 곳만 밟고 뛰는지~~ 아이라서 부럽습니다...!!! 솔직히 저도 눈밭에 누워 천사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따라쟁이 2010-01-06 23:06 

6일째

74.Splish,Splash!

75.Mine's the Best

76.I See,You Saw

77.Stickybeak the Parrot

78.Family at the Zoo

79.Mice in the Barn

80.What Can You Do?

81.What Do You See?

82.Family and Friends

83.Animals Play

84.This is Me

85.Sleeping Beauty

86.The Musicians of Bremen

87.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88.Finger-Painting Jackie

89.The Little Mouse can Help

90.I'm Hungry

91.Why?Why?Why?

 

'오늘은 두권만 읽을거야'

우리딸 시작할때 한 말이었는데

옆에 굴러다니는 책까지 읽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아이가 자기의 능력보다 너무 많이 읽기 시작해서

빨리 지칠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무사히 넘겼습니다.

 

눈오던날 눈위에서 굴러다니더니만

우리 둘째도 걸걸한 기침하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감기 이기고 속히 씩씩한 모습찾길 바래요.

엘로이스맘 2010-01-06 23:15:32
따라쟁이님..
아이의 읽기 능력이 엄마가 생각하는것도 훨씬 월등한것이겠지요..
재미없음 못읽어 내려 갈것 같거든요..
이 기운 내일도 이어 즐겁게 읽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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