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맘님의 글입니다.
> 5세여아구요
> 프뢰벨 마더구스 홈스쿨이 한달정도있으면 끝나게 되네요.
>
> 제가 직장을 다녀서 많이 해주지는 못하지만, 영어동화책(최근에는 tooth fairy, don't do that!, dora reading book 시리즈들..그정도 읽어주고있구요. ),오디오cd(let's chant, let's sing이나, tiny talk등을 아주 좋아하고 내용도 알아듣는듯해요),리틀팍스(2~3단계 동화와 동요즐기구요),비디오(maisy, pat& mat, caillou등),ORT(2단계만)에 노출은 매일 꾸준히 (아주조금씩이지만요^^)시키고 있어요. 유치원에서도 한주에 9타임정도(30분한타임) 외국인,내국인 영어수업에 노출되구요.
> 프뢰벨 선생님은 오즈모로 넘어가도 되겠다고 하는데, 오즈모는 들리는말로는 쓰기위주라 보다 큰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해서 망설여지거든요.
>
> 제생각에 가장나은 홈스쿨인, 튼튼영어는 몇달전에 한번 맛보기수업을 했었는데, 아이가 테잎듣는걸 싫어해서-노부영도 그래서 테잎은 안사고 요새는 책만사고 있어요. 노부영테잎을 유난히?? 싫어하거든요.- 시작을 못했다가 요새 다시 물어보니 튼튼영어는 하기싫답니다.
>
> 제가 직장을 다니니 뭔가 홈스쿨을 해야 중심축이되어 줄거 같은데요. 엄마혼자서 하기엔 힘이 부쳐서요..
> 이 시점에서 어떤 홈스쿨이 좋을지 도움주시면감사하겠어요
저도 마더구즈 1달 남았는데 1월부터 튼튼을 겸해 1단계끝나고 이제 2단계 3번입니다. 1주일에 책한권씩 3주동안 끝내요. 프뢰벨만큼 교사진이 튼튼한 홈스쿨은 없는것같아요. 한솔도 괜찮은것 같은데 넘 짧고 돈만 있으면 원어민 수업에 노출을 시키고 싶네요.프뢰벨 수업은 1단계가 끝나면 참 에메하더라구요...동네 태웅이 또래5살짜리들은 캐나다 어학원에 많이 다니더라구요.저는 신청은 했으나 대기자라 많이 기다려야하고...그래서 문화센터를 잘 활용하고 있어요. 가격도 한달에 2만원 정도...하여튼 저도 홈스쿨땜에 늘 속상해요...그냥 열심히 힘내서 하도록 하죠 ^-^

쑥쑥몰

> 




 



최신
이전

